청와대·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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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성남수정 5선 도전 성공…“국민의 삶을 지켜내겠다”
더불어민주당 성남 수정구 김태년 후보가 제22대 총선에서 5선 고지에 올랐다.김태년 당선자는 이날 “김태년은 확실히 다르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게 일도 정치도 더 잘해내겠다”라며 “중단없는 성남 발전을 위해 제가 더 뛰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이어 그는 “윤석열 정부 집권 2년 만에 망가진 민주주의·민생·경제·평화 회복에 앞장서겠다”며 “민생과 경제에 유능한 민주당을 만들어서 선진국 대한민국의 길을 열겠다”고 중진 5선 의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내비쳤다.이번 총선에서 5선을 달성한 김태년 후보는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면서 끈질긴 협상력과 단호한 추진력으로 여야 모두가 인정하는 탁월한 협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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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22대 국회 산자위 희망…산업도시구미 명예 드높이겠다”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구자근 당선자(구미갑)는 7만 6100표인 72.58%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 고지에 올랐다. 구자근 당선인은 “구미와 대한민국을 위해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구미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업발전과 민생입법에 앞장서서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모범이 되겠다”고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이어 구 당선자는 “총선 공약으로 구미시민 여러분께 완전히 새로운 산단과 2박3일 구미 스테이 시대 개막을 약속드렸다”며 “제22대 국회에선 공약이행률 우수의원뿐만 아니라 1위를 목표로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구자근 당선인은 구체적인 공약으로 △구미산단 랜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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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당선인 “힘있는 3선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 다할 것”
제22대 총선에서 인천 남동갑에 출마한 민주당 맹성규 국회의원이 3선 고지에 올랐다. 맹 당선인은 총 7만 3764표를 얻어 56.96%의 지지로 당선됐다. 맹성규 당선인은 “ 남동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은 윤석열 정부의 폭정과 무능을 바로잡고 민생경제를 살려달라는 의미로 생각한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맹 당선인은 3선 국회의원으로서 중단없는 남동발전을 이뤄낼 것을 약속하며 특히 제2경인선 광역철도의 차질 없는 추진을 비롯해 △GTX-B 조기착공 △경인선 지하화 △소래해양습지 국가도시공원화 등 (현안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문화·경제·보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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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주서 낙선 인사... "민주세력 재건 노력"
새로운 미래 이낙연 공동대표가 11일 22대 총선 패배에 대해 소회를 밝히며 낙선 인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광주 광산구 수완동 산월IC 주변에서 주민들을 향해 20여분간 피켓을 매고 낙선 인사를 했다. 이 대표는 "저에게 주어지는 책임을 다하며 살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정상화, 민주 세력 재건, 광주와 호남의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광주 광산을로 출마했으나 13.84% 득표에 그쳐 민주당 현역인 민형배 후보(76.09%) 를 넘지 못하고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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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총선 결과 수용... 국민 뜻 겸허히 받들어 국정 쇄신"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22대 총선 결과를 수용하고 국정 쇄신을 약속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총선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대통령실 참모진의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윤 대통령은 당과 내각 추스르기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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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위원장직 사퇴 표명... "국민 뜻 준엄하게 받아들여"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4·10 총선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심은 언제나 옳다. 국민의 선택을 받기에 부족했던 우리 당을 대표해 국민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깊이 반성한다"며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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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전격 사의 표명... 대통령실 참모진 일부도 포함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 총리가 윤 대통령에게 구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 이도운 홍보수석, 한오섭 정무수석 등 대통령실의 모든 수석비서관급 이상 참모진들도 사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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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총선 결과 입장 발표... "민의 겸허히 받들어…국정 되돌아보며 경제·개혁 매진"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22대 총선 결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새롭게 구성될 제22대 국회와는 더 많이 대화하고 더 깊이 협력하며 국정의 파트너로서 국민의 뜻에 함께 부응해 나가겠다"며 "정부는 총선 민의를 겸허히 받들어, 국민의 기대에 부족함이 없었는지 국정 전반을 되돌아보며 민생경제 회복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개혁과제 추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또 "우리 경제는 여러 지표에서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께서 느끼시는 체감 경기는 여전히 어려워, 정부는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국민께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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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이겼다 생각지 않는다…민심의 따가운 회초리 맞았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국민의힘 윤상현 후보는 당선을 확인하고 미추홀 지역구 선거사무실에서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상현 당선자는 미추홀 주민 여러분이 제게 다시 일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거 과정에서 민심의 엄중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그간 소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이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국민들의 따가운 회초리를 맞았다고 심경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윤상현 당선자는 본인의 생환과 관계없이 저희는 참패했다며 국민 여러분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윤 당선자는 어려운 여건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신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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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경기 화성을 당선 ‘이변’... 첫 국회 입성
4·10 총선에 출마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11일 경기 화성을에서 당초 열세 평가를 극복하며 1위에 올라 첫 국회 입성을 이루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준석 후보는 최종 개표 결과 51,856표 42.41%를 기록해 48,578표 39.73%를 기록한 더불어민주당 공영운 후보, 21,826표 17.85%를 기록한 국민의힘 한정민 후보를 누르고 의석을 차지했다. 이 당선인은 소감 인터뷰에서 "동탄에 온 지 채 한 달 반밖에 되지 않았는데, 지역을 대표할 기회를 주신 동탄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진정성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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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본인 지역구 포함 과반 확보 성공... "미래 향해 나아가도록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1일 4·10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서 승리한 것으로 비롯해 당의 과반 확보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저에 대한 지역 유권자 여러분의 선택은 윤석열 정권에 대한 심판이기도 하고, 민주당과 제게 또 다른 민생을 책임지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라는 책임을 부과한 것"이라며 "유권자 여러분의 요구대로 이 나라 국정의 퇴행을 멈추고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이번 총선 결과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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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패배' 입장 발표... 향후 정치 행보 방향성 주목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4·10 총선 관련 입장을 발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참패함에 따라 비대위원장직 사퇴 여부 등 향후 정치적 방향성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 비례대표 18석 등 개헌·탄핵 저지선을 가까스로 확보한 108석을 전후로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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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결과 민주당 '과반' 차지... 與 개헌저지선만 사수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치러진 22대 총선에서도 단독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표율이 99%를 넘어선 11일 오전 9시 기준 민주당은 승부처인 수도권 등에서 승리하며 지역구 기준 161곳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전통적 강세 지역인 서울 강남권과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등을 중심으로 90석을 차지하는데 그쳤다.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 투표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가 18석, 더불어민주연합이 14석을 기록했다. 이로써 야권은 민주당과 민주연합, 조국혁신당과 군소 야당까지 지난 21대 총선에 이어 180석을 넘어서는 '거야(巨野)' 의회를 구성하게 됐고 국민의힘 입장에선 100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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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부산 기장을 위해 더 힘차게 뛰겠다"
부산 기장군 선거구 22대 국회의원으로, 현역 의원인 국민의힘 정동만 후보가 당선됐다.정동만 의원은 "기장군민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영원히 기장과 함께하며, 기장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정 의원은 "기장의 현안인 교통 문제 해결에서부터, 산업단지에 첨단산업, 좋은기업 유치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 군민들께 약속드린 일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며 "재선 여당의원으로서 부산과 기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정 의원은 "모든 군민과 함께 손잡고, 오직 기장을 위해 더 힘차게 뛰겠다"며 "늘 그랬듯 초심을 잃지않고, 진심을 다해 일하겠다"고 했다.한편 정동만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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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당선자 “부산 서‧동구의 새로운 시대 활짝 열겠다”
제22대 부산 서구·동구 선거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곽규택 후보가 4월 10일 총선에서 압승으로 당선됐다. 곽규택 당선자는 “낙후된 부산 원도심을 다시 부활시키고, 민생을 가로막는 야당의 폭주를 막아달라는 국민 여러분들의 큰 뜻이라고 생각한다” 며 “당선의 기쁨보다 우리 서구와 동구가 가지고 있던 숙원사업들을 해결해야 하는 책임감에 무게를 느끼며, 지혜롭고 위대한 유권자 여러분들의 선택에 깊은 존경심과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선거운동기간 동안 저와 원팀으로 밤낮없이 뛰어준 국민의힘 시·구의원 및 당직자 여러분과 곽규택 희망캠프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같은 마음으로 애써 주신 선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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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분석] '참패'한 한동훈 비대위원장, 정치적으로 '큰타격' 입어
4·10 총선이 국민의힘의 참패로 막을 내리면서, 집권 여당의 선장인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도이 적지 않은 정치적 타격을 입게 됐다.한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6일 비대위원장으로 취임해 이날까지 106일간 선거전을 진두지휘했다.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대패한 이후 여권에서는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한 위원장의 등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고, 한 위원장은 '9회말 2아웃에서 타석에 선 대타'를 자처하며 등장했다. 하지만 대통령실발(發) 각종 논란도 한 위원장의 발목을 잡았다거비대위원장 취임 직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부터 총선 목전에 불거진 이종섭·황상무 논란에 의정 갈등까지 악재가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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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분석]총선 압승한 이재명 대표, 대권 다시도전 '파란불'
이번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둘 것이 확실시되면서 이재명 대표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파란불'이 켜지고 있다.대선 패배의 오점을 뒤로 하고 자신이 진두지휘한 선거에서 크게 승리함으로써 대권 재도전에 필요한 발판을 확실하게 마련한 것.이 대표는 2022년 3월 대선에서 패한 뒤 같은 해 8월 전당대회를 통해 당권을 잡았으나, 당 안팎으로 적잖은 리스크에 발목이 잡혔지만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재판 등 '사법 리스크'가 상존했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 어느정도 정치적으로 해소를 한 것으로 보인다. 특하, 공천 과정에서는 '친명(친이재명)횡재, 비명횡사' 논란이 거셌지만, 결국 선거에서 이기며 당을 '친명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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