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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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3만원 교통패스' 정책 간담회 개최... 청년층 표심잡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2일 청년층 유권자들을 만나 '청년 3만원 교통패스' 관련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경기 의왕역 역사 내 대합실에서 진행되는 간담회에서 경기도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에 따른 애로 사항을 듣고 3만원 교통패스 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에도 나설 예정이다. '3만원 교통패스'는 청년층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3만원으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하도록 한 정책이다. 지난 2일 이 대표가 민생경제 기자회견을 통해 직접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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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오늘 YS 8주기 추모식 대거 참석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8주기 추모식이 22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엄수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추모식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윤재옥 원내대표·유의동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등 여야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상도동 김영삼도서관에서 문민정부 출범 30주년 세미나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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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영국서 ‘북한 정찰 위성 발사 ’대응 NSC 상임위 주재”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는 성공 여부와 관계 없이 우리에 대한 감시정찰 능력 강화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성능 향상에 그 목적이 있으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실행에 옮기는 조치"라고 지적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NSC 상임위에서 논의된 대로 적법 절차에 따른 대응 조치를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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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버킹엄궁 오찬... 혈맹관계 강조... 찰스 3세 "한영관계 새 이정표"
윤석열 대통령은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21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 주최의 환영 오찬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영국은 한국전쟁 당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장병을 파병한 나라"라며 "한영 양국 우호 관계의 가장 굳건한 토대는 두 나라가 피를 함께 흘리며 싸운 혈맹"이라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아울러 한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평화 수호를 위한 영국 장병들의 숭고한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찰스 3세 국왕은 "그동안 양국 협력의 깊이와 범위가 크게 발전해왔다"며 "이번 국빈 방문이 앞으로 한영관계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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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의장, 인도네시아 대통령·하원의장 면담 및 믹타 의장회의 참석
멕시코와 칠레에서 중남미 일정을 마치고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한 김진표 의장은 20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푸안 마하라니 하원의장을 각각 면담하고 오후에는 제9차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에 참석했다.믹타(MIKTA)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2013년 9월 결성된 멕시코,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튀르키예, 호주 등 5개국 간 중견국 협의체를 뜻한다.이날 푸안 하원의장과의 회담과 믹타(MIKTA) 국회의장회의에는 우리 측에서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 박성준·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이상덕 주인도네시아대사, 조경호 의장비서실장, 황승기 국제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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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기 신도시 주민 간담회... "특별법 연내 처리"
국민의힘은 21일 경기 분당과 일산, 산본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 연내 통과 촉구를 위한 주민간담회'에서 "작년부터 1기 신도시 몇 곳을 돌아봤는데 매립된 배관이 부식된 곳도 있고 누수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주차나 층간 소음 등 매우 어려운 여건인 걸 육안으로 확인했다"며 1기 신도시 특별법(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을 올해 안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다수당이 아니다 보니 (특별법이 국토위) 소위원회에 계류된 상태에서 통과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민주당이 최근 전향적 입장으로 바뀌어 반갑다"며 "내년 초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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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의원, "성남지역 ‘EBS 대학입시설명회’ 열린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국회의원(성남 중원구)이 성남 지역에 유치한 ‘EBS 대학입시설명회’가 오는 12월 16일 오후 2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성남지역 ‘EBS 입시설명회’는 성남 중원구를 포함 성남지역 예비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이는 윤영찬 의원과 성남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결실을 맺었다. EBS 대표강사인 정종영‧정제원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는 설명회는 ▲1부 2025‧2026학년도 수능‧내신 대비 수학 과목 학습전략 안내 ▲2부 2025‧2026학년도 대입(수시 ·정시) 지원 전략 안내 순으로 총 2시간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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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희망찬 당진 미래 향해 더욱 힘껏 달리겠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당진시)의 ‘어기구, 당신 뭐했어?’ 출판기념회가 지난 18일 당진 호서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각계인사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어기구 의원의 ‘어기구, 당신 뭐했어?’ 는 30만 자족도시 당진, 살기 좋은 당진을 위해 걸어온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기록으로 당진에 대한 애정과 의정활동 성과가 담겼다. 특히 당진 첫 국가기관인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유치, 당진의 미래 먹거리인 석문국가산단 활성화 노력과 국회 철강포럼을 주도하며 당진의 핵심 산업인 철강산업 육성을 위한 열정적인 활동들이 책에 잘 녹아있다. 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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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행정망 마비 역대정부 누적된 문제... 대기업 참여 필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1일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와 관련해 기술력이 높은 대기업 참여를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거듭되는 국가 전산망 마비는 특정 정부의 잘못보다는 2004년 전자정부 도입 이래 역대 정부에서 누적된 문제의 결과"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이 문제에 대해 무책임한 정치 공세로 일관하는 것은 결국 누워서 침 뱉기"라며 2020년 초중고 온라인 수업 시스템 마비, 2021년 코로나 백신 예약시스템 접속 장애 등 과거 전산망 마비 사태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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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 공시가격 올해 수준 동결 방침... 보유세 부담도 유지
정부가 내년 부동산 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공시가격 현실화율)을 올해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21일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 로드맵을 재검토하고 있지만, 지금 바로 로드맵 전체를 고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동결로 가는 방향을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경우 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올해와 같은 69.0%로 유지되고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을 결정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도 역대 최저 수준인 현재 60%가 될 예정이다. 현실화율에 변동이 없으면 부동산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매기는 보유세 부담 역시 올해와 같은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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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영 정상 '다우닝가 합의'... 양국 ‘글로벌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
한국과 영국의 관계가 기존 '포괄적·창조적 동반적 관계'에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이 기간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다우닝가 합의'(Downing Street Accord)를 채택할 예정이라고 20일(현지시간) 대통령실이 밝혔다. 다우닝가 합의는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영 간 미래 협력 방향을 담고 있으며 북핵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한 양국의 공동 입장을 강조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 인도·태평양, 중동지역 정세 등 글로벌 현안 대응에 대한 공동 의지를 밝히는 내용이 포함된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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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민주 전 의원, 정부 원색 비난 논란... 당내서도 '부적절' 지적 나와
더불어민주당 출신 최강욱 전 의원이 최근 한 북콘서트에서 윤석열 정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나는 표현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지난 19일 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자신의 책 '탈당의 정치'를 펴낸 뒤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김용민 의원과 함께 개최한 북콘서트에 참석해 '설치는 암컷'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당내 지도부의 한 의원은 이에 대해 "총선을 앞두고 한마디를 하더라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에 그런 발언이 나오는 것은 당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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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 대전 방문... 비명계 이상민 초청특강 진행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21일 대전을 방문,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비명(비이재명)계인 이상민 의원(5선·대전 유성을)을 만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혁신위는 이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이란 주제로 이 의원 초청 강의를 듣고 토론한다. 최근 민주당 탈당 후 국민의힘 합류가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황에서 양측의 만남이 구체적인 거취 논의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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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년도 예산안 “민주당 생색내기 편성” 비판... 정부 예산 일방적 삭감
국민의힘이 20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정부가 책정한 예산은 일방적으로 삭감하고 생색내기 예산으로 채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내년도 나라 살림을 막무가내로 난도질하고, 도려낸 빈 곳을 이재명 대표의 생색내기 예산으로 채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청년 취업 진로 및 일 경험 지원 예산은 2천382억원을 일방적으로 전액 삭감시켰고, 공정 채용 문화 확산 예산 역시 일방적으로 감액시켰다"며 "청년정책 진흥 예산도 민주당 주도로 감액됐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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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런던 도착... 3박4일 영국 국빈방문 일정 돌입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도착해 3박 4일간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찰스 3세 왕국 초청으로 첫 국빈 방문한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런던 스탠스테드 국제공항에 도착해 영국 왕실 측 의전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동포간담회를 시작으로 21일 영국 왕실 공식 환영식, 버킹엄궁 환영 오찬 및 만찬, 22일 리시 수낵 총리와 다우닝가 10번지 관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한영 비즈니스 포럼, 한영 최고과학자 과학기술미래 포럼, 런던금융특구 시장 주최 만찬 등 경제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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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서울평화문화대상 ‘의정대상’ 수상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의원(의정부시을)이 서울평화문화대상위원회가 주최한 ‘2023 서울평화문화대상‐의정대상’에 선정된 영예를 안았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각 분야에서 혁신과 평화 정신을 바탕으로 선진 대한민국을 이끈 선도자(leader)를 기리는 뜻 깊은 상으로 알려져 있다. 제21대 국회에 등원한 김민철 의원은 우수한 의정활동과 성실한 지역구 활동에 대해 정당‧언론‧학계‧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법안을 대표 발의해 경기북부의 토대를 마련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와 주거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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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계파 갈등 가시화되나... 비명계 이상민 여당 합류 의사도 불사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비명(비이재명)계 중진 이상민 의원(5선·대전 유성을)이 20일 탈당은 물론 국민의힘 합류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당내 계파 갈등을 재점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서 국민의힘 입당 가능성과 관련, "민주당을 탈당한다면 국민의힘에 가는 것을 배제하고 생각할 수 없다"며 "내 정치적 꿈을 펼칠 곳으로 적합하고 나를 반긴다면 간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의 국민의힘이 마음에 들어서라기보다, 내 역할이나 뜻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토양이나 분위기가 그러면 개의치 않고 어디든 선택할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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