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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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의정보고회, 1000여명 호응 대성황 이뤘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국회의원(성북갑)은 지난 22일 성북구청에서 성북구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여현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의정보고회는 이재명 당대표의 축전을 시작으로 정청래 최고위원‧박광온 전 원내대표‧이승로 성북구청장 등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의정활동을 응원하기도 했다. 서영교‧박찬대‧고민정 최고위원과 조정식 사무총장‧김영호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등 60명이 넘는 국회의원들이 축하 영상을 보내와 김 의원의 당내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재명 당대표는 축전을 통해 “김영배 의원은 민주당과 성북구민을 위해 자신을 태우는 연탄 같은 분”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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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국회의원, 17년째 꾸준히 매년 2회 월급 기부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은 26일 기흥구청을 찾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월 월급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선출직 공직자가 된 이후 32번째 월급 기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기 의원은 지난 2006년 용인시의원에 당선된 직후 첫 월급 기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7년째 해마다 2회 월급 전액을 기부해왔다. 그동안 꾸준한 월급 기부로 2016년엔 기부금액 1억원이 넘어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도 됐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2억 6천여만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김민기 의원은 지난 4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용인시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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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의원, "내년도 의정부 국비 예산 8104억 따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은 26일 경기북부 중심도시 의정부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2024년 국비 약 8104억원을 예산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특히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의 긴축재정 정책과 함께 여야 합의가 늦어지는 등 예산 확보가 난항에 부딪치기도 했다. 하지만 김민철 의원은 정부와 막판까지 끈질긴 협상을 통해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부단한 노력들로 주요 사업 국비 2958억원, 의정부시 국비 예산 약 5146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GTX-C노선 1880.4억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1029.2억 ▲민락 고산 연결도로 개설 실시 설계비 10억 ▲서울고등법원 의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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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저출산 문제 심각성 공감... 대책마련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적극적 행정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올해 마지막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지적하면서 "시간이 많지 않다. 모든 부처가 함께 비상한 각오로 저출산 문제에 임해달라"며 "저출산 문제는 우리가 상황을 더욱 엄중하게 인식하고 원인과 대책에 대해 그동안과는 다른 차원의 고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좋은 정책을 다 모은다고 해서 저출산 대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은20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서 국민 모두가 충분히 알고 있다"며 "많은 전문가가 지적하는 것처럼 교육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과도한 경쟁시스템이 직접적 원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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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일본 공식 방문... 누카가 중의원 의장과 각분야 공조 회담
김진표 국회의장이 일본을 공식 방문중인 가운데 26일 누카가 후쿠시로 일본 중의원 의장과 양자 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북핵 해결 공조 기반을 조성하고 첨단기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넓힐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라고 국회 관계자들이 전했다. 지난 10월 취임한 누카가 의장은 일한의원연맹 간사장과 회장을 역임한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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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긴급 협의회... 김여사 특검법 ‘수용불가 방침’ 정리
정부와 대통령실, 국민의힘이 25일 비공개 긴급 협의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수용 불가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렸으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 한덕수 국무총리,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당정대 회의에서 김 여사 특검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데 공감대를 이루고, 일각에서 제기되는 총선 후 특검을 추진하는 내용의 조건부 수용안에 대해서도 불가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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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이태원 특별법' 특별조사위 구성 놓고 평행선 대립
여야가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을 둘러싸고 여전히 평행선 구도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장은 지난 21일 이태원참사특별법과 관련해 특검 관련 조항을 없애고 법 시행을 내년 총선 이후로 미루는 내용의 중재안을 내놨으나 여야 원내지도부 간 진전은 사실상 없는 상황이다. 여야 모두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문제를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은 정쟁 목적의 특조위 구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특검 관련 조항 삭제 등 나머지 내용은 수용하더라도 진상 규명을 위한 특조위 설치만은 관철시킬 방침이다. 김 의장은 일 본회의에서 민주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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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연휴 잇단 사고에 위로 메시지... 공직자 재난 대응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성탄 연휴 발생한 잇단 사고에 안타까움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5일 페이스북 글에서 "성탄절 연휴에 서울 아파트 화재 현장을 비롯해 많은 곳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위로 말씀을 드린다. 사고로 인해 부상한 분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라며 "전국의 재난 안전 관련 공직자 여러분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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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 임명안 의결... 29일 비대위 출범 전망
국민의힘이 26일 온라인 전국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임명안과 비대위 설치 안건을 의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통해 한 지명자 임명안이 가결되면 한 지명자는 공식적으로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된다. 다만 '한동훈 비대위' 체제 공식 출범은 최대 15명인 비대위원 인선이 완료돼야 이뤄진다. 28일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29일 상임전국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비대위원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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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 3총리, '민주당 통합 논의 회동' 성사될까?
더불어민주당의 분열상을 정리하고 당내 통합을 논의하고자 문재인 정부 국무총리 출신인 이낙연 전 대표와 정세균·김부겸 전 총리의 회동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정 전 총리와 김 전 총리는 지난 24일 만나 당 상황을 논의하면서 3총리가 함께 모이는 문제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총선 국면에서 이들 세 사람이 한자리에서 만난 적은 아직 없지만, 현재 민주당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이들 사이에 일정 정도 공감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친명(친이재명) 체제가 공고해지면서 당내 민주주의가 위축되고, 최근 공천에서 비명(비이재명)계 인사가 탈락하는 등 잡음이 불거지는 데 대해 이들은 하나같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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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김여사 특검법, 총선용 정쟁 특검… 타협은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김건희 특검법' 강행 처리를 예고하자 국민의힘 안에선 '총선용 정쟁 특검', '악법'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국민의힘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25일 논평에서 "쌍특검법은 내년 총선에 이득을 보기 위한 속셈일 뿐"이라며 "국민의힘은 위헌적, 위법적인 특검법에 절대 타협하지 않고 묵묵히 법치를 지켜갈 것"이라고 주장했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권에서도 없는 죄를 총선을 앞두고 있는 죄처럼 꾸며보겠다는 행태야말로 가짜가 진짜를 어지럽히고 거짓이 진실을 뒤흔드는 '이가난진'(以假亂眞)"이라며 "총선용 제2의 생태탕법이 될 게 뻔하다"고 지적했다.같은 당 김병욱 의원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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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인권포럼 · 아시아인권의원연맹 , 2023 올해의 인권상 시상식 개최
국회인권포럼과 아시아인권의원연맹이 오는 26 일 , 국회 본청 3 식당 별실에서 '2023 올해의 인권상 시상식 '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수상자는 권노갑 민주당 상임고문과 김정자 수능 최고령 응시자 할머니다 . 두 수상자는 배움의 도전을 통해 자아실현의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스스로 존엄성을 지켜 노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권노갑 고문은 93 세의 고령에 영문학 박사과정에 입학해 영문으로 저서를 발간한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김정자 할머니는 82 세의 연세로 역대 최고령 수학능력시험 응시자가 되었으며 미국에 있는 손자와 영어로 대화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 방송인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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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 일본 공식 방문해 누카가 의장 등 만난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2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 김 의장의 방일은 올해 셔틀외교 복원을 통해 이뤄진 한일관계 개선 모멘텀을 잇는 동시에, 양국 간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김 의장은 26일 지난 10월 새로 취임한 누카가 후쿠시로 일본 중의원 의장과 회담‧오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이 예정된 누카가 의장은 일한의원연맹에서 간사장(2010~2012년)에 이어 회장(2013~2023년)을 10년 간 역임한 일본 정계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다. 김 의장과도 2020년 양 의원연맹 회장 자격으로 면담을 진행하는 등 막역한 관계를 이어왔다. 김 의장은 누카가 의장의 취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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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의원, “광명시 시립 실내 수영장 건립 청신호 켜졌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은 지난 21일 지역사무소에서 광명시 시립 수영장 건립을 위해 수영연맹 이승진 회장 등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내년 광명시 예산에 실내 수영장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비 2천만원이 책정되어 수영장 건립에 청신호가 켜진 상황에서 향후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양기대 의원은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과 광명시간 당정협의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에게 “수영장이 부족해 시민들이 만날 때 마다 불편을 호소한다”며 시립 수영장 건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박 시장이 관련 예산을 책정했고 지난 14일 광명시 의회에서 통과됐다. 수영연맹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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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2024년 국비 예산 764억 추가 확보 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제주․서귀포 주요 현안 사업 예산을 추가 반영해 국비 764억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증액 처리된 제주․서귀포 주요 현안 사업은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81.1억 ▲제주 4․3평화공원 활성화사업 34.6억 ▲마라도․가파도 등 소규모하수처리장 원격관리체계 구축 30.5억 ▲승마대회‧승마시설지원 14.4억 ▲지역농업연구기반‧전략작목 육성 3.4억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 17.82억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 10.11억 ▲지역특화산업육성 7.4억 등이다. 신규 반영된 제주 사업은 ▲제주 공립형 장애인 거주시설 신축 17.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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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경 의원 대표발의, ‘소송촉진법’ 개정안 국회 통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무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은 은행‧금융 공공 기관에 대해 공시 송달에 의한 지급 명령을 가능하도록 하는 특례 조항을 두고 있다. 하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대상 기관에서 제외돼 그간 소진공과 소상공인 모두는 불필요한 소송 비용을 부담해온 실정이었다. 이에 한무경 의원은 올 6월, 소상공인의 정책금융기관인 소싱공인시장진흥공단을 공시송달 특례 기관으로 지정해 지급명령 신청시 ‘민사소송법’의 예외로 소송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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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4건 국회 문턱 넘었다
국회 정보위원장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영동‧옥천‧괴산군)이 대표 발의한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식물방역법’,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4건이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농어업법인의 설립 ·경영에 비농어업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여기에 더해 장기간 미운영 중인 영농조합법인‧영어(營漁)조합법인을 일괄 정비할 수 있도록 해산간주제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농어업법인 육성 관리가 효율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식물방역법’의 경우엔 식물 병해충에 대한 현장 예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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