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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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전체회의...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 선임' 질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현안 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방위는 지난달 26일 당시 후보자였던 이진숙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 도중 '방통위 파행 운영 및 방통위원장 의혹 검증을 위한 현안 질의'를 이날 재차 열어 이 위원장을 증인으로 출석 요구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 위원장은 현안질의 불출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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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5만원법·이진숙탄핵안 본회의 강행 처리 전망... 與 필리버스터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을 2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날 전국민 25만원 지원법 본회의 상정에 반발해 이틀째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진행 중이다. 야당은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이 지난 뒤인 이날 오후 2시 55분을 전후로 필리버스터를 강제 종료하고,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을 처리하고 이 위원장 탄핵소추안도 야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통과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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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정점식 사의... 한동훈, 새 정책위의장 대구 4선 김상훈 의원 내정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1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으로는 대구 4선 김상훈 의원이 사실상 내정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동훈 대표는 2일 주요 임명직 당직 가운데 정책위의장과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책위의장은 의원총회 추인이 필요한 인사로 한 대표가 추경호 원내대표와 협의하는 것은 물론, 당정 간 원만한 관계를 고려해 대통령실에도 의견을 구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정 전 정책위의장은 한 대표가 자신을 교체할 권한은 없지만 당 내홍을 피하기 위해 용퇴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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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공주18억·부여21억·청양14억…특교세 총53억 예산 확보”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이 지자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공주·부여·청양 안전예방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에 사용될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53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2개 사업을 위해 쓰이게 된다. 구체적인 예산을 살펴보면 (공주시는) △ 용성천-만수지구 제방보강 7억 △공동체활력플러스센터 조성 5억 △계룡면 중장리 은행나무길 보도설치 4억 △스마트농업기계교육관 건립 2억 등 18억원이 할당됐다. 지방하천인 용성천-만수지구 제방보강 사업은 제방 치수(治水) 및 지반보강 공사를 통해 홍수나 가뭄 등의 자연재해를 막기 위해 사전적으로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 생활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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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를 접견했다. 한-네덜란드 양국은 1961년 수교 이래 자유, 민주주의, 인권 등 공통의 가치를 토대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온 전략적 동반자 관계이다.우 의장은 "최근 네덜란드 신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신정부와도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반 데르 플리트 대사를 환영했다.이어 "네덜란드가 작년 EU 회원국 중 對韓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양국 간의 활발한 경제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국 기업들이 더 많이 상대국에 진출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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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서귀포지역 예산 17억 확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은 3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세는 △혁신도시-산록도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무릉2리 소규모 저류지 정비 4억 △토평1세천 정비 3억 등의 사업에 사용된다. 서호동 포함 대륜동 지역은 혁신도시 발전 및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도로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었지만 예산 부족으로 지지부진했다. 그런데 이번에 행안부 특교세를 확보하게 되어 주민들의 숙원이던 도로 개설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대정읍 무릉 2리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 집중 호우로 농경지·마을 침수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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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반 데르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의장 집무실에서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를 맞아들려 만났다. 한-네덜란드 양국은 1961년 수교 이래 자유·민주주의·인권 등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온 전략적 동반자 관계다. 우 의장은 “최근 네덜란드 신정부 출범을 경축하고 신정부와도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반 데르 플리트 대사를 반갑게 맞았다. 그러면서 “네덜란드가 작년 EU 회원국 중 對韓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양국 간의 경제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국 기업들이 더 많이 상대국에 진출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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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장 수여... 野는 탄핵안 제출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이 위원장과 김태규 상임위원을 임명했으며, 이 위원장은 전날 임명 직후 곧바로 출근해 취임식을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에서는 이날 이 방통위원장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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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네덜란드 대사 접견... 반도체·AI 공급망 협력 요청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대사과 면담을 갖고 반도체 공급망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요청했다고 의장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우 의장은 반 데르 플리트 대사에게 "네덜란드는 작년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대(對) 한국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경제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신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반 데르 플리트 대사는 "민주주의, 경제, 첨단기술 분야 발전에 있어 양국은 상당한 유사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 및 공급망 안보, 풍력 및 수소 등 에너지 이슈 등에 있어서 협력 관계를 지속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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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먹사니즘' 대응 친명 주도 정책연구모임 잇단 결성
더불어민주당 대표 연임에 나선 이재명 후보가 이른바 '먹사니즘'이라 불리는 민생·경제 중심의 정책 의제를 띄우면서 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이에 대응하는 연구모임을 결성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친명 핵심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의원 50명이 속한 '대전환시대 성장포럼' 창립식이 개최됐다. 앞서 친명계 5선인 안규백 의원이 이끄는 '더여민포럼'은 사흘 전 민주당 의원 37명이 함께한 가운데 출범했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의원들의 각종 연구모임이 사실상 '이재명 2기 체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조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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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측, '친윤' 당직사퇴 지속 압박에도 정점식 ‘묵묵부답’... 당내 갈등 우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측이 친윤석열계 정점식 정책위의장의 사의 표명을 이틀째 요구했으나 정 정책위의장이 ‘묵묵부답’ 무응답으로 일관하면서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정 정책위의장 등 당직자 일괄 사의 표명을 요구했던 서범수 사무총장은 1일 국회에서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현 상황을) 계속해서 질질 끌고 갈 수는 없다"고 거취 정리를 압박했다. 정 정책위의장은 이날 열린 최고위에서 "저는 발언하지 않겠다"며 한 대표 측의 사퇴 압박에 대한 불편함을 우회 표출했다. 당 안팎에서는 양측 입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한동훈 체제' 시작부터 여권 내홍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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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野 이진숙 탄핵안 발의 추진 강력 비판... "습관성 탄핵중독증"
국민의힘이 1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野) 6당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하루 만에 탄핵소추안 발의를 예고한 것을 "국정 테러이자 무고 탄핵"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당의 습관성 탄핵중독증은 단 하루도 탄핵을 못 끊을 만큼 매우 심각한 것으로 보인다"며 "더 늦기 전에 그만 탄핵중독증을 치료하고 협치의 정당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한동훈 대표도 "사람이 단 하루 만에 탄핵당할만한 나쁜 짓을 저지르는 게 가능한가"라고 되물으며 "민주당이 하는 이 탄핵의 행태들은 무고탄핵"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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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 방통위 추천 KBS 이사 7명 임명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추천한 KBS 이사 7명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1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윤 대통령이 어젯밤 늦게 KBS 이사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말했다.7명의 이사는 권순범 현 이사, 류현순 전 한국정책방송원장, 서기석 현 이사장, 이건 여성신문사 부사장, 이인철 변호사, 허엽 영상물등급위원회 부위원장, 황성욱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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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늘 이진숙 탄핵안 발의 추진... 국회 본회의 보고 전망
더불어민주당이 예고한대로 1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수순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이 위원장의 탄핵소추안 발의를 완료하는대로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여당은 이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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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동구·미추홀구 특교세 15억…재난안전시설 본격 추진”
인천 미추홀구 일대에 낡고 오래된 하수시설물 정비 공사를 비롯해 보행로 정비 등 원도심 재난예방·편의시설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산자중기위 민주당 허종식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은 “지역 현안 사업 등에 필요한 행안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이 확정되어 원도심 재난·생활편의시설 등이 보강 및 확충될 것” 이라고 자세히 언급했다. 구체적인 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동구는)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 8억원 (미추홀구는) △인하로·미추홀대로 일대 보행로 환경정비 4억원 △주안5동 일원 노후 하수시설물 정비공사 3억원 등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구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은 수도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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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티메프사태 피해업체…조건없이 긴급경영자금 지원하라”
국회 산자중기위원회 국민의힘 4선 중진 이종배 (충북 충주) 국회의원이 30일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피해업체에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조건 없이 지원하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중기부는 티메프 사태 피해업체에 대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시적 경영애로에 따른 긴급경영안정자금은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 기업·화재 등 대형사고로 피해규모가 1억 원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에 이종배 의원은 30일 산중위 전체회의에서 "정산지연금액을 한도로 융자를 제공하도록 기준이 갖춰진 만큼 정산지연 피해가 발생된 기업이라면 매출 감소율 등과 무관하게 긴급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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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 개최
우원식 국회의장은 3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중앙회 및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국회를 통한 사회적 대화 모델에의 참여를 제안했다. 우 의장은 지난 25일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 29일에는 한국노총과 각각 간담회를 갖고 국회를 통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해달라고 제안한 바 있다.우 의장은 "중소기업에 연관된 국민이 대다수이며, 원-하청 관계로 얽힌 대-중소기업간 관계가 한국경제 생태계의 대부분임에도 노사관계·일자리 정책과 미래 변화에 대한 대응은 늘 대기업 위주였다"며 "이에 국회의장 당선연설을 통해 권력으로부터 자유롭고 다양한 이해관계와 가치가 사회적 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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