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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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광주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예산 5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경기 광주시갑)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교세 (예산) 5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특교세는 국도 45호선 (태전동) 저소음 벽 설치 사업에 사용된다. 사업대상지인 장지현대아파트·태전경남아너스빌·라시에라태전 (장지동 692-92번지·고산동 산2-6번지) 일원엔 방음 벽이 이미 설치돼 있지만 오래되고 낡아 제구실을 하지 못해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계속 제기돼 왔다. 그래서 행안부 특교세 배정 (예산) 5억원으로 저소음 포장 사업을 진행하면 소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음 벽 설치 공사는 올 11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소병훈 의원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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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대통령, 노경필·박영재 대법관 임명 재가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일, 노경필(59·사법연수원 23기)·박영재(55·22기) 대법관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노경필·박영재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노경필 대법관은 광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 1997년 서울지법 판사로 임용됐다. 5년간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일하며 헌법·행정 사건을 맡았고 수원고법 수석부장판사와 수원고법 부장판사를 지냈다.박영재 대법관은 배정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1996년 서울지법 동부지원 판사로 처음 법복을 입었다. 법원행정처 인사담당관·기획총괄심의관 등을 거쳐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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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입법고시 12명 최종합격…행정 5명·법제 1명·재경 6명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2일 2024년도 제40회 입법고시 최종합격자 12명을 국회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했다. 제40회 입법고시엔 최종 12명 선발에 2751명이 지원해 229.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직렬별로 보면 일반행정직 5명 법제직 1명 재경직 6명이 최종 관문을 넘어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법제) 분야는 경쟁률이 무려 445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일반행정은) 5명 모집에 1688명이 접수해 337.6 대 1로 그 뒤를 따랐다. 또한 (재경직은) 6명 모집에 618명이 지원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인 103대 1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최종 합격자는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이 실시하는 교육을 거쳐 국회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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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文정권 임명…가스기술공사 前사장 모럴해저드 충격적”
지난 5월 동거녀 동반 해외출장 논란으로 해임된 가스기술공사 조용돈 前 사장의 비위 내용이 구체적으로 드러나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산자중기위 국민의힘 3선 중진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회의원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스공사의 100% 자회사인 가스기술공사 조용돈 前 사장이 받은 부당이득은 총 1812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원 의원은 “조 前 사장이 해외출장 7회 가운데 6회에 걸쳐 동거녀를 해외에 동반했다”며 “게다가 해외출장 기간 중 호텔 숙박비 562만원 식비 31만원 교통편의 148만원 관광지 입장료 24만원 포함 총 765만원 넘는 부당이득이 동거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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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민희 의원직 제명촉구 결의안 국회 제출... 잇단 발언 논란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의 국회의원직 제명촉구 결의안을 2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측은 최 위원장이 의원 지위를 활용해 상습적으로 상대방에게 과도한 인신공격을 하는 만큼 공식적으로 제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어 결의안 발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위원장은 지난달 29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이 MBC를 민주당의 '홍위병'으로, 민주당 주도 청문회를 '인민재판'으로 표현하자 "전체주의 국가에서 생활하시다 보니 민주주의적 원칙이 안 보이는가"라고 발언했다가 사과한 바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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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김완섭 환경장관·김병환 금융위원장 등 임명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신임 장관 및 수석비서관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김완섭 환경부 장관, 김병환 금융위원장, 태영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강민수 국세청장, 유혜미 저출생대응수석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했다. 윤 대통령은 또 박철희 주일대사, 심승섭 주호주대사에게는 신임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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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4선 이상 중진 릴레이 오찬 회동 준비... 당 쇄신·관계 본격 확장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내 주요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당 쇄신 및 관계 확장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오는 5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중진들과 오찬을 진행한다고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한 대표가 취임 이후 의원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해 식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5일에는 조경태 권성동 의원, 6일에는 주호영 권영세 윤상현 조배숙 의원 등이 각각 참석을 확정했고, 8일에는 4선 의원들과 오찬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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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조국, 국회 긴급 회동... 정국 대응 논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일 국회에서 만나 2시간 가량 정국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조 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맨 뒷줄에 있는 이 전 대표를 찾아가 대화를 건넸고 이 전 대표는 조 대표에게 얘기를 더 나누자고 즉석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두 사람은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차담 형식의 만남을 이어갔다. 조 대표는 차담 후 "이 전 대표와 용산발 다중 국정 위기 상황에 대한 걱정을 공유했고 대책도 논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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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전체회의... 방통위 '공영방송 이사 선임' 질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현안 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방위는 지난달 26일 당시 후보자였던 이진숙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 도중 '방통위 파행 운영 및 방통위원장 의혹 검증을 위한 현안 질의'를 이날 재차 열어 이 위원장을 증인으로 출석 요구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 위원장은 현안질의 불출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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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5만원법·이진숙탄핵안 본회의 강행 처리 전망... 與 필리버스터 대응
더불어민주당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소추안을 2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날 전국민 25만원 지원법 본회의 상정에 반발해 이틀째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진행 중이다. 야당은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이 지난 뒤인 이날 오후 2시 55분을 전후로 필리버스터를 강제 종료하고,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을 처리하고 이 위원장 탄핵소추안도 야당 단독으로 본회의를 통과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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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정점식 사의... 한동훈, 새 정책위의장 대구 4선 김상훈 의원 내정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1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으로는 대구 4선 김상훈 의원이 사실상 내정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동훈 대표는 2일 주요 임명직 당직 가운데 정책위의장과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책위의장은 의원총회 추인이 필요한 인사로 한 대표가 추경호 원내대표와 협의하는 것은 물론, 당정 간 원만한 관계를 고려해 대통령실에도 의견을 구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정 전 정책위의장은 한 대표가 자신을 교체할 권한은 없지만 당 내홍을 피하기 위해 용퇴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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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공주18억·부여21억·청양14억…특교세 총53억 예산 확보”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이 지자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공주·부여·청양 안전예방 및 정주여건 개선 사업에 사용될 행안부 특별교부세 총 53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12개 사업을 위해 쓰이게 된다. 구체적인 예산을 살펴보면 (공주시는) △ 용성천-만수지구 제방보강 7억 △공동체활력플러스센터 조성 5억 △계룡면 중장리 은행나무길 보도설치 4억 △스마트농업기계교육관 건립 2억 등 18억원이 할당됐다. 지방하천인 용성천-만수지구 제방보강 사업은 제방 치수(治水) 및 지반보강 공사를 통해 홍수나 가뭄 등의 자연재해를 막기 위해 사전적으로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 생활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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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를 접견했다. 한-네덜란드 양국은 1961년 수교 이래 자유, 민주주의, 인권 등 공통의 가치를 토대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온 전략적 동반자 관계이다.우 의장은 "최근 네덜란드 신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신정부와도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반 데르 플리트 대사를 환영했다.이어 "네덜란드가 작년 EU 회원국 중 對韓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양국 간의 활발한 경제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국 기업들이 더 많이 상대국에 진출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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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서귀포지역 예산 17억 확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은 3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세는 △혁신도시-산록도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10억 △무릉2리 소규모 저류지 정비 4억 △토평1세천 정비 3억 등의 사업에 사용된다. 서호동 포함 대륜동 지역은 혁신도시 발전 및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도로 개설이 시급한 상황이었지만 예산 부족으로 지지부진했다. 그런데 이번에 행안부 특교세를 확보하게 되어 주민들의 숙원이던 도로 개설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대정읍 무릉 2리는 기상 이변으로 인한 집중 호우로 농경지·마을 침수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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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반 데르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접견
우원식 국회의장은 1일 의장 집무실에서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네덜란드대사를 맞아들려 만났다. 한-네덜란드 양국은 1961년 수교 이래 자유·민주주의·인권 등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발전시켜 온 전략적 동반자 관계다. 우 의장은 “최근 네덜란드 신정부 출범을 경축하고 신정부와도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반 데르 플리트 대사를 반갑게 맞았다. 그러면서 “네덜란드가 작년 EU 회원국 중 對韓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양국 간의 경제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국 기업들이 더 많이 상대국에 진출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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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장 수여... 野는 탄핵안 제출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이 위원장과 김태규 상임위원을 임명했으며, 이 위원장은 전날 임명 직후 곧바로 출근해 취임식을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에서는 이날 이 방통위원장에 대해 탄핵소추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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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네덜란드 대사 접견... 반도체·AI 공급망 협력 요청
우원식 국회의장이 1일 페이터르 반 데르 플리트 주한 네덜란드대사과 면담을 갖고 반도체 공급망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을 요청했다고 의장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우 의장은 반 데르 플리트 대사에게 "네덜란드는 작년 유럽연합(EU) 회원국 중 대(對) 한국 투자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경제협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신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반 데르 플리트 대사는 "민주주의, 경제, 첨단기술 분야 발전에 있어 양국은 상당한 유사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경제 및 공급망 안보, 풍력 및 수소 등 에너지 이슈 등에 있어서 협력 관계를 지속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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