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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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대구․경북 코로나19 피해기업 자금 지원 적극 나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DGB대구은행과 함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위축으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안정을 위한 ‘상생펀드 특별 지원’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스공사와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10월 협약을 맺고 총 200억 원의 상생펀드 운영기금을 마련해 지역경제 위기 극복 및 상생발전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에 양사는 공동 조성한 펀드 200억 원을 코로나19 확산으로 영업·매출에 지장이 발생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조기에 집중 지원한다. 협약에 따라 확진자 발생지역 내 영업장 보유 기업 등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과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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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물 위의 여전사들은 누구?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는 체격 조건에서 우위를 점하는 남자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물 위의 격투기’라 불리는 경정만큼은 여자 선수들도 남자 선수들 못지않은 화려한 플레이와 함께 확실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현재 등록된 여자 선수들은 총 26명으로 3기 문안나(36세·A2) 박설희(38세·A1) 박정아(41세·A2) 이미나(41세·B2) 이주영(38세·A1) 이지수(40세·A2)와 6기 김계영(41세·B1) 손지영(35세·A2) 안지민(35세·A2)이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기에 9기 신현경(40세·B1) 및 10기 반혜진(33세·A2) 임태경(32세·A2)과 11기 김지현(33세·A2) 12기 김인혜(30세·A1)가 중간에서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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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4연패 달성한 정종진,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 2연패 유력
경륜 최초 그랑프리 대상경륜 4연패를 달성한 정종진(20기·33세·김포·SS)이 ‘제26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 2연패에 도전한다.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26회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이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무후무한 그랑프리 대상경륜 4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한 정종진이 스포츠서울배 대상경륜 2연패도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지난해 결승에서 정종진에게 무릎을 꿇었던 황인혁(21기·32세·세종·SS) 정하늘(21기·30세·동서울·SS) 박병하(13기·39세·양주·S1) 정재원(19기·34세·김포·S1) 그리고 지난해 그랑프리에서 동서울팀 돌격대장을 자처했던 정해민(2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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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마스크, 손소독제 긴급구호물품으로 지정하고 정부가 지원하라"
미래통합당 부산사하구(을)조경태 4선 국회의원은 24일 “정부는 즉각적으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국민에게 직접 지원하라”고 촉구했다.조 의원은 “정부의 초기 방역 실패로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됐다. 매일 100여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 되면서 24일 현재 763명의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마스크 한 장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의원은 “마스크 대란으로 구입도 쉽지 않지만 급격히 인상된 마스크 가격은 다수의 국민들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정부의 실책으로 국민들이 위기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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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코로나19 비상대책특별위원회 가동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코로나19 비상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피해신고센터와 피해대책 제안센터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책 마련에 나섰다.비상대책특위는 더불어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김영춘 의원과 부산시당 위원장인 전재수 의원,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홍영습 교수, 부산중소상공인살리기협회 이정식 회장, 부산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한우섭 회장이 공동위원장에 선임됐다.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코로나19 비상대책특위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고, 복지 사각지대는 물론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 상공인에 대한 지원대책도 강구하기로 했다.부산시당은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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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 38명…온천교회 확진자 22명
오거돈 부산시장은 24일 코로나19 확진과 현황과 위기단계 격상에 따른 대응방안에 대해 브리핑했다.어제(23일) 오전 9시 기준 확진자는 총 16명이었다. 그 이후 현재까지 동래구 7명, 사하구 3명, 서구 2명, 강서구 2명, 해운대구 2명, 수영구 2명, 금정구 2명, 남구·연제구 각 1명 등 총 2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 확진자는 총 38명이다. 이 중 온천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특히 12번 확진자가 근무한 아시아드 요양병원은 24일 오전 2시부로 환자 193명과 의료진 100여명이 함께 코호트 격리, 즉 전면봉쇄에 들어갔다. 코호트 격리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 등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아울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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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총선D-50하루 전 선관위 위원회의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용달 부산지법원장)는 총선 D-50을 하루 앞둔 2월 24일 시선관위 위원회의실에서 선거관리 준비상황과 관리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선관위 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의는 △준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에 따른 관리방안 논의 △18세 유권자 관련 대책 마련 △중대선거범죄 단속방침 논의 △위원 해·위촉 및 시당 등록사항 의결 △선거장비(선상투표용 쉴드팩스) 등 점검으로 진행됐다. 이번 위원회의에 참석한 선관위 위원들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과 준연동형비례대표제도 도입으로 선거관리에 어려움이 많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른 대책으로 선거관리에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등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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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밤10시까지 연장운영
부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38명)가 증가함에 따라 기장군은 2월 24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보고회를 기장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군수 주재로 개최했다. 기장군은 상황 종료 시까지 매일 오전 9시 군수, 부군수를 비롯 전 국장, 전 부서장, 읍면장,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 참석하는 코로나19 대응 회의를 열어 추진상황을 점검키로 했다. 이미 집행 중인 예비비 13억2000만 원에 추가로 17억1000만 원을 편성·투입해 코로나19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또 감염병방역단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읍면별 방역인력을 기존 19명에서 총79명으로 확대 편성·운영하기로 했다. 공공시설이나 다중집합장소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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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코로나19 확진자 22명 발생…모든 수단 동원 대응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24일 코로나19 경남확진자(22명) 발생관련 기자회견을 열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했다. 어제(323일) 코로나19 범정부대책회의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됐다.김 지사는 “유치원과 초중고의 2020학년도 개학이 3월 9일까지 연기됐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부모님의 불편함이 없도록 도 교육청과 협력하겠다. 중국인 유학생이 새 학기를 앞두고 입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 시군, 대학이 협력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입국한 유학생 보호관리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했다.◇코로나19 경남도 내 발생 현황어제(23일) 오후 5시 대비,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시·군·구별로는 김해시 1명,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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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61명 늘어 763명…사망자도 7명으로 증가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1명 늘어나면서 국내 확진 환자는 763명이 됐다. 국내 환자 중 대구·경북 지역 환자만 636명이다. 전체 환자의 83.3%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환자는 129명이 증가해 458명이 됐다. 사망자는 23일 이후 1명이 더 늘어 총 7명이 됐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 16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확진 환자는 전날 오후 4시 기준 602명에서 763명으로 증가했다.사망자는 총 7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8시50분 코로나19 관련 국내 6번째 사망자 관련 정보를 안내한 바 있다. 밤사이 사망자가 1명 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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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대구 방문한 시흥경찰관
경기 부천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4일 부천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부천시 소사본동 소라아파트에 거주하는 시흥경찰서 소속 경찰관 A(35)씨다.A씨는 지난 15~17일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인 부인 B(33)씨도 현재 검사가 진행중이다. 부인 B씨는 현재 임신 4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코로나19획진 판정을 받은 부천 거주 중국인 12·14번 확진자 부부는 완치돼 퇴원했으며 이들과 접촉한 사람들도 모두 감시 해제됐다.또 지난 22일에는 부천에 거주하는 신천지 집회 참석자 A(38·여)씨, 대학생 B(25)씨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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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주당, 비례민주당 창당 명분도 잃고 시간도 놓쳐”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방역은 비교적 잘 대처해 왔지만 경제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사스, 메르스 때도 추경을 했고, 이번에는 상황이 더욱 심각하기 때문에 반드시 추경해야 하고 규모도 훨씬 커야 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2월 24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서 “저는 6.25 이후 최대 국란이라는 YS 정부의 IMF 외환위기를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극복하는 과정을 옆에서 다 지켜봤다”며 “지금 코로나19 상황이 훨씬 더 심각한 국란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외환위기 때는 우리경제만 안 좋았지만 지금은 중국, 일본 등 우리수출과 밀접한 관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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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6번~16번) 이동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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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A, 홈페이지 개편…편의성·접근성 향상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모바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 오픈했다. 새롭게 바뀐 협회 홈페이지는 방문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화면을 재구성하고 레이아웃을 최적화했으며 이전 홈페이지의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가장 많이 찾는 통계자료 및 메뉴들을 전면에 배치해 접근성을 강화했다.또 이용빈도가 높은 수입 자동차 관련 통계 메뉴는 원하는 데이터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통계자료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그동안 요약 통계만 제공했던 수입 상용차 통계의 경우 이번 개편으로 세분화된 통계가 추가돼 사용자들에게 보다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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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郡) 지역 이륜차 사고 치사율, 전국 평균보다 2.6배 높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최근 3년간 이륜차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안전모 착용률이 낮은 군(郡) 단위 지역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2018년 이륜차 사고 100건당 전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89명인데 반해 군 지역은 7.65명으로 2.6배 높게 나타났다.공단에서 올해 발표한 ‘2019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보고서’의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에 따르면 군 지역 평균 안전모 착용률은 76.4%로 전국 평균인 84.5%에 비해 8.1%p 낮았다.특히 이륜차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난 곳은 전국 82개 군 중 11개 군 지역으로 분석됐다. 이 지역의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및 치사율은 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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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 23일 현재 16명
부산시 변성완 행정부시장은 2워 23일 오후 1시30분 부산지역 코로나19 추가확진자 발생관련 브리핑에서 “어제 오전 11시 기준 확진자는 총 3명이었다. 그 이후 추가로 13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행 총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3번, 4번, 5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고 나머지 11명의 환자의 기초 역학정보를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오늘부터는 전국적으로 확진자 규모가 급증함에 따라 확진자 번호를 지자체별로 부여하게 된다. 어제 200번 환자가 부산-1번, 231번 환자가 부산-2번이 부여됐다.3번 확진자는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2000년생 여성으로, 2월 21일 두통 증상으로 한서병원 선별진료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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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자 4명 모두 ‘대구·경북’…확진자는 466명 '증가세'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닷새 만에 465명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사망자 4명 역시 모두 대구·경북지역에서 나왔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3일(오전 9시)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556명으로, 이들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의 확진자는 모두 465명(82%, 사망자 4명 포함)이다. 하룻밤 사이 전국에서 확진자 수가 123명 늘었는데, 이 중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113명이 추가됐다.대구·경북 지역의 확진 환자 증가세는 31번째 환자가 코로나19 증상 발현 이후 지난 9일과 16일 두 차례 방문했던 신천지 대구교회, 신천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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