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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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박원순 신천지 고발, 신천지 측도 책임 느끼고 방역에 적극 협조해야”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지금은 코로나19 방역 및 퇴치에 힘을 모을 때지 누구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다고 해서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 법”이라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2일 아침 KBS1-R <김경래의 최강시사, 정치의 품격>에 출연해 “중국발 입국 금지 및 제한에 대한 대통령의 책임을 묻고 박능후, 강경화 장관을 사퇴시킨다고 해서 코로나19가 물러나지 않는다”며 “정부의 대응에 협력을 하고 사태가 수습되면 그 이후 잘잘못을 따져도 늦지 않는다”고 했다.이어 ‘대구시의 신천지 신도에 대한 초동 대처가 문제라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마찬가지로 지금은 대구시장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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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비자상담, 이동전화서비스가 가장 많아
부산광역시,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2일 공동 발표한 「2019년도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한 4만7117건으로 나타났다.1372 소비자상담센터는 10개 소비자단체, 16개 광역시·도 지방자치단체, 한국소비자원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통합 상담 처리시스템이다.◇소비자 상담 접수 상위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 헬스장, 스마트폰 순2019년도 상담 접수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1,938건), 헬스장·휘트니스센터(1,393건), 스마트폰(1,151건), 기타 의류 섬유(954건), 정수기 대여(렌트)(8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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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ㆍ울ㆍ경 공동, 코로나19 대구시 돕기나서
지난 2월 26일 부산ㆍ울산ㆍ경남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공동대응하기로 합의한 이래 첫 대구시 돕기에 나섰다.3월 2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시에 현물과 현금을 합해 각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병상ㆍ인력ㆍ물자 모든 면에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타 시․도의 지원을 거듭 호소해왔다. 부산은 성금과 함께 의료진 식사를 위한 곰탕을 지원한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설립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으로 각 지자체, 정치권, 연예인 등이 이 기관을 통해 대구시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앞서 울산시 또한 이미 이 기관을 통해 대구시에 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부ㆍ울ㆍ경은 대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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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 코로나19 대응체계 점검 진주소방서 방문
진주소방서는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이 2월 27일 코로나19 대응체계 현장점검을 위해 진주소방서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이 날 허석곤 본부장은 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으로부터 기본현황과 코로나19 대응체계를 보고 받은 후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허 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를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119구급대의 현장점검과 출동 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은 “우리 경남에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현장 직원의 노력이 절실하다”며 “힘들지만 119정신을 되새겨 최선의 노력으로 도민의 안전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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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제13기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정치․사회지도자 양성과정인「제13기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유권자라면 누구나 3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선거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5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15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구) 선거연수원]에서 무료로 운영된다.‘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원장 김홍신)는 선거‧정치에 관한 전문 과정과 외교·국방(통일)·경제·사회·역사·인문 등의 교양 과정으로 편성돼 있으며, 교수진은 분야별 전문성을 가진 명망 있는 인사로 구성돼 있다.민주적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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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코로나19는 또 다른 세월호" 정부가 방기
민생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우리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며 "코로나19는 또 하나의 세월호"라고 29일 주장했다. 민생당 강신업 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우리 국민이 비행기에서 내리지도 못한 채 강제추방을 당하고, 신혼여행 갔던 나라에서 강제격리를 당하고, 세계 각국으로부터 입국을 금지당하고 있다"며 "우리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라고 비판했다.그는 "장관이란 자는 코로나 확산의 책임을 자국민에게 돌리고 정권 실세란 자들은 비밀리에 모여 탄핵 방지, 비례정당을 운운하며 선거공작에만 열을 올리는 정권, 이건 나라인가"라며 "국민의 눈물을 보지 않으려 하고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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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매일 코로나19추진상황점검…확산차단 총력
부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2월29일 오전10시 기준 71명)가 증가함에 따라 기장군은 2월 24일부터 매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 일일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기장군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군수 주재로 개최하고 있다. 국가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인 만큼 기장군은 상황 종료 시까지 근무일인 평일은 물론 토·일요일도 오전 9시에 코로나 대응상황을 점검하며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일추진상황 점검회의에는 군수를 비롯 부군수, 모든 국장.부서장, 읍면장,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협조사항과 대책 등을 논의한다. 2월 29일 오전 9시 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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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 전국 모든 학교 학사일정 최대한 연기해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연령과 장소를 불문하고 전국에 걸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월 26일 부산 동래구에 있는 고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직원 68명이 자가격리되고 해당 학교는 폐쇄된 상태다. 미래통합당 조경태(부산사하구을, 4선)국회의원은 “교육부는 지난 23일 전국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3월 2일에서 3월 9일로 일주일 연기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일주일 연기 조치로는 우리의 자녀들을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지켜낼 수 없다”며 전국 모든학교의 학사일정을 연기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투자은행인 JP모건은 대한민국의 코로나19 사태가 3월 20일쯤 정점을 찍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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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건축물관리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올해 5월로 예정된 '건축물관리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은 지난 24일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건축물관리지원센터’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27일 오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박영수 이사장과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물관리지원센터(센터장 안충원) 개소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당초 국토교통부 및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하여 행사 규모와 참석 대상을 축소했다. 「건축물관리법」은 건축물이 생애주기 동안 적정하게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법으로, 관련 제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신규업무 수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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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마스크 MB필터 제조업체 12개 일제점검 실시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장교란행위 방지 및 마스크 공급 안정화를 위해 2.25.부터 국세청 조사요원 526명을 마스크 제조‧유통업체 총 263곳에 투입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마스크 생산에 핵심 원자재 중 하나인 MB필터(멜트블로운 부직포)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충분한 마스크 생산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식약처 허가기준에 따르면 현재 국내산 MB필터로 일일 1,000만개 이상의 마스크 생산이 가능하나 이번 마스크 제조업체 점검과정에서 MB필터 사재기 및 유통질서 문란 움직임이 일부 포착되어 마스크 생산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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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중개사업자 대상 온라인 유튜브 간담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확산방지를 위해 당초 21일 예정이던 전력중개사업자를 위한 정산금제도 관련 설명회를 취소하고 오는 3월 2일 오후 2시에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튜브 간담회에서는 단순히 신재생 발전예측 제고정산금 제도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실시간 댓글 등 시청자들의 질문을 접수 받고 관련 실무자들이 실시간으로 응답하여 전력중개사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해당 방송 녹화분을 전력거래소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여 시청하지 못한 관련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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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구, 1차적 아동과 65세이상 노인 대상 마스크배부
부산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해예비비를 투입, 구민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다만 마스크 수급상황을 고려해 1차적으로 코로나19 감염취약계층인 6~13세 아동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5만 매를 3월 첫 주 내로 확보해 배부할 예정이다.현재 KF 방역마스크는 코로나19 확산 이전 대비 6배 이상 가격이 폭등했고, 구입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 차원에서 물량을 확보하여 마스크 수급 안정화 조치를 하고 있으나 거동이 어려운 노인의 경우 이마저도 구매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정부의 판매방침에 따라 마스크의 대량 구매는 어려워 우선적으로 5만 매를 확보하고 나머지 물량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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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코로나19 바이러스 피해 납세자 지방세 지원
부산 기장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피해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및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업체와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업체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음식업 등의 업종이 해당되며 사치성 유흥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우선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주민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납부기한을 6개월(1회연장가능, 최대1년) 범위내에서 연장할수 있으며 이미 고지한 지방세 및 앞으로 과세할 지방세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6개월(1회연장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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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관내 전 세대 마스크 총 105만장 배부
부산 기장군은 예비비 총54억원을 확보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방역인력과 장비, 방역약품 구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기장군이 계약 완료한 마스크는 170만매, 손소독제는 12만병이다. 계약된 마스크 170만매 중 105만매를 세대(6만9244, 16만4710명)당 15매씩 3차에 나눠 배부할 계획이다. 이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마스크 9만5000매, 경로당에 마스크 8만8000매를 배부 완료한 바 있다. 감염병에 취약한 유아와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확보한 유아 및 어린이용 마스크 22만1000매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에 배부완료했다. 2월 28일부터 우선 확보된 마스크 35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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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민불안감 틈타 보이스피싱 등장 주의요망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틈타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등장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직장인 박 모(39)씨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확인’이라는 문자가 와서 클릭했다. 최근 공공기관에서 보낸 안전안내 문자를 자주 받고 있어서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문자에 적힌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니 악성 앱이 설치되어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에 처했다. 바로 스미싱(문자메시지(SMS)와+피싱(Phishing)의 합성어) 수법에 당한 것이다. 부산진구에 소규모 자영업을 하는 김 모(45)씨는 얼마 전 주거래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가게 운영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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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신천지 관련 감염 확산 간과는 큰 문제"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책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께서 ‘사람이 먼저다’라는 구호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사람의 생명이 먼저”라며 “우리 방역, 의료 시스템이 세계적인 수분보다 높은데 지금까지는 비교적 잘 대처 해 왔지만 보다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웠어야 하고 중국의 입출국을 금지하는 등 보다 강력한 대책이 필요했지 않는가, 특히 신천지 집회를 방관한 것은 큰 문제였다”고 꼬집었다. 박 전 대표는 목포의 코로나19 상황을 묻는 질문에 “목포는 김종식 시장의 지휘 하에서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어서 현재까지는 청정 지역”이라며 “목포 의료원을 완전히 비워놓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한국병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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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트 격리 한마음창원병원서 2명 사망
의료진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26일부터 코호트(집단) 격리 중인 경남 한마음창원병원에서 2명이 숨졌다.한마음창원병원은 지난 27일 신부전증 환자 1명, 28일 말기 암 환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28일 사망 환자에 대해 검체 검사를 진행 중이다. 27일 사망한 환자는 검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한마음창원병원에는 현재 입원 환자 89명, 보호자 19명, 직원 83명이 코호트 격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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