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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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2020년도 경륜 심판 판정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경륜심판 판정설명회는 경륜 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 이해도를 높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경륜심판과 선수들이 직접 지점을 찾아가 고객들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심판 판정설명회에서는 경륜 고객들이 평소에 궁금증을 가졌던 심판 판정 기준에 대한 안내와 주요 사례 소개, 경륜용 자전거 구조 및 선수 용품 설명 그리고 고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경륜 선수도 심판 판정설명회에 직접 참여(회차별 2명 내외) 하여 경주에 대한 보다 생생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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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 변무림 사망 비보, 돌연사로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
지난달 29일, 데뷔 8년차 86년생 경륜선수 변무림이 갑작스럽게 타계했다. 향년 33세.사단법인 한국경륜선수협회(회장 이경태)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30분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왔고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고 3일 밝혔다.돌연사이기 때문에 부검을 하고, 현재 장례절차 중이다. 이에 경륜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그런데 선수들을 지휘, 감독, 관리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에서는 경기중에 사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보상에 대한 규정이 없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보상방안에 대한 검토조차 없다고 한다.경륜선수는 상해율이 높다. 경륜경주시 최고속도는 70KM에 달한다. 그래서 낙차를 하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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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좋아하는 대학생 모여라” SR 서포터즈 모집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오는 15일까지 SR 대학생 서포터즈 ‘SRTraveler’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5기를 맞은 SR 서포터즈는 여행·철도산업에 관심이 있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국내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SRT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여행콘텐츠 발굴 △사회공헌활동 △뉴미디어 홍보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취재비와 SRT 열차좌석이 지원된다. 월별 활동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지원은 SR홈페이지 또는 공식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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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상반기 9조3천억 집행…경제 활성화 지원 총력
LH(사장 변창흠)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코로나19 경제활력 지원 방안’을 수립,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방안은 주거복지로드맵, 3기 신도시, 도시재생뉴딜 등 정책사업 추진을 위한 대규모 공공투자 집행과, 민생경제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먼저 LH는 올해 토지와 주택, 주거복지 부문에 총 23조6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이는 작년 18조1000억원 대비 5조5000억원 증가한 금액이자 공공기관 전체 투자액의 3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중 상반기 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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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울산의 공공의료시설과 인력 매우 취약"
김종훈(울산 동구)의원실이 KOSIS 국가통계포털의 공공 의료기관 현황 자료(2018년 말 기준)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공공의료 시설과 인력이 매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러한 사실은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비상 국면이 나타날 경우 이에 대한 대처 능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울산의 공공 의료기관은 단 하나뿐이었다. 이는 전체 의료기관 94개의 1%에 지나지 않는다. 서울 4.1%, 대구 4.4%, 인천 4.3%, 대전 5.7% 등에 비해 매우 낮음을 알 수 있다. 울산의 공공기관 병상수는 130개로 전체 병상수의 0.9%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대전 14.9%, 대구 10.7%, 서울 11.1% 등에 대비된다.울산의 공공기관 의료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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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예매 시 창가 좌석 우선배정 ‘사회적 거리두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고객 간 감염우려 최소화를 위해 승차권 예매 시 창가 좌석을 우선 배정한다. 기존 예매 시스템은 창가측과 복도측 좌석을 번갈아 배정했으나 4일부터는 창가측 좌석을 우선 배정해 가능한 한명씩 앉게 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강조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이다.출퇴근시간대 열차처럼 기존 이용자가 많은 열차는 복도측 좌석이 판매될 수 있으며, 2인 이상 일행이 열차이용 시에는 기존과 같이 옆좌석으로 배정한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와 SRT 이용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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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세대당 5매씩 마스크 2차분 전 세대에 배부
부산기장군은 3일부터 세대당 5매씩 마스크 2차분 총35만매를 전 세대에 배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스크는 감염병 확산 방지에 필수적인 물품으로 3차분까지 1세대당 마스크 총15매를 배부하고, 향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보고 추가 지원에 대해 판단하기로 했다. 기장군은 예비비 총55억원을 확보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방역인력과 장비, 방역약품 구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장군이 계약 완료한 마스크는 170만매, 손소독제는 12만병이다. 이미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마스크 9만5천매, 경로당에 마스크 8만8천매를 배부 완료한 바 있다. 감염병에 취약한 유아와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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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수출입 기업 어려움, 공익관세사와 함께 하세요"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공익관세사 8명과 함께 무료 관세행정 상담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공익관세사 제도는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한국관세사회에 소속된 관세사 가운데 신청을 받아 선정된 공익관세사(전국 80명) 중 13명이 부산‧경남지역 세관(부산본부세관 8, 창원세관 2, 양산세관 2, 경남남부세관1-경남거제시)에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부산‧경남지역에 배치되는 공익관세사는 주2회 세관 수출입기업지원 부서에 상주하거나 ‘찾아가는 수출지원 센터’와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상담업무를 수행한다. 공익관세사는 품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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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마스크 대란,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공적 판매 및 보급 도입해야”
민생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추경 규모에 대해서 “11조 7천억 원이라고 하는데 국회에서 필요하면 증액할 수 있다”며 “지금은 감동적인 추경으로 국민의 생활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박 전 대표는 3월 3일 아침 YTN-R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감동적이고 과감한 추경이 아니면 IMF 보다 더 어려운 국난이 올 것”이라며 “방역과 경제 파탄을 막고 붕어빵 사장님과 전통시장 좌판 아주머니, 할머니까지 혜택이 가는 과감한 추경이 필요하다”고 이같이 강조했다.또 ‘마스크 대란’에 대해서도 “어제 대정부질문에서도 마스크 판매 문제를 지적했다”며 “주민자치센터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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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50만 장 현물 지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가 코로나19 급속 확산으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큰 어려움에 처한 대구시민을 위해 마스크 총 50만장(약 15억 원 상당)을 현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2일 마스크 총 50만 장을 대구시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사회적 기업으로부터 구매 후 수량이 확보되는 대로 수시로 대구시에 기증할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하기 위해 새벽부터 긴 줄을 서고 의료 현장에서도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이번에 대구지역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현물 지원에 나섰다. 채희봉 사장은 “가스공사는 대구지역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모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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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장, 마스크 제조․유통업체 현장방문, 시장안정에 총력요청
국세청은 지난달 25.부터 실시 중인 전국 마스크 제조․유통업체에 대한 일제점검현장을 김현준 국세청장이 직접 찾아가 점검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마스크 시장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주문달라고 2일 밝혔다. 2일, 국세청장은 충북 음성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와 진천 소재 마스크 유통업체를 방문하여 하루 생산량, 출고단가, 재고보유량 등을 확인했으며 지난달 26일 부터 시행되고 있는 공적판매,수출제한 조치 이행현황과 주문증가로 인한 제조․유통현장에서의 어려움은 없는지, 필요한 세정지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현장의견을 청취했다.업체 관계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국세청장은 마스크 시장 안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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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개인통산 100승을 달성한 박설희 선수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프로스포츠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발 빠르게 2월 23일 예정된 경륜 경주를 취소하고 3월 8일까지 경륜장과 경정장 모두 휴장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경정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에는 결코 휴장이란 없다.지난달 18일부터 시작된 미사 경정장 본장 훈련에 참관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안정된 스타트와 적극적인 1턴 전개 훈련에 집중력을 발휘한 선수들의 의지를 보며 다시 한번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었다.오늘 이 시간에는 꾸준한 기량 향상을 통해 경정 팬을 다시 한번 경정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박설희(3기·A1·39세) 선수를 만나봤다.신인 첫해인 2004년 평균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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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박력 있는 남자들의 파워풀한 선행 승부' 펼쳐진다
첫 번째는 초반에 올린 시속을 적절하게 유지하며 마지막까지 크게 꺼지지 않는 종속을 유지하는 방식이고 두 번째는 초중반 시속을 최고치까지 끌어올린 이후 버티는 방식이다. 두 방식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첫 번째 방식은 종속 유지가 수월한 반면 젖히기를 허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두 번째 방식은 젖히기 허용 위험은 줄어들지만 종속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선수 각 개인의 각력이나 스타일에 따라 본인과 가장 잘 맞는 방식만 고수하는 선수도 있고 편성의 흐름이나 선수 구성에 따라 방식을 바꿔가며 경주를 풀어가는 선수도 있다.완급조절에 자신이 있는 선수라면 각 코너와 구간별로 시속을 조절하면서 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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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코로나 방역’에 만전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박영수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대비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되고 진주 본사 3층에 상황실이 설치됐다. 상황실에서는 감염자 및 위험지역 출장자 현황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하는 회의가 매일 오전 열린다. 지난달 24일부터는 진주 본사의 본관, 별관, 인재교육관 및 일산청사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출근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측정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사무실 출입을 할 수 없다. 또한 각 청사와 사무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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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노사, ‘코로나19 극복 운동’ 대구시에 성금 2억원 기부
한국철도(코레일)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구시에 2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을 돕기 위한 것으로 공사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힘을 모았다.한국철도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는 한편, 역 매장의 수수료 인하와 기차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의 판매수수료를 전액 감면하는 등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부터 의료지원을 위해 이동하는 의사, 간호사 등이 KTX, 무궁화호 등 대구와 경북지역을 오가는 모든 열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조상수 철도노조 위원장은 “대구시민의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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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승객 간 ‘거리 두기’로 좌석 배정 변경
한국철도(코레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승객 간 거리’를 둘 수 있도록 열차 좌석을 창측부터 우선 배정하는 방식을 시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철도는 혼자 여행하는 고객이 별도 좌석을 지정하지 않는 경우 자동으로 창가 자리를 배정, 나란히 앉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은 방식을 결정했다.이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승객이 적은 열차의 좌석 배정 방식을 ‘창측 우선’으로 변경했으며, 오는 3일부터 모든 열차로 확대할 계획이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이용률이 높아 불가피하게 다른 승객과 나란히 앉게 되는 경우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최대한 떨어진 좌석으로 안내하고 있다”며 “정기승차권 고객도 승무원에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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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권태명 대표이사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SRT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의 확산 추세에 따라 열차의 정상운행과 기관의 업무 연속성을 위해 선제적 비상대응 조치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SR은 유사시 발생 할 수 있는 직장폐쇄로 인한 열차운행 차질과 고객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수서역 차량센터, 동탄역 인재개발센터, 분당IDC센터 등 본사와 분리된 별도의 사무공간을 확보하고, 본사 인력을 분산 배치하는 등 비상시에도 업무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또 △재택근무 실시 △시차출퇴근제 시행 △출근 시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직원 체온 측정 △청원(결혼)휴가 사용 시기 조정 △SNS 및 영상통화 등을 활용한 비대면회의 진행 △마스크 미착용자의 사무실 출입을 통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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