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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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 “대구 상황 엄중히 인식” 긴급 방역대책 지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코로나19와 관련 “경남과 인접한 대구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강도 높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김 지사는 19일 진주시 경상대학교병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윤철호 병원장 등 의료진과 도 복지보건국장 등 관계자들에게 “대구에서 추가 확진자가 대거 확인돼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이 크다”고 했다.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에게는 “대구․경북과 인접 생활권인 밀양, 창녕, 합천, 거창 지역의 역사 및 터미널 등에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확진자의 공개된 동선을 통해 접촉 가능성이 높은 단체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라”고 주문했다.또한 대구와 인접한 시군의 노인 요양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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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제재심의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 가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15일 광명 스피돔 대회의실에서 ‘경륜·경정 제재심의위원회 외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선수 인권 보호와 규정 위반 선수에 대한 제재 결정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위촉된 위원은 변호사, 체육학·경찰행정학 교수, 스포츠계에 오랫동안 몸담은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되어 제재 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외부적 이해관계 차단 및 양형의 중립성 확보를 위한 전문 패널로 구축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들의 임기는 1년이며 활동 경과에 따라 연장 될 수 있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경주를 하다보면 다양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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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경정장, 4주간의 휴장기 마치고 오는 26일 재개장
미사 경정장이 오는 26일 재개장 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오는 24일부터 실시한 4주간의 임시 휴장을 마치고 26일부터 재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휴장기간동안 경정 선수 자질 및 경주 품질 향상과 공정한 경주 운영을 위해 선수들을 대상으로 보수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경주 운영부서는 자체 워크숍과 심판 직무교육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정상적인 경주 운영을 위한 최종 시설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우선 경정장 출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비접촉식 온도계를 비치해 입장고객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실시하여 37.0도 이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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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제 도입
한국가스공사(채희봉 사장)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힐튼호텔에서 관세청 및 6개 에너지 공기업*과 관세행정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간담회는 수출입 규모가 큰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제도를 비롯한 관세청의 정책을 공유하고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관세행정 발전 및 상호 협력관계 강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가스공사는 간담회에 이어 관세청과 ‘AEO 공인 및 중소 수출기업 AEO 공인 획득 지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가스공사는 연내에 AEO 공인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한편, 협력사 등 중소 수출기업이 AEO 공인을 획득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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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양해각서(MOU) 체결
부산기장군(군수 오규석)은 2월 19일 군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안병범)와 농어촌용수 수질관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양해각서는 기장군 관내 저수지 유역의 수질보전을 통해 쾌적한 농어촌 환경보전 및 농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서다.군은 관내 저수지 유역의 농어촌용수 수질보전과 관련, 상류 유역 오염원 감축, 유입하천 수질개선, 환경기초시설 확충 등을 우선적으로 실시해 저수지 수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농어촌용수원의 수혜자인 농어업인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정한 농어촌용수 확보 및 공급에 노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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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제13기 주니어보드 발대식 가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전찬호)는 2월 19일 본부 회의실에서 직장 내 소통매개체와 청년이사회 역할을 수행하게 될 제13기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주니어보드는 입사 후 5년 이하의 직원들을 주축으로, 젊은 생각으로 경영개선 활동을 수행하며 직렬ㆍ부서ㆍ세대 간 이해 증진을 통한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부산경남본부는 작년 제12기까지 183명의 주니어보드를 양성했다.특히 이번 제13기 주니어보드는 청년이사회로서 직장 내 직급·직렬·소속 간 상호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한 대내 소통창구 역할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박람회 개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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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타다 무죄판결 관련 "택시운전자들의 생존권 보장 대책 필요"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19일 타다 무죄 판결과 관련해 "서민 택시운전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이날 SNS에 게재한 논평에서 "오늘 법원이 차량 공유 서비스 ‘타다’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규제의 공백 속에서 차량 공유 규제완화로 택시 기사분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지 않을까 걱정이 매우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또한 천 의원은 "제4차 산업혁명과 공유경제는 고통스럽지만 가야할 길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하지만 대의명분만으로 편익은 대기업에게, 손실은 사회적 약자인 중소, 영세 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전가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정배 의원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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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노태악 후보자 긴급조치 9호 국가 손해배상 부정 판결, 피해자와 국민께 사과해야”
대안신당 소속 박지원 전 대표는 2월 19일 열린 국회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의 긴급조치 9호는 그 자체가 위법이고 법원의 판결로 당시 피해자들이 무죄를 선고 받았기 때문에 당연히 국가의 배상 책임이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보자가 국가의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5번이나 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제가 법사위에서 억울한 죄를 수십년동안 뒤집어쓰고 복역하다 나중에 무죄를 받고 국가가 손해 배상을 하고 또 그것을 나중에 잘못 계산했다며 돌려 달라는 진도 간첩단사건 판결의 부당함을 수없이 지적해 왔다”며 “긴급조치 9호로 인한 국가의 잘못으로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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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서울교통공사, ‘미세먼지 줄이기’ 협력
한국철도(코레일)가 19일 서울사옥에서 서울교통공사와 ‘철도분야 미세먼지 저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미세먼지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정례 협력회의와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술연구에 필요한 시험 공간을 지원하는 등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력회의에서 논의되는 개선 방안과 우수사례 등은 실제 현장에 적용해 공기질 개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철도는 오는 6월까지 모든 지하역사에 공기질 자동측정기를 비치하고, 신규 도입 전동차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등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정정래 한국철도 안전경영본부장은 “시민들이 미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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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시계획분야 역량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19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도시계획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및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기 신도시, 도시재생, 지역균형개발 등 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가진 도시계획분야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류 및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미래 도시계획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사업 발굴 △도시계획분야 스타트업 등 대상 동반성장 플랫폼 구축 △국토·도시분야 정보교류 체계 마련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업무협약 후에는 도시계획분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념세미나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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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6명'으로 늘어…대구·경북지역, 하루새 13명 확진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6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사이 15명이 늘어난 숫자다. 새로 확인된 환자 15명 중 13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확인됐으며 이 중 11명은 31번째 환자(61세 여성, 한국)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환자와 동일한 교회(신천지) 10명, 병원 내 접촉자 1명 등이다. 나머지 2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에 있다.20번째 환자(42세 여성, 한국)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확인된 가족으로 11세 딸(2009년생, 한국) 1명이 추가 확인돼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20번째 환자는 15번째 환자(43세 남성, 한국)가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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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니19 첫 어린이환자 발생…20번 환자의 2009년생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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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하루만에 15명 추가 확진…국내 확진자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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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대구·경북 코로나19 의심환자 다수 발생"…오전 10시 양성반응 환자 수 발표 예정
대구·경북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경북대병원 등에 따르면 중구 삼덕동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을 코로나19 의심 환자 수명이 방문해 지난 18일 오후 11시15분께 폐쇄했다.계명대 동산병원 응급실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10시께 수성구 시지의 한 병원에서 이송된 한국인 A(37·여)씨가 응급실에서 폐렴증상을 보여 A씨의 검체 검사를 달서구보건소에 의뢰했다.대구 수성구에 거주 중인 A씨는 현재 동산병원 내 음압격리실에서 격리 중이다.보건 당국은 의심 환자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될 공식 브리핑에서 대구·경북 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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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반칙‧특권' 탈세 138명 세무조사
국세청은 18일 마스크 매점매석, 전관특혜, 고액입시 등 반칙과 특권을 통한 불공정 탈세 혐의자에 대해 전격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불공정 탈세혐의자 138명으로, 지난 5일에 발표한 코로나19 피해 세정지원 대상 사업자는 포함되지 않았다.탈세혐의자를 유형별로 보면, ▲마스크 매점매석 등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의약외품 유통‧판매업자(11명, 제조업체는 제외), 불법 대부업자 등 '민생 침해' 41명, ▲고위 공직자로 퇴직 후 고액의 수입을 올리면서도 정당한 세부담을 회피하는 '전관 특혜' 28명, ▲고액 수강료로 부모의 재력에 따른 교육 불평등을 조장하며 세금을 탈루하는 '고액 입시' 35명 ▲전주(錢主)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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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몽골에 최신 공간정보기술과 한국의 美 소개
몽골 인사위원회 한국 방문단이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전주를 찾아왔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최창학)는 18일 5명의 몽골 인사위원회 위원들로 이루어진 방문단(위원장 바타르조리그, Baldan BAATARZORIG)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LX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LX는 이날 몽골방문단에게 공사 홍보관 관람과 함께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전주시의 스마트시티 기술 소개와 글로벌사업 등 공사업무전반에 대한 홍보영상 상영과 브리핑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전주 한옥마을로 자리를 옮겨 전통음식인 불고기 오찬을 통해 한국의 맛을 같이 음미하고,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아름다움을 전함과 동시에 다양한 전통문화체험을 제공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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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무죄 받은 사법농단 법관들, 국회가 탄핵소추해야"
최근 무죄를 선고 받은 사법농단 사건 연루 법관들과 관련해 법무부장관 출신 천정배 의원(광주서구을)이 "이제는 국회가 헌법 수호를 위해 탄핵소추권을 행사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천정배 의원은 18일 sns에 게재한 논평에서 "법원이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사건' 연루 법관들에게 연이어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 법관들은 곧 재판업무에도 복귀할 예정이다"며 "사법농단 연루 법관들에 대한 사법부의 태도는 이미 사건 초기부터 이유 불문의 영장 기각 등으로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해 왔다"고 했다.이어 "사법농단 사건 중에는 헌법을 위반했지만 실정법상 범죄행위로 규정하기 어려운 사안이 있어, 면죄부 판결의 우려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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