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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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 출마자들과 승리 결의… "어렵게 시작된 선거... 피와 땀으로 역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서울 지역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 및 시·구의원 후보들이 30일 국회에 총집결해 승리를 결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시당 필승 결의 및 공천자대회'에 참석해 '원 팀'으로 출전해 승리하자며 결의를 다졌다.오 후보는 이날 "어렵게 시작된 선거다. 뒤쫓아가는 선거다. 과거보다 몇 배 더 눈물과 피와 땀으로 얼룩진 선거를 치러야 역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바닥부터 치고 올라가는 역전승 드라마를, 이재명 대통령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어줄 전국 승리와 함께 다음 총선, 다음 대선 승리의 발판을 함께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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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 정책포럼 참석해 인물론 강조... "정당 아닌 사람을 봐달라…대구 선택 바꿔야 변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30일 지역 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대구의 변화를 위한 ‘인물론’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포럼회에서 "일꾼을 한번 썼을 때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밥값을 할까 하는 부분이 있으실 것"이라며 "'이 친구 한번 쓰면 이번에 대구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잘될 것 같은데'라는 마음이 들도록 최대한 계속 호소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정당 대결이 아닌 인물을 봐달라고 강조하며 "대구 경제를 살리고 대구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로 만드는 중대한 선택과 변화를 시민들께서 만들어 주실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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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기초의원 경선 결과 발표 및 기초의원 후보자들 의결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동만 국회의원)는 4월 29일 제14차 회의를 갖고 기초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기초의원 후보자들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경선지역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2곳)=남구 가 선거구: 이준희(전. 국회 5급 선임비서관), 남구 나 선거구 김철현(현 남구의회 의원). 이번 경선은 4.26.~27.양일간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모바일 전자투표 및 ARS 투표)결과를 100%로 반영했다.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모바일 전자투표 및 ARS 투표 결과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합산,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서류 및 심층 면접 결과 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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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송언석 별도 지방선거 행보... 張 선대위 합류 의견 등 이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30일 각각 일정을 소화하며 표심 잡기 행보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6·3 지방선거 정책과제를 전달받을 예정이다.송 원내대표는 비슷한 시각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유권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한다.일각에서는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의 별도 행보가 투톱간 불협화음 가능성부터 장 대표 2선 후퇴 요구에 대한 반작용 가능성까지 다양한 분석이 나온다.특히 내주 출범할 선대위에 장 대표가 공동 위원장 합류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려져 당내 갈등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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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개청준비단' 오늘 업무 개시… 10월 2일 출범 본격화
정부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단이 30일 출범하고 본격 준비에 들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개청 준비단 사무실을 마련하고 이날 현판식 등 별도 행사없이 바로 업무를 시작한다.개청 준비단은 행안부 소속으로 설치돼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는다.행안부는 수사관 등 수사 실무 경험이 있는 인력 중심으로 구성해 향후 중수청 개청 후에도 차질 없는 수사업무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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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국조 특위 오늘 활동 종료... 여야 결과보고서 채택 놓고 공방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30일 오후 전체 회의를 끝으로 실질적인 활동을 종료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특위는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위법적 수사가 진행됐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결과 보고서 채택을 시도할 예정이다.민주당은 특위 활동 결과를 토대로 향후 특검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반면 국민의힘은 이번 국정조사가 위법이라는 입장을 지속해서 견지한 만큼 보고서 채택 과정에서도 양측의 공방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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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5월 청렴 공감의 달 운영
충북 보은군이 공직사회 청렴 의식 확산과 자율적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5월 한 달을 청렴 공감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청렴 노래 방송과 청렴 배너 설치, 청렴 연극 및 부패방지 교육, 홍보물 배부,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청렴연극과 부패방지 교육은 5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 행정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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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세계노동절 제136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가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세계노동절 13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충주시에 따르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 기관단체장과 노동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관계 구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주요 수상자로는 한기곤 씨가 대통령 표창을, 장철훈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김진석 충주부시장은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노동자의 권익이 충분히 보호받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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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협약
충북 괴산군이 괴산새마을금고, 괴산신협 등 2개 금융기관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보조사업자는 군 금고인 농협뿐만 아니라 인근 새마을금고와 신협에서도 보탬e와 연계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괴산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들이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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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충북 보은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산정한 관내 16만520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 공시하고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보은군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약 0.56% 상승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나 군청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김인식 보은군 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라며 “기간 내 지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이의신청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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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K하이닉스와 영유아 디지털 교육 지원
청주시는 29일 SK하이닉스가 지역 영유아 대상 인공지능 코딩 교육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청주페이를 청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청주시에 따르면 기탁된 청주페이는 청주시 아이랑 놀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 코딩로봇 129대 구입에 사용된다. 시는 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린이집에 로봇을 순환 대여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민관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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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영농 일손 돕기 및 꽃길 조성 활동 펼쳐
충북 괴산군이 연풍면 사과 농가 일손 돕기와 청안면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괴산군에 따르면 연풍면은 29일 일손이 부족한 중리마을 사과 농가를 찾아 사과꽃 따기 작업을 벌였다. 청안면 새마을남녀협의회도 같은 날 상징탑과 부흥교차로 교통섬 일원에 맨드라미와 코스모스, 백일홍을 심었다.김현용 연풍면장은 “바쁜 영농철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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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토마토뿔나방 방제사업 추진
논산시가 토마토 재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토마토뿔나방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논산시에 따르면 토마토뿔나방은 외래 검역 해충으로 잎과 줄기, 과실을 가해해 경제적 피해를 준다. 일반 재배 농가에는 등록 약제인 캡틴과 토리치 2종을 지원하며 친환경 인증 농가에는 교미교란제와 친환경 방제물품을 공급한다. 전체 농가에는 예찰 트랩을 함께 배부해 해충 유입을 조기에 확인할 계획이다.논산시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방제 자재 지원과 현장 기술 지도를 병행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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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년정책 평가 전국 1위
충청남도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 청년 정책 추진 실적 평가에서 17개 광역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충청남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청년 삶 개선도와 청년 삶 반영도, 청년 참여 및 소통 성과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도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도지사와 청년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하며 청년 의견 반영률을 2024년 74%에서 지난해 98%로 끌어올렸다. 또한 풀케어 돌봄 정책 추진으로 도내 합계출산율이 2024년 0.88명에서 지난해 0.95명으로 상승했다.남성연 충청남도 청년정책관은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 주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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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7 섬비엔날레 협업 과제 논의
충남도가 29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2026년 제3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섬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홍보를 위한 섬비엔날레 수도권 팝업 스토어 운영과 인공지능 활용 홍보 영상 제작, 섬비엔날레 기간 연계 충남투어패스 운영, 사진전 개최 등이 논의됐다.이경성 충남도 문화정책과장은 “섬비엔날레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내 아름다운 섬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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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 개최
아산시가 29일 신정호정원 일원에서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아산시에 따르면 달빛누리교는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됐다. 조류 서식지 보호시설과 꼬리명주나비 서식지 등 부대시설도 함께 마련됐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달빛누리교가 시민 일상에 쉼과 여유를 더하는 힐링 공간이자 전국에서 찾는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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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충남 계룡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29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계룡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0.98% 상승했다.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계룡시청 세무과 및 면동 주민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재조사와 검증,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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