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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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미래차 맞춤형 안전부품 생태계 조성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미래차 애프터마켓 부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5년 미래차 애프터마켓 협의체’를 4일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차 보급률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배터리, 전력변환장치 등과 같은 새로운 핵심 부품의 교체·튜닝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기업들의 제품 개발을 위한 시험평가 여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다. TS,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부품제작사 20개사, 6개 전문기관(기술닥터)이 참여했다.협의체는 출범식을 시작으로 정기회의, 워크숍 등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 지원, 부품 안전성 평가기법 개발, 제도 개선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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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내달 1일까지 명절맞이 가루쌀 부침·튀김가루 할인행사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가루쌀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1일까지 가루쌀로 만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가루쌀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가루쌀로 만든 부침·튀김가루를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전국 이마트·노브랜드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먼저 4일부터 17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바삭한 쌀 부침가루(농협식품), 바삭한 쌀 튀김가루(농협식품), 2종에 대해 20% 할인 판매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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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전시관, ‘지역상생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유휴 주택전시관을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사회에 제공한다고 밝혔다.LH는 청약 미시행 기간에 비어 있는 주택전시관 공간을 활용,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 체험프로그램과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제공한다. 9월 인천계양 전시관(인천 서구 청라동 92-7) 첫 개방을 시작으로, 동탄(화성시 청계동 519-1, 9월), 파주(파주시 와동동 1482, 11월), 수원(수원 권선구 금곡동 1149, 9월) 등 총 4개 지역 전시관을 개방한다. ‘26년에는 세종 등 대상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지난달 30일 LH는 인천계양 주택전시관 정식 개방에 앞서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행사 ‘Life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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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오는 7일 한강 예빛섬서 ‘SH 영화제’ 개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반포한강공원 예빛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SH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주말 저녁 한강의 낭만적인 풍경 속에서 시민이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 운영 및 체험 공간은 오후 4시부터 시작하며, 오후 5시부터는 ▲ 마술 풍선 쇼 ▲ 오락(레크리에이션) ▲ 아카펠라 등 부대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판타지 영화 ‘웡카(2024)’가 상영된다. 한편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에 함께해 온 우리은행도 이번 영화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동참한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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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제1회 산업AI EXPO' 공동 주관..."국내 기업 해외진출 뒷받침"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주최하는 '제1회 산업AI EXPO'의 공동 주관사로 국내 인공지능(AI)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부스 운영과 상담회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9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서울 강서구)에서 열리는 '제1회 산업AI EXPO'는 ‵AI와 산업의 융합, 새로운 산업혁명을 이끌다′를 주제로 전시회, 포럼, 컨퍼런스 등의 행사로 구성됐다.KTL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의 신뢰성과 책임감 확보가 핵심 조건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국제 표준 기반 인증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서 산업AI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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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하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3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하안전관리 강화에 필요한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 체결식은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전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하안전관리에 필요한 공간정보 분석 및 활용, 데이터·시스템 운영 효율화를 위한 전문가 협의체 운영, 지하안전 및 지하정보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등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권철환 관리원 건설안전본부장은 “안전한 국토 공간을 조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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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설비개선사업 첫 삽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참여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설비개선사업' 착공식이 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현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은 월성 원전과 동일한 캔두(CANDU)형 중수로인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의 30년 계속운전을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총 사업규모는 2.8조 원, 사업기간 약 65개월의 프로젝트로, 한수원은 캐나다 캔두에너지, 이탈리아 안살도 뉴클리어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행하고 있다. 한수원의 계약규모는 약 1.2조 원으로, 주기기 교체 등 시공 총괄 역무와 방사성 폐기물 저장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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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희귀·중증 질환 치료방향과 사회윤리' 심포지엄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희귀·중증 질환 치료방향과 사회윤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료윤리학회, 한국생명윤리학회와 공동 주최하며, 학계·의료계 전문가 및 환자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희귀·중증 질환 치료의 윤리적 의미와 제도적 과제를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김수정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아, 분당차여성병원 유한욱 교수가 '혁신적 희귀질환 치료의 명과 암'을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서 심사평가원 이소영 약제성과평가실장이 '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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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글로벌 기업 SICPA사와 디지털 전환 협력 체결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는 글로벌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SICPA사와 ICT 분야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전통적 제조 기반을 넘어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공사의 미래 전략과 맞닿아 있다.조폐공사에 따르면 스위스에 본사를 둔 SICPA사는 전 세계 화폐의 대부분에 적용되어 있는 보안잉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최근 SICPA는 데이터 워터마킹과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술을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 신원보안, 온라인 결제, 그리고 디지털 실시간 복지 보조금 분배 솔루션을 지원하며 ICT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SICPA사 고위 관계자들이 직접 조폐공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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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5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지난 3일 본사 강당에서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5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을 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늘도 새고 있다 展' 개인정보 유출 사례 전시회와 전문 강사 초빙 특별강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임직원의 보안 의식을 자연스럽게 높이고자 마련됐다. 김준동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법적 의무를 넘어 기업 신뢰의 핵심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업무 전반에서 개인정보보호가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 있는 자세를 당부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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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등 제주 공공기관 혁신 네트워크, 제주 해양환경 보호 활동 실시
제주 지역 공공기관 청년들이 한마음으로 우도에 모여 제주 해양 환경 보호와 기관 간 교류 강화에 나섰다.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리 곽진규, 이하 JDC), 공무원연금공단,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등 4개 기관 청년 직원 28명은 지난 3일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에서 해안 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혁신추진 및 제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4개 기관이 체결한 ‘제주 공공기관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른 첫 번째 연합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 청년 직원들은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제주 해양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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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이종배의원 등 21인,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종배의원 등 21인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지하개발사업으로 인한 지반침하(싱크홀) 등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 규모를 기준으로 지하안전평가 또는 소규모 지하안전평가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하안전평가 및 소규모 지하안전평가 대상사업의 규모는 각각 굴착 깊이 20미터 이상과 10미터 이상 20미터 미만으로 정하고 있다. 그런데 도심지ㆍ상업지ㆍ노후기반시설 밀집지역 등에는 지하시설물의 매설량이나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굴착 깊이 10미터 미만의 비교적 작고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지하개발사업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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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강대식의원 등 12인,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강대식의원 등 12인은 병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군에서 현역병 입영 후 실시하던 입영신체검사가 2025년 6월 30일부로 폐지되고 입영 전에 병무청에서 실시하는 입영판정검사로 대체됨에 따라 2025년 7월 1일부터 모든 현역병 입영자는 입영판정검사 후 입영을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입영판정검사 후 질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당해 정상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입영하는 경우나 학군 후보생 추가 합격 등과 같이 현역병으로 복무하기 어려운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도 현역병으로 복무해야 하는 불합리한 실정이라는 것이 강대식 의원측의 설명이다. 이에 현역병 복무가 어려운 불가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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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 동행축제 맞아 우수 중기제품 기획전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운영하는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이 9월 동행축제를 맞아 우수 중소기업 제품 할인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세금포인트 할인쇼핑몰’은 한유원과 국세청이 중소기업 판로지원과 함께 성실납세자를 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쇼핑몰이다. 세금을 납부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홈택스에 적립된 세금포인트를 사용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상시 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우수 중소기업 제품 상품홍보와 매출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다양한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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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1천석 미만 중소규모 공연장…방화막설치 의무화법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은 4일 공연장 내 방화막 설치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중소규모 공연장에 대한 정부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공연법) 일부개정안을 내놓았다. 현행 공연법은 1000석 이상 공연장만 방화막 설치 의무가 있다. 그래서 전체 공연관람자의 90%가 이용하는 1000석 미만 공연장은 설치 대상에서 빠져 있다. 그런데 관람객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꾸준히 안전 사각지대 문제가 제기돼 왔다. 소방청 자료를 살펴보면 최근 5년 간 공연장 화재는 64건 발생했다. 2023년 서울 공연장 화재로 관객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 특히 출입구와 통로가 좁은 중소 규모 공연장은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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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새 조직문화 슬로건 ‘KRC Clean Wave 1·2·3’ 선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새로운 조직문화 슬로건 ‘KRC Clean Wave 1·2·3(케이알씨 클린 웨이브 1·2·3)’ 선포식을 열고, 청렴·윤리·인권 가치를 확산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고 4일 밝혔다.‘KRC Clean Wave 1·2·3’은 ▲Wave 1(웨이브 1, 개인의 변화), ▲Wave 2(웨이브 2, 조직의 변화) ▲Wave 3(웨이브 3, 모두의 변화)을 통해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높이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는 새 슬로건 소개로 시작했다. 이후 김인중 사장, 김은식 노동조합 위원장, 이광래 상임감사, 강수진 청년이사, 박재준 청년이사가 결의문을 낭독하며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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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생성형 AI ‘하이코미’, 1단계 사업 성공적 마무리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2024년 초부터 추진한 생성형 AI 구축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단순한 대화형 챗봇을 넘어 발전소 운전, 정비, 안전, 행정 등 전사 모든 영역을 지원하는 전문 AI 플랫폼 ‘하이코미’는 현재 조직 곳곳에 자리 잡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중부발전은 하이코미의 개발을 위해 내부 정보와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자체 AI 환경을 조성하고, AI의 비윤리적 행동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후 사내 각 부서의 전문가 33명을 ‘AI리더’로 지정하여 현장의 아이디어와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AI 학습 데이터 품질 향상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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