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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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하계 시즌 야외 영업장 개장
하이원리조트가 하계 시즌을 맞아 야외 영업장을 개장하고 체험형 레저 콘텐츠 운영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이번 하계 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방문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는 데 따른 것이다.알파인코스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자연 지형을 활용한 체험 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이용권 외에 2회 이용권이 추가로 도입됐다.카트투어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4인승 카트를 이용해 리조트 내 이동 경로를 따라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행사 기간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리조트 내에는 체험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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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11일부터 접수…최대 150만 원 지원
경기도는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 접수를 오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통해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신청 대상은 용인·고양·성남을 제외한 도내 28개 시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개인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서를 보유해야 한다.접수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오프라인은 주소지 시군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도는 신청자의 소득 조사와 예술활동준비금,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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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구제역 이동제한 전면 해제…"방역은 계속"
경기도는 고양시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해 방역대 내 이동제한 조치를 지난달 30일자로 전면 해제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월 19일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고양·파주 지역 3km 방역대 내 우제류 농가에 이동제한을 시행했다. 이후 같은 달 27일 반경 500m 안에 있던 일산서구의 한우 농가에서도 추가 발생해 고양시는 위기경보 '심각'을 발령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왔다.이번 해제 조치는 방역대 내 40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검사와 정밀검사, 예찰 결과를 종합해 모든 농가가 해제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내려졌다. 도는 1차 검사에서 기준을 충족한 19개 농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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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병역명문가 혜택 현장 홍보 강화…공공시설 예우 확대
경기도는 병역명문가 예우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산림환경연구소 소속 주요 시설에 안내 홍보물을 게시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잣향기 푸른숲, 축령산 자연휴양림, 강씨봉 자연휴양림 등 3개 시설의 주요 출입구와 안내 공간에 홍보물을 설치한 것이다. 홍보물에는 병역명문가 대상 기준과 함께 공공시설별 감면·면제 혜택 및 이용 방법이 담겨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병역명문가는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가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매년 병무청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2025년 기준 전국적으로 약 2만 3000가문, 경기도 내 약 5000가문이 선정된 것으로 집계됐다.현재 병역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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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한국농어촌공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노력과 상생 문화 확산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등급을 부여하는 데 따른 것이다. 2025년 평가는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한국농어촌공사는 동반성장 전략 수립과 추진, 공정 거래 문화 조성,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등 항목에서 평가를 받았다.공사는 협력 중소기업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임직원과 협력 기업이 함께 노력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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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유가 지원금' 1차 접수 8일 마감…73.7% 신청
경기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마감이 오는 8일로 다가옴에 따라 대상자의 신청을 당부했다.경기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접수 시작 이후 3일 기준 총 46만6625건이 접수됐다. 이는 전체 1차 지급 대상자 63만2767명의 73.7%에 해당한다. 특히 경기지역화폐 신청 비율은 33%로,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당시의 22.8%보다 크게 증가했다.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 비율은 42.3%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소비쿠폰 당시 오프라인 신청 비율(13.8%)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다. 도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1차 대상자에 다수 포함된 영향으로 분석했다.도와 31개 시군은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위해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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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은둔·고립 학생 지원 체계 구축
인천시교육청이 사단법인 행복공장,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은둔·고립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가정이나 사회와 단절된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통합 지원 모델 구축,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 학업중단 학생 회복 프로그램 운영, 교원의 심리 회복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2026년 고립·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위해 5대 전략과제,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사업에 20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도록 조기 발견과 치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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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AI·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26년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항 산업과 연계 가능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전환과 지역 기반 혁신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것이다.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 협업해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초격차 분야는 10년 이내의 인공지능(AI) 및 딥테크 기반 스타트업이며, 총 10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공항 연계 프로그램, 시장 진출 지원, 네트워킹 기회 등 총 5억 원 규모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우수 기업으로 평가된 경우 판로 개척 등 후속 지원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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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부평·구월 상권, 머무는 거리로 바꿔야"
인천연구원이 '인천 도심 내 상업거리의 공간구성과 장소성 강화 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부평과 구월 상권의 새로운 활성화 전략을 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인천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활동과 의미가 살아있는 '좋은 장소'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진은 기존 정책이 프로그램 중심에 치우쳐 물리적 공간과 이용자 경험 간 연결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인천연구원 안내영 연구위원은 "향후 도심 상업거리 조성 시 도시계획적 요소를 반영하여 시민의 일상과 경험을 담아내는 ‘좋은 장소’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 보행 중심의 가로환경 재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보도 확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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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참여형 추리극 '쉬어매드니스' 공연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관객 참여형 추리극 '쉬어매드니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인천문화예술회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관객이 사건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형식으로, 관객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구조다. '쉬어매드니스'는 전 세계 36개국에서 28개 언어로 공연되며 1450만 명 이상이 관람한 글로벌 흥행작이다.작품은 한 미용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현장에 있던 모든 인물이 용의자가 된다. 관객은 이들의 진술과 행동을 바탕으로 단서를 찾고 범인을 추리하게 된다.인천시 '천원 문화티켓'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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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2026 서민금융 숏폼 영상제' 개최
서민금융진흥원이 정책서민금융을 주제로 한 ‘2026 서민금융 숏폼 영상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영상제는 국민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정책서민금융을 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연중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의 일환이다. 제1회 영상제는 청년 미래이음 대출, 청년 운영자금, 금융취약계층 생계자금 등 미소금융 관련 상품을 주제로 운영된다.참여자는 짧은 영상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뒤, 신청 양식을 통해 영상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영상 형식은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제1회 영상제는 오는 29일까지 26일간 진행된다.김은경 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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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위험 통학로 개선…'안전 등하굣길' 사업 추진
인천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기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통학로 전수조사와 함께 경찰·지자체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 구간과 혼잡 지역을 집중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 내 보차도 미분리 구간 중심으로 단계적 정비를 추진하고, 어린이보호구역 확대와 교통안전시설 보완도 병행한다.특히 통학로가 협소하거나 보행 환경이 취약한 학교는 학교 부지를 활용한 동선 확보 등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부지 활용 통학로 조성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5년 인천 최초로 약산초교 북측 학교 부지에 보도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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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어린이날 맞아 놀이 축제 개최…1만 5000명 참여
인천시교육청은 어린이날을 맞아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제3회 인천 어린이 놀이 축제'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 유·초등학생과 가족 등 약 1만 5000명이 참여했다. '오늘은 어린이가 주인공, 맘껏 놀아요. 준비~땅!'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며 어린이 중심의 놀이 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이날 현장에는 현직 교사와 경인교대 학생들이 운영한 80여 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전통놀이, 협동 놀이, 에듀테크, 친환경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야외무대에서는 가족 명랑운동회와 댄스, 마술, 치어리딩 공연이 이어졌으며, 김켈리와 함께하는 사인 및 포토타임도 진행됐다.인천시교육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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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경인교대, AI 교사 양성 협력 논의
인천시교육청이 경인교육대학교와 간담회를 열고 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 양성 및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의는 지난 3월 도성훈 교육감이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제안한 'AI 시대 교사 역량 강화 및 양성 체계 개선'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도성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두 가지 의제를 제안했다. 첫째는 AI 특화 교육과정 신설 및 공동 설계로, 인간과 AI가 상호작용하며 사고를 확장하는 H-A-H(Human-AI-Human) 학습 구조를 바탕으로 한 '읽걷쓰AI' 교육 모델을 제안했다. 둘째는 예비 교원의 현장 경험 확대 방안으로, '디지털 디톡스 원데이 캠프' 등에 참여해 실천 역량을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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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5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등 총 69개 법령 시행
5월부터는 응급의료 전용회선 운영, 상가건물 관리비 운영 투명성 강화, 수여통역 의무화 등 각 분야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제도가 시행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여 총 69개의 법령이 5월에 새로 시행된다고 4일, 밝혔다. 시행 예정 법령의 주요 내용과 시행일은 다음과 같다.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지원으로 응급환자의 이송을 위해 응급의료기관과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자 간에 응급의료 전용회선을 개설·운영하도록 하여 응급환자 수용능력의 신속한 확인을 가능하게 한다. 응급의료기관의 장은 응급의료 전용회선의 개설 또는 변경 사항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하며, 지정된 응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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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태선의원 등 10인,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태선의원 등 10인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4일,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자전거등의 운전자는 시행규칙으로 정하는 크기와 구조를 갖추지 아니하여 교통안전에 위험을초래할 수 있는 자전거등을 운전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그런데 최근 청소년을 중심으로 제동장치가 없는 ‘픽시(Fixed-gear)’ 자전거가 유행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보다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등 구조적 특성으로 인하여 급정지나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어려워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나 현행법은 제동장치 설치 의무를 명확히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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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박정의원 등 10인, 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정의원 등 10인은 수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일반수도사업자가 수돗물의 요금, 급수설비에 관한 공사의 비용부담 및 그 밖의 사항 등을 공급규정으로 정하여 인가관청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있다.그런데 수돗물의 공급 정지 또는 공급 중단으로 인하여 수요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배상 및 보상에 관한 사항은 공급규정에 명시적으로 포함하고 있지 않아 피해구제의 기준과 절차가 불명확하다는 지적이 있다.이에 일반수도사업자는 수돗물의 공급 정지 또는 공급 중단에 따른 배상 및 보상에 관한 사항을 공급규정에 포함하여 인가관청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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