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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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에이치투와 바나듐 흐름전지 ESS 공동개발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에이치투와 바나듐 흐름전지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그간 수행해온 실증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사업 개발과 상용화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2021년부터 국가 연구개발 과제로 20메가와트시(MWh)급 바나듐 흐름전지 저장장치 실증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해왔으며, 현재 전력계통 직접 연계 실증을 마무리하는 단계로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울산 실증사업 성과를 활용한 국내 수요처 확대와 함께 재생에너지 연계형, 계통지원형, 마이크로그리드형 등 다양한 사업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또한 국내외 입찰사업 공동 참여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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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대학생 기자단 ‘제1기 에코유니’ 발대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대학생 기자단 ‘제1기 에코유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자단은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에너지 산업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대외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구성된 것이다. 한국남부발전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해 심사를 거쳐 12명을 최종 선발했다.발대식은 부산 본사에서 열렸으며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기자단은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기자단은 한국남부발전의 사업 현장과 주요 이슈를 취재해 블로그 원고,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내부 검수를 거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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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시책 추진
평창군이 2026년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시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업체 수주율 제고와 부실 업체 제재 및 불법행위 근절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군은 발주 시 지역 제한 입찰제를 활용하고 공동도급 공사의 지역 업체 참여율을 확대하는 한편 대규모 공사와 기계설비 공사의 분할 발주를 통해 관내 업체 수주 기회를 넓히고 있다.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인 건설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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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가정의 달 맞아 상품권 캐시백 이벤트
속초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속초사랑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속초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4일 오전 9시부터 총 33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하며 같은 시각 총 5000만원 규모의 캐시백 이벤트를 시작한다. 일반 가맹점에서 상품권을 사용하면 1인당 최대 3만원 한도로 사용 금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상품권은 1인 최대 50만원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이벤트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고유가 여파로 커진 가계 부담을 덜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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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동해시 올해의 책 선정
동해시가 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동해시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동해시에 따르면 일반도서는 최은영 작가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아동도서는 표영민 작가의 나는 안내견이야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시민 추천을 받고 전문가 심사와 사서 심사,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김은서 동해시 평생학습과장은 “동해시민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문화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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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지 전수 조사 추진 교육 실시
평창군이 농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농지 전수 조사 추진에 앞서 지난 28일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평창군에 따르면 농지 전수 조사 조사원은 각 읍면 사무소에서 2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군민이다. 이번 교육은 조사원 채용과 농지 대장 정비, 전수 조사 추진 방향, 주요 위반 사례 및 조치 기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평창군 관계자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지 대장 정비와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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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00일 독서챌린지 운영
춘천시가 5월 1일부터 8월 8일까지 시민과 전국 독서 참여자를 대상으로 100일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춘천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독서릴레이와 독서마라톤 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독서릴레이는 첫 주자가 추천 도서를 읽고 감상평을 남기면 다음 참여자가 이를 이어받는 방식이며 독서마라톤은 책 1페이지를 10미터로 환산해 누적 거리를 기록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전국 단위의 독서문화 확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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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6년 첫 모내기 시작
인제군의 2026년 첫 모내기가 30일 북면 원통리 일원에서 시작된다고 29일 밝혔다.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첫 모내기는 북면 원통8리 한 농가의 약 8헥타르 규모 논에서 진행된다. 관내 벼 재배면적은 총 457헥타르이며 오대벼가 422헥타르, 기타 품종이 35헥타르다. 군은 전국 최초로 반값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해 농가당 최대 5000만원까지 영농자재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인제군 관계자는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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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공개 모집
양양군이 에너지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를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양양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을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건축물대장상 주택 소유자다. 예상 자부담액은 태양광 3킬로와트 기준 154만원, 태양열 6제곱미터 기준 264만원, 지열 17.5킬로와트 기준 605만원 수준이다.양양군 관계자는 “최근 에너지 요금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전기료와 난방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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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 총력
철원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철원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올해 7월부터 내년 12월까지 1년 6개월간 추진되며 군민 1인당 연 180만원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총사업비는 1074억원 규모로 국비 40%, 도비 30%, 군비 30%로 구성된다. 군은 군민 3만9804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확대,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현종 철원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투자”라며 “철원군이 반드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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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포천우리병원과 지역사회 연계 협약
철원군이 지난 27일 2026년 철원곁에 온 통합돌봄사업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추진을 위해 포천우리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철원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병원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원군은 철원병원과 철원요양병원에 이어 포천우리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퇴원 이후에도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적기에 연계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명희 철원군 주민생활지원실장은 “관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퇴원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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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연극 불편한 편의점 성황리 종료
강원 고성군이 지난 26일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연극 불편한 편의점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총 278석이 조기 매진됐다. 동명의 밀리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일상 속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유치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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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횡성군이 민방위 대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9일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횡성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2년차 민방위 대원과 기술지원대원 357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민방위 기본을 시작으로 재난안전과 화생방, 응급처치 등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최윤정 횡성군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의 재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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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학교 찾아가는 인성디딤돌 교육 운영
서울 용산구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맞춤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인성디딤돌 교육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용산구에 따르면 인성교육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입생과 재학생의 새 학기 적응을 돕고 자기이해와 타인이해, 의사소통 등 기초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초등 저학년은 새로운 환경과 친해지기와 공감 및 감정표현, 배려와 실천을 중심으로 다루며 고학년은 감정 인식과 조절, 소통과 갈등 해결을 주제로 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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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서울 영등포구가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영등포구에 따르면 올해 지원 규모는 2000가구이며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영등포구 환경과장은 “에너지 절약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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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 공시
서울 서초구가 오는 30일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 공시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서초구에 따르면 공시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 총 4961호이며 올해 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평균 5.63% 상승했다.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구청 재산세과, 동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서초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세금 및 부담금과 직결되는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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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다산성곽길 감성가로 조성 공사 착공
서울 중구가 한양도성 남산구간인 다산성곽길을 감성가로로 새롭게 단장하는 공사에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중구에 따르면 정비 구간은 다산성곽길 초입부터 다산팔각정까지 약 1050m이며 공사는 6월 말 완료될 예정이다. 구는 성곽 조망과 보행을 방해하는 수목을 정비하고 남산 자생 초화류를 식재할 계획이다. 울퉁불퉁했던 판석 산책로는 걷기 편한 보도로 재포장하고 각자성석 위치를 바닥에 표시해 역사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다산성곽길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면서 주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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