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에 따르면 인성교육 전문기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신입생과 재학생의 새 학기 적응을 돕고 자기이해와 타인이해, 의사소통 등 기초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초등 저학년은 새로운 환경과 친해지기와 공감 및 감정표현, 배려와 실천을 중심으로 다루며 고학년은 감정 인식과 조절, 소통과 갈등 해결을 주제로 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