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해시에 따르면 일반도서는 최은영 작가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아동도서는 표영민 작가의 나는 안내견이야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시민 추천을 받고 전문가 심사와 사서 심사, 시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김은서 동해시 평생학습과장은 “동해시민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책을 함께 읽으며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넓히고 문화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