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됐으며 총 278석이 조기 매진됐다. 동명의 밀리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편의점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일상 속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유치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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