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관내 업체 수주율 제고와 부실 업체 제재 및 불법행위 근절을 추진 방향으로 설정했다. 군은 발주 시 지역 제한 입찰제를 활용하고 공동도급 공사의 지역 업체 참여율을 확대하는 한편 대규모 공사와 기계설비 공사의 분할 발주를 통해 관내 업체 수주 기회를 넓히고 있다.
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기반인 건설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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