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등포구에 따르면 올해 지원 규모는 2000가구이며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영등포구 환경과장은 “에너지 절약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