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첫 모내기는 북면 원통8리 한 농가의 약 8헥타르 규모 논에서 진행된다. 관내 벼 재배면적은 총 457헥타르이며 오대벼가 422헥타르, 기타 품종이 35헥타르다. 군은 전국 최초로 반값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시행해 농가당 최대 5000만원까지 영농자재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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