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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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나눔사업 수익금 전달... 지역사회 협력 복지기관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추진한 지역사회 상생 사업이 마무리됐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 완주군 선덕보육원에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4월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당시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탄소저감 실천,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공사는 수익금 활용 대상 선정 과정에서 지역 상생 효과와 사회공헌 가치, 윤리·인권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덕보육원과 전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군산성폭력상담소 등 3개 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결정했다.행사 수익금은 각 기관의 운영과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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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서 ‘제40차 UIC 아태지역총회’ 개최
코레일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아·태지역총회 의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베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 운영기관 대표와 UIC 관계자 6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김태승 사장은 △아태지역 재정·예산 △협력 프로젝트 선정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의제를 주재했으며, 철도 안전 수준 향상과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원기관 간 정기적 교류 등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 또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띠웨이 중국철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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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관리 실무교육 확대… 전국 4개 권역 설명회 운영
지반침하 사고 예방과 건설현장 지하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별 설명회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공사 전 과정을 아우르는 '건설공사 全주기 지하안전관리 릴레이 설명회'를 오는 11월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지하개발사업자, 지하안전평가 대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하안전관리 제도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을 비롯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설계·시공 연계 방안, 지하안전점검 절차, 인공지능(AI) 기반 GPR 탐사자료 분석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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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광희의원 등 10인,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광희의원 등 10인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주차ㆍ정차 금지 장소에 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가 포함되지 않아 자전거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에 주차된 차들로 인하여 자전거가 위험하게 도로 가장자리나 인도로 주행하는 경우가 있으며, 자전거도로에 줄지어 주차된 차들에 가려졌던 보행자가 차도로 진입하는 경우 차의 운전자가 즉각 반응하지 못하여 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이에 차의 주차ㆍ정차가 금지되는 장소에 자전거도로(자전거 우선도로는 제외한다), 자전거횡단도 및 자전거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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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정하의원 등 13인,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정하의원 등 13인은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이스포츠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이스포츠대회의 개최 건수와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수, 관계자 및 관람객 등 다수의 인원이 행사장에 밀집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에는 이스포츠대회 및 관련 행사의 개최자에게 안전관리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과하는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 예방 및 조치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개최자의 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불명확한 실정이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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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문재인 前대통령과 내달 1일 청와대서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최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당권 경쟁으로 분열 양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만남을 계기로 통합에 대한 메시지가 공유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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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민간에 무상 배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단지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단지 조성 공사의 주요 공종인 토공 설계에 강화학습 기반 AI를 적용해 단지 계획고 산정 및 토공 운반 설계를 최적화·자동화하는 기술로, 종전 대비 약 평균 7%의 토공 운반량 절감이 예상된다.LH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LH가 발주한 BIM 설계 용역 참여 설계사 등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설계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 시연 및 의견 청취 자리를 가졌다.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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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기증서 전달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후원금 4억원을 전달했다.HUG의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보훈 가족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고자 1995년부터 32년간 지속해 온 HUG의 최장기 사회공헌 사업이다.최인호 HUG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 없이는 오늘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유공자분들의 애국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HUG는 보훈 가족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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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명지대 미래융합대학, AI 인재양성 MOU 체결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KREMA)는 지난 24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부동산마케팅 분야 AI·디지털 전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의 교육 역량과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의 현장 실무 전문성을 결합해 '교육과 현장', '이론과 실무'를 연결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부 '재직자 인공지능·디지털(AI·D) 30+ 집중캠프' 공동 추진, 부동산마케팅 분야 AI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협력, 현장 수요 반영 교육과정 개발 및 실무 연계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장영호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회장은 “AI·디지털 전환이 부동산마케팅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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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감사 분야 전문성 강화… 개방형 직위 2곳 공개 모집
교육행정의 정책 기획과 감사 기능에 외부 전문성을 접목하기 위한 개방형 인사가 추진된다.인천시교육청은 정책기획조정관과 감사관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교육감 3기 출범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자체 감사 기능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공직 내부 인력뿐 아니라 관련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인재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채용 직위는 정책기획조정관과 감사관이며, 선발자는 지방서기관(4급) 또는 일반임기제공무원 4급 상당으로 근무하게 된다. 기본 임기는 2년으로, 업무 성과에 따라 총 재직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날 수 있다.지원 대상은 법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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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시설 누수 대응 강화… '하자대응반' 현장 컨설팅 시범 운영
학교 건물에서 반복되는 누수 문제를 줄이기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인천시교육청은 관내 6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자대응반'을 활용한 누수 점검 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다.이번 사업은 학교별로 반복되는 누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설 여건에 맞는 보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 진단부터 원인 분석, 개선 방안 제시까지 전문 기술 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장에는 기술직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투입된다. 누수가 발생한 위치와 건물 상태를 조사한 뒤 학교별 시설 특성을 반영한 보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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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혁신학교 연구 성과 공유… '결대로자람 학술제' 7월 3일까지 운영
인천형 혁신학교의 운영 결과를 학교 현장이 직접 발표하고 미래 공교육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학술 행사가 열린다.인천시교육청은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2026 결대로자람 학술제'를 열어 결대로자람학교의 운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교 평가 결과를 확인하는 데 머물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직원들이 교육과정 운영 사례와 연구 내용을 직접 발표하는 학술 교류 형태로 진행된다. 학교별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AI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할 혁신학교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을 뒀다.행사는 학교급별로 구성된 9개 연합 세션으로 운영된다. 발표에는 평가 대상인 결대로자람학교 교직원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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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張 '기강 확립' 선언에 내부 갈등 재점화... 투톱 균열 움직임까지
건강악화로 입원했다가 당무에 다시 복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소위 ‘기강 잡기’ 선언을 하면서 25일 내부 계파 갈등이 다시 점화되는 형국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복귀 후 "당을 흔들고 당심과 민심에서 멀어지는 모습이야말로 당원들이 가장 분노하는 일이다. 더 이상 이런 상황을 방치할 수 없다"며 "당의 쇄신과 당의 기강 확립을 위해 필요한 게 있다면 순차적으로 해나가겠다"고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이를 두고 장 대표 사퇴를 압박해온 친한계와 소장파 등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개혁 성향 '대안과 미래' 조찬 모임에 참석한 송석준 의원은 이와 관련해 "기강을 잡으려면 (장 대표) 측근들부터 잡아야 하는 것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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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후보, 국회 청문회서 AI 기반 경제 대전환 추진 예고... "일만 집중해 성과내는 총리 되겠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청문회서 향후 AI 기술에 기반한 경제 대전환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에만 집중해서 성과를 내는 총리가 되겠다"면서 이같은 계획 구상을 밝혔다.네이버 CEO 출신이기도 한 한 후보자는 "오랜 기간 기술 혁신 최전선에서 살아왔다"며 "30년 현장에서 체득했던 경험과 철학을 국정 운영에도 쏟아붓고자 한다"고 전했다.국회를 향해선 "국정의 수많은 과제는 정부의 힘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여야를 떠나 지혜를 모으는 협치의 가교가 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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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등 5개 정책금융기관, 주요 조선사와 한미 협력투자 협약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을 비롯한 5개 정책금융기관과 주요 조선사가 한미 조선협력투자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수은에 따르면 협약은 정부가 지난해 10월 맺은 한미 무역·투자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1,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조선협력투자와 관련해 마련됐다. 수은·한미전략투자공사·산업은행·무역보험공사·해양진흥공사 등 5개 정책금융기관과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사가 협약식에 참여했다.정책금융기관과 조선사는 협약을 계기로 한미 조선협력투자 협의체를 구성해 상호 정보교류, 사업기회 발굴, 정책금융 지원 등에 협업할 계획이다. 수은이 협의체의 간사로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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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고양시 마늘 농가 일손돕기 실시
NH농협은행이 다올금융그룹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마늘 농가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상선 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다올투자증권, 다올자산운용 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농장 환경정비와 마늘대 절단작업을 펼쳤다. 이상선 부행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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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성 음악 재해석한 '모던 짜스' 무대… 7월 커피콘서트 마련
재즈와 경기민요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인천시는 1930~40년대 경성 대중음악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전통과 재즈의 새로운 조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열리는 '2026 커피콘서트Ⅴ. 전영랑&프렐류드 <모던 짜스>'는 1930~40년대 신민요와 만요, 스윙, 재즈 등이 함께 유행하던 시기의 음악을 오늘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당시 '짜스(Jass)'로 불리던 음악 문화를 재즈와 경기민요의 만남으로 새롭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무대에서는 '노들강변', '어느 사월에', '나는 열일곱 살이에요' 등 시대를 대표했던 곡들이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된다. 전통 민요 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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