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코레일유통, 동대구역서 철도 굿즈 이벤트 진행
코레일유통이 동대구역에서 철도 굿즈 자판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대구역 3층 맞이방 내 ‘장난감 토이존’ 운영과 연계해 마련됐다.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는 철도 굿즈 및 캡슐 토이 상품 자판기 복합 매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 ‘골든티켓을 찾아라’를 운영한다.행사는 26일부터 진행되며 철도 굿즈 자판기를 이용한 고객 150명에게 무작위로 ‘골든티켓’을 제공한다.골든티켓을 받은 고객은 무궁화호, KTX-산천, KTX-청룡 등 열차모형 블록 3종 가운데 1종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해당 블록은 철도 굿즈 브랜드 ‘코리아트레인메이츠’에서 판매 중인 인기 제
-
서부발전, ‘CEO 타운홀 미팅’ 전국 사업소 확대 운영
한국서부발전이 전국 사업소를 순회하며 ‘CEO 타운홀 미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고경영자가 현장을 찾아 경영 현안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부발전은 지난 4월 충남 태안 본사를 시작으로 군산, 평택, 여수, 서인천, 구미 등 사업소에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최근 경기 김포발전본부에서도 행사를 개최했다.올해 행사에는 야외 오찬 형식의 ‘런치 피크닉’을 도입해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행사에서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한 미래 성장 전략과 준법경영 체계 구축 등 주요 경영 현안이 논의됐다.이정복 한국서부발전
-
한국전기안전공사, ‘부부 소통캠프’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서울 마포구에서 ‘제2회 부부 소통캠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저출생 대응 정책에 동참하고 가족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결혼 7년 이내 직원 부부 16쌍이 참여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부부 소통캠프에 29쌍이 참여했으며, 이후 직원 가정에서 총 8명의 자녀가 출생했다고 설명했다.공사는 부부 소통캠프 외에도 결혼 축하금 지급과 휴양소 지원, 임신 직원 대상 모성보호용품 및 영양식품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또 임신기 단축근로와 육아휴직 활성화 등 가족친화 근무제도를 통해 출산과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라
-
인천시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대상 시설행정 실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시설·공업직 공무원 104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교육시설 정책 이해와 현장 실무 능력 향상을 중심으로 기술직 공무원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형 기술행정과 시설 분야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공통 과정에서는 교육시설 통합정보망 운영과 하자대응반 관리, 미래학교 가이드, 신청사 건립, 공간재구조화 사업 등 주요 교육시설 정책과 현안이 다뤄졌다. 선배 공무원의 현장 사례와 실무 경험 공유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어진 직렬별 분반 교육을 통해 시설공사 집행 절차와 설계·공사 점검 실무
-
aT, 미국 스낵박람회서 1500만달러 상담 성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6 스위츠앤스낵 엑스포(Sweets & Snacks Expo)’에 참가해 15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박람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으며, 미국 제과협회(National Confectioners Association)가 주최하는 북미 최대 규모 제과·스낵 전문 전시회다.올해 행사에는 허쉬(Hershey), 페레로(Ferrero) 등 글로벌 식품기업을 포함해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했고, 1만6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농식품부와 aT는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K-스낵 기업 10곳의 참가를 지원했다.현장에서는 식혜와 쌀과자 등 쌀 가공 스낵과 젤리 제품 등이
-
인천시교육청, 학생 참여형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탐조·독서·활동 등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지난 23일 남동유수지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초·중·고등학교 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탐조 활동과 독서 토론, 디지털 기록 활동을 연계해 시민과학 기반 생태교육 형태로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지역 생태단체와 인천대학교 대학원생 지원 아래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저어새를 직접 관찰하며 습지 생태계 특징과 생물 보호 필요성을 학습했다.행사에서는 『습지주의자』와 『김산하의 야생학교』 저자인 김산하 박사와 함께하는 야외 북 토크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디지털 생태 플랫폼
-
강원랜드, ‘2026 통합 동반성장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강원랜드가 카지노 기기 제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 통합 동반성장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카지노 기기 제조 분야 기술 개발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카지노기기 제조 관련 AI 등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대상으로 한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과 ‘성과공유제’ 등 2개 부문이다.강원랜드는 참여 기업에 연구개발(R&D) 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판로 확대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또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매출 연계 지원도 추진한다.강원랜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제작 카지노 기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
인천시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산업재해 예방부터 응급조치 요령 숙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관내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관리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 대상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 관리감독자로 지난 19일과 21일 실시됐으며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학교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산업재해 예방과 관리감독자의 역할, 위험요인 확인 및 위험성평가 수행 방법,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이해,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이 포함됐다.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해 안전사고 대응 절차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인천시교육청은 "산업
-
인천시 학교급식 쌀 공급 긍정 평가... 영양교사 만족도 93.9% 기록
인천광역시가 운영 중인 학교급식 친환경 쌀 현물공급 사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26일 밝혔다.인천시는 공립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 등 관내 553개 학교급식 공급기관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3.9%가 사업 전반에 만족한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쌀 품질에 대한 평가에서도 긍정 응답 비율이 85.1%로 집계되는 등 학교 현장에서는 공급 안정성과 품질 유지 측면에서 현물공급 방식에 대한 평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학교급식 쌀 현물공급 사업은 인천시가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정책으로, 단순 예산 지원 대신 시가 선정한 친환경 쌀을 학교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
인천시, 박물관 연계 역사문화 관광코스 운영 확대... '개항에서 송도까지' 시간여행
인천시가 개항과 이민, 산업화, 해양문화 등 도시의 변천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중심 역사문화 관광코스를 소개했다.인천시는 박물관 전시와 주변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도보형 연계 동선을 구성해 도시의 역사 흐름을 체험하는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개항장 일대에서는 인천개항박물관을 중심으로 차이나타운과 청일조계지 경계계단, 대불호텔전시관, 인천아트플랫폼 등을 연계한 코스를 운영한다.인천개항박물관에서는 경인선 철도와 팔미도 등대 등 개항기 주요 자료를 전시하고 있으며, 주변 자유공원까지 이어지는 동선으로 근대도시 형성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화교 정착 과정과 음식문화를 다룬 짜장면
-
인천시, 노후 아파트 전기설비 합동점검 확대... 7월까지 추진
인천시가 여름철 전력 사용 증가에 대비해 노후 공동주택 전기설비 안전점검에 나섰다.인천광역시는 준공 20년 이상,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에 돌입해 7월까지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점검은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전력 과부하와 정전 사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26일에는 연수구 소재 아파트 단지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전기 공급 설비 운영 상태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수배전 설비 관리 상태와 정전 발생 시 복구 절차 운영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인천시는 최근 4년간 공동주택 239개 단지를
-
인천시, 계양 테크노밸리 현장 풍수해 안전관리 점검 실시
인천시가 계양 테크노밸리 공사현장의 여름철 재해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인천시는 이날 ‘2026년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계양구 귤현동 일대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3공구’를 방문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구 관계자, 인천도시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이번 점검에서 현재 공정률 약 47% 수준인 해당 사업 구간 임시시설물 관리 상태와 현장 배수체계 운영 여부, 건설장비 이동로 평탄화 상태 확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또 장비 전도 방지 조치와 작업구간 내 유도원·신호수 배치 여부를 비롯해 흙 쌓기 구간의 토사 유출
-
건보공단,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제5기 국민위원 모집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정책 과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제5기 국민위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24일까지다.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는 건강보험 제도와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2년 도입된 제도다.선발된 국민위원은 회의에 참여해 건강보험 정책과 제도 개선 관련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모집 대상은 건강보험 제도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다.공단은 선정 기준에 따라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총 1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과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가능하다.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7월 6일 공단
-
한국수자원공사, AI 기반 상수도 관로 진단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한국수자원공사가 AI 기반 상수도 관로 진단기술의 국제표준화 추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산하 SG20 정기회의에서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IoT 기반 상수도 관로 진단 프레임워크’가 국제표준 신규 과제(NWI)로 채택됐다고 설명했다.회의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으며, 40여 개국이 참여했다.이번 표준화 추진은 최근 필리핀과 베트남 등에서 증가하는 해외 물사업 진단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 물관리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 상수도 관로 진단은 관 내부 영상과 계측 데이터를 수집한 뒤 별도 분석 과정을 거
-
한국농어촌공사, 우기 대비 수리시설 안전관리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대비해 수리시설 점검과 정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공사는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와 배수장 등 수리시설물 안전점검과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공사는 지난 4월까지 취약 저수지 208개소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안전등급 D 이하 저수지 37개소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을 진행 중이다.또 농업용 저수지 3428개소와 배수장 1088개소를 포함한 전체 수리시설물 1만4623개소에 대해 분기별 정기점검과 긴급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배수장에 대해서는 사전 가동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발생 시 즉시 운영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는 방침
-
광명스피돔, 유휴 공간 활용해 문화예술 전시공간 조성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 내 사용하지 않던 투표소 공간을 문화예술 전시공간으로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전시 공간은 광명스피돔 3층과 4층 유휴 투표소 공간을 활용했으며 3층에서는 서울올림픽 유산을 주제로 한 이만익 화가 작품전이 오는 9월까지 운영되며 이후에는 문화교실 민화 작품 전시가 이어질 예정이다.4층에는 ‘경륜 30년 사진전’이 설치돼 국내 경륜 운영 과정과 주요 장면들을 담고 연말에는 서예교실 수강생 작품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처럼 기존 미사용 공간을 문화 콘텐츠 중심 공간으로 전환해 시민과 관람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복합문화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남부발전, 美 헌트에너지와 텍사스 전력거래 교육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에너지 기업 헌트에너지네트워크(HEN)와 텍사스 전력시장 전력거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미국 텍사스 전력시장(ERCOT)에 대한 이해도와 전력거래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협약은 지난 22일 체결됐으며, 올해 1월 양사가 맺은 텍사스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 공동개발 협약의 후속 조치다.헌트에너지네트워크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에너지 기업으로, ERCOT 시장에서 분산형 전원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운영·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남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전력시장 구조와 전력거래 운영 시스템에 대한 교육 프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