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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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신규 광고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 돌파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한다.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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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누적 매출 7,000억 원 달성
우리 기술로 개발한 천연물 의약품이 누적 매출 7천억원을 넘어섰다.SK케미칼(사업 대표 박현선)은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정(이하 조인스)이 출시 이후 누적 매출 7,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국내에서 개발된 천연물 골관절염 치료제 누적 매출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은 조인스가 처음이다. 신약 자체 개발 후 임상 등 과정을 거쳐 허가된 의약품 전체를 기준으로도 7천억 매출을 달성한 품목은 없다.조인스는 국내 최초로 허가된 천연물 의약품으로 2002년 국내 출시 이후 골관절염 증상 완화를 목적으로 23년간 처방돼 왔다.현재까지 누적 판매 수량은 약 19억 정에 달한다. 연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년 8천만 정 이상이 처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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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래 제약 인재와 함께 국산 신약·내분비 질환 전략 모색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이 미래 제약 산업을 이끌어갈 약대생들과 함께 국산 신약과 내분비 질환 전략을 고민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대웅제약은 지난 4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스마트워크 공간인 ‘비워크(B-Work)’에서 내분비사업팀과 수도권 약대생 마케팅 연합 동아리 ‘PPL(Pharmaceutical Professional Leaders)’가 참여한 산학연계 프로젝트의 최종 발표회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내분비 질환을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대웅제약이 약학적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들에게 실제 제약 산업 과제를 공유하고 자율적인 문제 해결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 됐다.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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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IDT 바이오로지카, 호주 ‘백사스’와 유럽 보건당국 주관 차세대 독감 백신 프로젝트 수주
SK바이오사이언스가 독일 CDMO 기업 IDT 바이오로지카(이하 IDT) 인수 1년 만에 사업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IDT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는 유럽연합(EU) 산하 기관의 대규모 백신 개발 프로젝트 수행 기업으로 선정되며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IDT와 함께 유럽 집행위원회(EC) 산하 보건·디지털 집행기구(HaDEA)가 유럽 보건비상대응청(HERA)의 위임에 따라 추진하는 차세대 백신 개발 이니셔티브 1단계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호주 백신 플랫폼 기업 백사스(Vaxxas)와 함께 3자 컨소시엄으로 참여, 고령자용 계절성 독감 및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팬데믹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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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규모 항체-약물 접합체 시장... 앱티스, 앱클릭 앞세워 시장 공략 '속도'
항체-약물 접합체(ADC)는 현재 항암 치료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모달리티 중 하나로 꼽힌다.ADC는 그간 자주 사용되던 항암제 대비 기술적 한계 극복, 우수한 임상 결과, 거대 시장 잠재력, 대형 투자와 M&A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거대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글로벌 ADC 치료제 규모는 2019년 약 30억 달러에서 2026년 약 3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늘어나는 시장 만큼 임상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약 100여개의 ADC 신약 후보물질이 개발중에 있고 임상은 중국(812건), 미국(524건) 등 양대 국가를 통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국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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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곤 의장, HLB파나진 지분 추가 매수… AOC 플랫폼 성장 자신감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 지분을 추가로 매수하며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HLB파나진은 진 의장이 이달 초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총 9만4747주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진 의장이 보유한 HLB파나진 주식 수는 약 30만주에 달한다.이번 지분 확대는 HLB파나진이 AOC 기반 신약 플랫폼 개발 진입 시점과 맞물려 이뤄졌다는 점에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결정으로 풀이된다.HLB파나진은 PNA 기반 핵산 치료제 원천기술을 토대로 AOC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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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장유병원, 김해서부소방서와 ‘중증 응급환자 진료권 보장’ 업무협약
KBI그룹 의료부문 갑을의료재단(이사장 박한상)의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4일 김해서부소방서 2층 중회의실에서 김해서부소방서와 '중증 응급환자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정 갈등 해소 이후에도 응급실 미수용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법률 개정과는 별도로 지역 소방기관과 병원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증 응급환자의 초기 대응과 치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이송 단계부터 병원 수용, 최종 치료병원으로의 전원까지 이어지는 전과정의 협력을 체계화해 응급환자의 골든 타임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응급환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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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이탈리아 밀라노 공공병원에 AI 피부 재생 플랫폼 공급
로킷헬스케어가 이탈리아 밀라노 소재 공공병원에 AI 피부 장기재생 플랫폼 공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이탈리아 국가보건서비스(SSN) 체계 내에서 이뤄졌다.이탈리아의 성인 당뇨 유병률은 약 10%로 환자 수는 약 447만 명이며 당뇨발 평생 발생률은 최대 34% 수준으로 집계된다. 로킷헬스케어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당뇨발 환자의 절단율 감소와 재원 기간 단축을 추진한다.로킷헬스케어 측은 이탈리아 행정데이터 연구 결과 당뇨발의 의료비 부담이 최대 1만 6702유로로 보고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고위험군 환자의 비용 부담 완화와 90% 수준의 당뇨발 재생률을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할 방침이다.로킷헬스케어는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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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손발톱 무좀 치료제 무조무네일외용액 출시
신신제약이 테르비나핀염산염을 주성분으로 한 손발톱 무좀 치료제 무조무네일외용액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무조무네일외용액은 첫 4주 동안 1일 1회 도포한 뒤, 이후부터는 주 1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매일 사용해야 하는 기존 제품 대비 사용 주기를 조정한 것으로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환의 특성을 반영했다.제품 구성은 빛에 의한 성분 변질을 방지하기 위한 차광용기와 위생 관리를 위한 전용 브러시를 포함했다. 용량은 6mL이며 주성분인 테르비나핀염산염은 손발톱 무좀 원인균인 피부사상균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항진균 성분이다.신신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무조무 브랜드의 제품군을 발 무좀용 에어로솔, 원스외용액,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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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없어 더 위험한 고지혈증... 지금 관리가 필요한 이유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이 조금 높다”는 말을 듣고도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에 비해 질환 인식이 낮지만, 고지혈증은 심근경색과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위험요인이다. 통증 없이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지혈증이란 무엇일까고지혈증은 의학적으로 이상지질혈증이라 하며, 혈액 속 지방 성분의 균형이 깨진 상태를 말한다. 주로 혈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증가하거나, 반대로 혈관을 보호하는 고밀도(H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한 경우를 포함한다. 이러한 변화는 혈관 벽에 지방이 쌓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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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엄마아기병원, 제37회 조산사 국시서 전국 수석 배출
이대엄마아기병원(병원장 박미혜) 에드먼즈간호교육센터(센터장 문현숙)가 2024년 8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조산수습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은 이후 첫 조산 수습생 4명 모두 국가시험에 합격함과 동시에 전국 수석을 배출했다.19일 이화의료원에 따르면 지난 1월 16일에 실시된 ‘제37회 조산사 국가시험’에서 이대엄마아기병원 이주화 간호사가 수석 합격의 영애를 안았다.이 간호사는 월평균 160건 이상의 분만을 지켜보며 “신생아 및 산전, 산후의 산모 간호에 있어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야겠다고 다짐했고 그 결심이 행동으로 옮겨져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특히 조산사가 되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과 수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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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 ’WHX Labs Dubai 2026’ 참가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대표 김연근)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시회 ‘WHX Labs Dubai 2026’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25주년을 맞은 ‘WHX Labs Dubai’는 기존 ‘Medlab Middle East’에서 명칭을 새롭게 바꾸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다. ‘WHX Labs Dubai’는 중동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로 전 세계 의료기기 기업과 의료진,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약 180여개 국가에서 850여 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약 4만 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참석했다.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2014년 첫 참가 이후 매년 단독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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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흑색종 신약 ‘벨바라페닙’, 임상 2상 환자 투약 시작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경구용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에서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국내 대학병원에서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Belvarafenib)’을 평가하는 2상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첫 번째 환자를 등록하고 첫 투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한미약품이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은 이후 환자 투약까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신속하게 이뤄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임상 2상은 총 4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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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간질환 보조 치료제 ‘리버올라’ 출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간질환 환자의 보조 치료와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을 위한 일반의약품 신제품 ‘리버올라’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리버올라는 간 세포 보호와 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개발한 액상형 간질환 보조 치료제로, 빠른 흡수와 높은 섭취 편의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리버올라는 간 기능 저하 환자의 보조 치료 목적뿐 아니라, 잦은 음주나 고지방 식습관, 간 수치 상승, 만성 피로 등 다양한 이유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들을 위해 개발됐다.리버올라는 L-아르기닌, 베타인, 시트르산수화물 등 간 기능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진 성분을 균형 있게 배합했다. L-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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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비맥스’ 신규 TV CF 방영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0일부터 자사의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 제트’의 신규 TV 광고를 방영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가수 비(정지훈)를 모델로 재기용함으로써 ‘비맥스’의 비타민B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제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비맥스 제트, NOW”라는 카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를 겪는 현대인들이 이를 극복하도록 ‘Everybody Dance Now’의 역동적인 사운드와 이에 맞춘 가수 비의 등장으로 직관적으로 효능을 설명했다. 특히, 기존 ‘설명은 약사님이 하신다’에서 ‘설명은 약사님께’로 키 메시지는 계속 유지하여 비맥스의 브랜드 헤리티지 계승에 힘썼다.‘비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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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2026 창업도약패키지 프로그램 성료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이 2026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임상 브릿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병원 내 임상 수요를 기반으로 유망 창업기업을 선별하고, 각 기업의 기술 특성과 의료 현장 활용 가능성을 고려해 진료과와 1대1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선정된 기업은 딥카디오, 비욘드메디슨, 넥스젤바이오텍, 이뮤즈테라퓨틱스, 플라바이오로직스, 더다봄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순환기내과, 치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종양내과, 성형외과 등 6개 진료과 의료진과 협력해 기술 검증과 임상적 유효성 검토를 수행했다.참여 기업들은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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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생명 지키며 ‘월 분만 300건’ 달성
국내 처음으로 심장이 몸 밖에 나와 있는 ‘심장이소증’을 안고 태어난 서린이, 심장 크기가 엄지손가락만 한 복잡 선천성심장병을 가진 이준이, 국내 최소 체중으로 태어난 288g의 건우와 302g 사랑이…. 그동안 생존 확률이 1%에도 미치지 못했던 작은 생명들이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의 헌신 속에서 기적을 만들어냈다.서울아산병원은 전체 분만 환자 중 중증 임신중독증, 태반조기박리, 자궁 내 성장제한 등 고위험 임신과 태아기형 비중이 60%에 달하는 어려운 환경에서 지난 1월 한 달간 분만 329건을 달성했다. 일반 분만 병원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위험 산모와 태아를 치료하면서도, 신생아과 등 유관 진료과와 함께 체계적인 고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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