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휴온스바이오파마의 중국 협력사인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IMeik Technology)가 주최했으며, 휴톡스 출시 발표와 함께 학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 의료진과 중국 현지 의료진,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청담 셀리닉의원 김건우 원장은 연자로 나서 보툴리눔 톡신의 활용 사례와 임상 적용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휴톡스는 보툴리눔 톡신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약품으로, 미간주름과 눈가주름 개선 등의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메이커는 2022년 휴온스바이오파마로부터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지역의 휴톡스 단독 수입·유통권을 확보했으며, 올해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휴메딕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국내 의료진 연자 초청과 학술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중국 현지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휴톡스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학술 행사와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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