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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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런던 템즈강서 대형 신라면컵 조형물 캠페인 실시
농심이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템즈강에서 대형 신라면컵 조형물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약 6m 높이의 조형물은 런던 로열독스에서 출발해 템즈강을 따라 런던아이와 빅벤 등 주요 명소 일대를 이동했다. 타워브리지와 사우스뱅크 등 런던을 대표하는 장소에서도 조형물을 선보였다.조형물에는 야간 조명과 대형 젓가락을 비롯해 실제 뜨거운 라면에서 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표현한 연출이 적용됐다. 농심은 이를 통해 신라면의 제품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이번 캠페인에는 ‘Work done. Day done. SHIN ME’라는 메시지도 활용됐다. 일과를 마친 뒤 개인적인 휴식 시간에 신라면을 즐기는 상황을 제시하는 방식이다.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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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유업, 국산 서리태 100% ‘서리태 무첨가 두유’ 190ml 팩 내놔
건국유업이 국산 서리태 외에 어떠한 첨가물이나 설탕도 넣지 않은 100% 순수 원액두유 ‘서리태 무첨가 두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7 일 밝혔다. 신제품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우수 품종인 ‘청자 5 호’ 서리태만을 100% 사용했다. ‘청자 5 호’는 재래종 서리태 대비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아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콩을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넣어 서리태 본연의 담백한 맛과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했다. 식품첨가물은 완전히 배제해 ‘4 무 (無) 원칙’을 적용했다. 유화제, 안정제, 합성향료, 증점제 등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콩 본연의 순수함을 담았으며, 설탕 및 당류를 첨가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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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호주 아티장 크래커 ‘디럭스 팬트리’ 11 월 롯데홈쇼핑 통해 내놔
대상웰라이프가 호주 아티장 크래커 브랜드 ‘디럭스 팬트리(Deluxe Pantry)’를 국내에 독점 수입해 롯데홈쇼핑을 통해 11 월 공식 출시한다고 7 일 밝혔다. 디럭스 팬트리는 25 년 이상 크래커 제조에 주력해온 호주 식품 제조사 루더포드 파인 푸드(Rutherford Fine Foods) 가 처음 선보이는 자체 브랜드다. 루더포드 파인 푸드는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하며 HACCP 과 국제 식품안전·품질 인증인 SQF(Safe Quality Food) 인증을 받은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제품은 호주산 건과일과 견과류, 천연 꿀 등 자연 원재료를 사용해 두 번 굽는 ‘더블 베이크(Double Bake)’ 방식으로 만든 아티장 크래커다. 인공향료와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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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몽골 조림지에 방풍림 250그루 추가 식재
오비맥주가 몽골 에르덴 지역 조림지에서 나무 250그루를 심는 환경 활동을 벌였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국제환경단체 푸른아시아 관계자와 몽골 대학생 봉사단, 현지 주민 등 약 50명이 참여해 비술나무를 심고 물을 줬다. 비술나무는 건조하고 추운 기후에 강하고 가축에 의한 훼손이 적어 조림지 방풍림으로 활용된다.오비맥주는 2010년부터 몽골 에르덴 지역에서 조림 사업을 이어왔다. 지금까지 심은 방풍림과 유실수는 약 4만7250그루다.조림지에서 재배한 유실수는 현지 주민들의 소득 활동에도 쓰인다. 주민들은 열매를 관리하고 수확한 뒤 주스와 차, 잼, 화장품 등의 원료로 가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회사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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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멕시코 프리미엄 백화점에 메디큐브 상시 매장 열어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멕시코시티의 프리미엄 백화점 팔라시오 데 히에로에 상시 매장을 열고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했다.이번 매장은 팔라시오 데 히에로 싸뗄리테점에 마련됐다. 메디큐브는 올해 상반기 멕시코 코요아칸 지역에서 단독 팝업을 운영한 데 이어 상시 판매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팔라시오 데 히에로 백화점 그룹 내 K뷰티 브랜드 최초 입점 사례이기도 하다.매장에서는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 PDRN 겔 패드,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와 에이지알(AGE-R) 부스터 프로 X2 등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향후 현지 판매 추이에 따라 취급 제품을 확대할 예정이다.에이피알은 멕시코에서 세포라와 코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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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오랄케어 매출 15.6% 증가…영업이익도 151.6% 늘어
라이온코리아의 올해 1~8월 오랄케어 사업 매출이 2년 전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1.6% 늘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사업 성장을 이끈 품목은 칫솔이다. 칫솔 카테고리 매출은 같은 기간 27.4% 증가했다. 회사는 구강 관리 수요를 세분화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유통 채널을 다변화한 점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라이온코리아는 지난해부터 구강 관리 제품군을 세분화하는 데 집중했다. 2025년에는 예방치의학 기반 브랜드 ‘크리니카’를 선보인 데 이어 ‘시스테마’ 프리미엄 라인과 구취 관리 브랜드 ‘노니오’를 차례로 국내에 도입했다.올해는 ‘노니오 혀클리너’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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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가나 초콜릿’ 활용 겨울 음료 2종 선보여
이디야커피가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브랜드 ‘가나 초콜릿’을 활용한 겨울 시즌 음료 2종을 선보인다.신메뉴는 ‘가나 시그니처 초콜릿’과 ‘가나 초코 크림 오트’로 구성됐다. 두 메뉴에는 일반 우유 대신 이디야커피의 시그니처 밀크와 오트음료가 각각 사용됐다.‘가나 시그니처 초콜릿’은 시그니처 밀크에 가나 초콜릿의 풍미를 더한 음료다. ‘가나 초코 크림 오트’는 오트음료에 초코 크림과 초콜릿칩을 조합했다.두 음료는 8일부터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에서 판매된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가나 초콜릿의 초콜릿 풍미에 시그니처 밀크와 오트음료를 각각 조합해 음료별 특성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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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푸드, 외식업 맞춤형 치킨 가공육 공급 체계 확대
식육가공 전문기업 성호푸드(대표 유영길)가 외식 매장의 조리 방식과 메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킨 가공육 납품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 서해구 소재 성호푸드의 공급 제품군은 닭다리살, 닭가슴살, 안심, 북채, 날개, 통닭 등 주요 계육 부위로 구성된다. 동일한 부위라도 프라이드, 강정, 오븐구이 등 조리 방식에 맞춰 절단 형태와 염지 농도를 세분화해 거래처와 공급 사양을 조율하는 것이 특징이다.신규 거래처의 경우 주력 메뉴와 희망 부위, 가공 요구 조건을 접수한 뒤 사전 샘플을 제공받아 현장 조리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실제 매장 조리 환경에서 수율과 맛을 점검한 후 최종 납품 사양과 정기 공급 조건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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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드는 공연 이후의 경험...밀레니얼웍스, 관객과 IP 연결
공연의 가치는 막이 내리는 순간 끝나지 않는다. 관객은 공연을 본 뒤 사진을 남기고, 굿즈를 구매하고, SNS에 관람 경험을 공유하며 작품과의 연결을 이어간다.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이어지는 이른바 ‘후속 경험’이 새로운 콘텐츠 시장으로 주목받는 이유다.하지만 공연 제작사 입장에서는 관객이 공연장을 나선 이후의 행동을 지속적으로 연결하고 사업화하기가 쉽지 않았다. 티켓 판매와 현장 굿즈를 넘어 관객의 취향과 반응을 파악하고 다시 콘텐츠 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서비스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이다.밀레니얼웍스는 이 지점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 공연장 안에서 관객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작품의 세계관을 자신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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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파리 패션위크서 2027 봄·여름 컬렉션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가 지난 9월 29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2027 봄·여름(SS27)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HARD and SOFT'다. 의복과 액세서리에 단단함과 부드러움의 대비를 담았다. 파리 쿠튀르 아틀리에의 전통적인 테일러링과 드레스메이킹, 드레이핑을 맡는 플루(Flou) 기법을 재해석해 구조적인 형태와 유려한 움직임이 공존하는 실루엣을 구성했다.쇼 세트는 플로럴 아티스트 마크 콜레(Mark Colle)가 연출했다. 라프 시몬스(Raf Simons)의 2012년 쿠튀르 하우스 데뷔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구성이다. 시간이 흐른 듯한 꽃은 컬렉션의 플로럴 프린트로 이어졌고, 메종이 탐구해 온 복제(replic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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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르샤트라, 캡슐 섬유유연제 피오니 부케 30 입 내놔
애경산업의 고농축 프리미엄 섬유 케어 브랜드 르샤트라가 캡슐 타입 섬유유연제 ‘캡슐 섬유유연제 피오니 부케’를 출시했다고 7 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액상 섬유유연제의 계량 과정 없이 캡슐 한 알을 세탁세제와 함께 넣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무겁게 액상을 따르거나 정량을 맞출 필요 없이 간편하게 쓸 수 있다. 캡슐 하나에 풍성한 향기를 담았으며, 고농축 섬유유연제 대비 향기를 20 배 강화한 비즈 타입으로 깊이 있는 향기를 구현했다. ‘피오니 작약 부케향’을 적용해 생기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향기를 선사하며, 세탁 후에도 향기가 최대 16 주간 지속돼 오래도록 은은한 잔향을 느낄 수 있다. 독일 더마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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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차예련 레시피 활용한 들기름 김치찜 선보여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배우 차예련의 레시피를 활용한 ‘차장금 들기름 김치찜’을 선보였다. 신메뉴 공개를 계기로 차예련과 함께한 고객 초청 팝업 행사도 1~2일 열었다.팝업에서는 차예련이 직접 신메뉴 조리와 레시피를 소개했으며, 모둠보쌈과 배추전 등을 함께 구성한 ‘차장금 들기름 김치찜X할매카세’ 메뉴가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신메뉴와 함께 팝업 한정 메뉴인 ‘보쌈 타코’도 선보였다.2일에는 차예련의 유튜브 구독자들이 행사에 참석해 메뉴를 시식하고 차예련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차예련은 현장에서 들기름 김치찜을 활용한 레시피와 메뉴 조합을 소개했다.‘차장금 들기름 김치찜’은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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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시즈닝 2종으로 기존 메뉴 맛의 조합 확대
KFC가 기존 메뉴에 뿌려 먹을 수 있는 시즈닝 2종과 이를 활용한 메뉴 3종을 선보인다.이번에 출시한 시즈닝은 ‘커넬 오리지널’과 ‘트러플 치르르’다. 커넬 오리지널은 KFC의 오리지널 치킨 풍미를 시즈닝으로 재구성했으며, 트러플 치르르는 트러플 향과 고다·까망베르·화이트 체다·옐로우 체다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했다.두 제품은 KFC 메뉴뿐 아니라 샐러드와 밥 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즈닝의 사용량을 조절해 음식의 풍미를 달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시즈닝을 기존 메뉴와 조합한 ‘MIX’D’ 메뉴도 마련했다. 프렌치프라이와 너겟 5조각으로 구성한 ‘MIX’D 스낵’, 텐더 3조각으로 구성한 ‘MIX’D 텐더’,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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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긴자 ‘스시 아오키’와 에도마에 스시 선보여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가 일본 도쿄 긴자의 스시 전문점 ‘스시 아오키’와 협업해 정통 에도마에 스시를 선보인다.더 파크뷰는 2012년부터 스시 아오키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2대째 오너 셰프인 아오키 도시가츠 셰프가 방한해 신규 메뉴를 중심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프로모션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브런치와 디너 시간대에 아오키 셰프가 구성한 스시와 고바치 메뉴가 제공된다.스시 메뉴는 참치 뱃살인 도로와 아카미, 참돔, 전어, 딱새우, 잿방어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다시마로 숙성한 곤부지메 딱새우 스시와 참치 뱃살 마키를 새롭게 추가했다.고바치 메뉴에도 더 파크뷰의 조리 방식과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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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대만서 보디빌딩·골프 스포츠 마케팅 확대
젝시믹스가 대만에서 보디빌딩과 골프 등 스포츠 분야를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젝시믹스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6 NGP 대만 파이널’에 참여했다. 대회에는 약 40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젝시믹스는 선수와 운영 스태프 등 440여 명에게 의류를 지원했다.골프 분야에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6 골프여행·골프용품주간’에 ‘XEXYMIX GOLF’로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여성과 남성 골프웨어를 선보이며 폴로 셔츠와 베스트, 스커트, 팬츠 등의 제품을 전시했다.젝시믹스는 대만 내 골프 사업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타이베이 콘셉트스토어에 남녀 골프 제품을 모은 전용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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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국내산 고등어 간편식 선보여
홈앤쇼핑이 부산수협에서 수매한 국내산 고등어를 활용한 ‘안동맛자반 국내산 고등어’를 선보인다.제품에는 국내산 고등어만 사용했으며 신속한 가공을 통해 원물의 특성을 살렸다. 밑간에는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고등어의 풍미를 유지하면서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고등어는 별도의 손질 과정 없이 조리할 수 있도록 정리해 개별 포장했다. 한 팩당 120g씩 총 20팩으로 구성했으며 필요한 양만 꺼내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 등을 활용해 구이와 조림 등으로 조리할 수 있으며 두툼한 살집을 특징으로 한다.생산부터 가공과 포장까지 위생관리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원물 선별부터 최종 출고까지 품질 관리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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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불리, 롤온 오일 향수 국내 첫선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롤온 타입의 오일 향수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이번 제품은 향수와 전용 케이스를 결합한 ‘센티드 펜’ 형태로 구성됐다. 손목이나 목덜미 등에 굴려 사용할 수 있으며, 케이스에서 향수 제품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오일 향수 ‘윌 더블먼트 컨센트레’는 불리가 처음 선보이는 오일 베이스 향수다. 향료 농도와 에몰리언트 성분을 높인 제형으로 최대 8시간 향이 지속되며, 피부 가까이에서 은은하게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전용 케이스 ‘르 스틸로 아 빌 오도리페랑’은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으며 음각 패턴과 금빛 문장 장식을 적용했다.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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