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한 시즈닝은 ‘커넬 오리지널’과 ‘트러플 치르르’다. 커넬 오리지널은 KFC의 오리지널 치킨 풍미를 시즈닝으로 재구성했으며, 트러플 치르르는 트러플 향과 고다·까망베르·화이트 체다·옐로우 체다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했다.
두 제품은 KFC 메뉴뿐 아니라 샐러드와 밥 등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즈닝의 사용량을 조절해 음식의 풍미를 달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즈닝을 기존 메뉴와 조합한 ‘MIX’D’ 메뉴도 마련했다. 프렌치프라이와 너겟 5조각으로 구성한 ‘MIX’D 스낵’, 텐더 3조각으로 구성한 ‘MIX’D 텐더’, 핫크리스피 통다리 1조각을 활용한 ‘MIX’D 통다리’ 등 3종이다.
트러플 치르르는 과거 한정 메뉴로 선보였던 맛을 시즈닝 형태로 재구성한 제품이다. 당시 트러플 치르르 프라이는 정규 메뉴로 전환된 바 있다.
회사 측은 “기존 메뉴에 시즈닝을 더해 익숙한 메뉴에서도 맛의 조합을 달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시즈닝과 기존 메뉴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다양한 맛의 구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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