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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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 1만3천여명 방문 ‘북적’
계룡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에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3일간 1만3000여명 규모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지난 24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개관 전부터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오픈 이후에도 하루 종일 방문객이 이어지며 혼잡한 상황이 지속됐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수요층이 찾았고, 임산부와 아이를 동반한 방문객에게는 우선 입장이 진행되기도 했다.특히 천안뿐 아니라 충남 타 지역, 대전, 세종 등 광역권에서 방문한 수요자들도 적지 않았다. 비규제지역 공급으로 청약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거주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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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대 1 평균 경쟁률 ‘아크로 서초’, 계약 6일 만에 완판
DL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선보이는 ‘아크로 서초’가 역대급 청약 성적을 거둔 뒤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아크로 주택전시관’에서 진행된 ‘아크로 서초’ 계약시작 6일 만에 56가구 일반분양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이다. 이는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인 만큼, 계약 역시 순조롭게 마무리된 것이다.‘아크로 서초’는 청약 단계에서부터 수요자들의 이례적인 관심을 받으며 서울 주택시장의 이정표를 남겼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0가구 모집에 총 3만2973건이 접수돼 평균 109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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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28일 1순위 청약 접수
롯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공급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가 오는 2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세부 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계약조건을 계약금 5% 및 1000만원 정액제(1차)로 완화해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단지가 들어서는 경기광주역 일대는 최근 수서~광주 복선전철 실시계획 승인 고시로 강남 접근성 개선이 가시화됐다. 사업 완료 시 경기광주역에서 강남 수서역까지 2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경기광주역은 역세권 개발사업도 계획돼 있어 향후 주거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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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발길 쏠리는 ‘분상제 단지’…5월까지 9900가구 공급
올해 5월까지 전국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 99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중동발 리스크 등으로 분양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분양시장은 공사비와 금융비용 상승이 맞물리며 분양가 부담이 빠르게 커지는 분위기다. 여기에 국제 정세 불안까지 더해지며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고, 이는 건설 원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분양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실제 지표에서도 이러한 흐름은 확인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017만6200원으로 전년 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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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공사비 2조1500억원 규모 ‘성수1지구 재개발’ 품었다
GS건설이 한강변 핵심 재개발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1구역’의 시공권을 따냈다.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조합이 개최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1375명 중 937명(68.1%)이 참석한 가운데 835명(89.1%)의 찬성표를 얻어 시공자로 낙점됐다.성수1지구의 예정 공사비는 2조1540억원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중 가장 큰 규모다. GS건설은 핵심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왔다.조 단위의 거대한 재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 하나금융그룹과 협약를 맺어 자금 지원책을 마련했다. 또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조경디자인사, 다양한 커뮤니티 운영을 위한 호텔 제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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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립수목원·WWF와 환경체험형 사회공헌활동 진행
GS건설은 지난 26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광릉숲)에서 세계자연기금(WWF), 국립수목원과 함께 허윤홍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및 가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WWF(World Wide Fund For Nature, 세계자연기금)은 세계 최대 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로, GS건설은 작년 연말 한국 WWF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활동은 기부에 이어 진행된 후속 프로그램으로 단순 기부 중심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참여-확산’ 구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수목원은 2010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림생물자원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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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면목역6-5구역 가로주택’ 수주…서울 정비사업 공략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서울 정비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113-1번지 일원 ‘면목역6의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아파트 449세대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1500억원이다.호반건설은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 추진 안정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주를 통해 서울 도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강남 도심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동부간선도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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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기적, 헌혈”…대우건설, 2026 전사 헌혈캠페인 실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13일부터 23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 오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헌혈에 참가한 대우건설 직원은 “고령화로 의료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헌혈 참여는 감소 추세에 있어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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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산 ‘광안5구역 재개발’ 시공자 낙점
GS건설이 신축 2천세대 규모의 부산 광안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냈다.GS건설은 26일 광안5구역 재개발조합이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한 조합원총회에서 수의계약 방식에 따른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GS건설은 외관, 조경, 커뮤니티 등의 특화계획을 선보이며, 조합원들로부터 93.7%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수주했다.실제로 GS건설은 해외 설계사인 RATIO smdp와의 협업을 통한 외관 특화를 계획했으며, 서울 강남권에 적용되는 커뮤니티 브랜드 MOU도 제안했다.특히 GS건설은 총 3개로 나눠진 블록을 하나의 대단지로 완성하기 위한 외관 및 조경 계획, 단지 중앙 밀집형 통합 커뮤니티 특화를 반영했다. 또 100% 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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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우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분양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과 우미건설이 전남 여수시 소호동에서 선보이는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이 24일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여수 소제지구의 첫 분양 단지인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향후 해당 지역을 이끌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 받는다. 특히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 828번지 일원 A3블록과 A4블록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25층, 21개동, 전용 84·109·135㎡ 총 1679세대 규모로 건립된다.분양 일정은 오는 5월 4일과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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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도시공사·우미건설, ‘광주 에너지밸리 공공지원 민간임대’ MOU 체결
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김승남)와 우미건설(대표이사 김영길)은 지난 23일 ‘광주 남구 에너지밸리 D1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립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광주광역시도시공사에서 광주광역시도시공사 김승남 사장과 우미건설 김영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좌초 위기를 딛고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9월 우미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이후 인허가 지연과 급격한 공사비 상승, 금리 인상 등 잇따른 대외적 악재로 좌초 위기에 내몰리기도 했다. 그러나 광주광역시도시공사 김승남 사장과 우미건설 김영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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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베트남 최대 IT기업과 ‘데이터센터·스마트시티 MOU’ 체결
GS건설이 베트남의 국가 디지털 전환 전략에 발맞춰 데이터센터와 스마트시티를 아우르는 미래 사업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 FPT 코퍼레이션 본사에서 허윤홍 대표와 FPT 코퍼레이션 응우옌 반 코아(Nguyen Van Khoa) CE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데이터센터 개발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GS건설에 따르면 FPT 코퍼레이션은 베트남 최대 민간 IT 기업이자 베트남 데이터센터 시장 점유율(용량 기준) 민간 1위 기업이다. GS건설은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보유하고, 개발부터 운영까지 엔드 투 엔드(End-to-End)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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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경제사절단 자격 베트남 방문…데이터센터 MOU 체결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베트남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베트남을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방문에서 정 회장은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 참여해 베트남 개발사업 및 건설 시장에서의 성과와 경험을 기업인들에게 공유했다. 또 하노이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 참석, 데이터센터 MOU 체결 등을 통해 한-베트남간 우호 협력 관계 확대에 기여하며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베트남은 대우건설 해외 개발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이다. 대우건설은 한국형 신도시 수출의 대표적 성공 사례인 스타레이크시티 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흥옌성 끼엔장과 동나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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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진해 지역 8개 초교 대상 재난안전 CSR 전개
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업 현장과 연계한 지역 기반 안전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22일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현대건설 이형석 재경본부장, 현대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공사 현장 김성열 소장,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재식 사무처장, 플랜코리아 이재명 실장,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건설은 지난 7년간 재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안전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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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견본주택 24일 오픈
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 2블록에 조성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의 견본주택을 24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청약 일정은 5월 6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목) 1순위, 8일(금)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 5월 14일(목), 2블록 5월 15일(금)이며, 정당계약은 5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해당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블록별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분양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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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곧 주거 가치”…‘워크시티(Work City)’ 부동산 시장 주목
수도권 유망 지역에서 뚜렷한 집값 상승효과 나타나일자리 창출에 따른 상승효과가 기대되는 ‘워크시티(Work City)’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직장인을 중심으로 풍부한 주택 수요를 형성하며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모습이다.‘워크시티’는 기업이나 관공서, 공공기관 등이 가까운 지역을 말한다. 뛰어난 직주근접을 갖춘 곳으로 직장인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다른 곳보다 상대적으로 주택 수요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대부분이 지역의 중심 생활권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이 우수하고, 주변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다.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워크시티’ 인근에 자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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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평 6천만원 상승”…아파트 분양가 1분기 만에 3.3㎡당 179만원 올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2,272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평균 2,093만원 대비 179만원, 8.6%가 오른 것으로, 전용 84㎡(구 34평) 한 채로 환산 시 6,086만원이 오른 셈이다. 2024년 3.3㎡당 평균 2,063만원에서 지난해 2,093만원으로 30만원, 1.5% 오르는데 그쳤던 것과 달리 올해는 1분기만에 가파른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이다.지역별로 보면 지난해 1,475만 원에서 올 1분기 2,430만원으로 955만원이 상승한 경남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지난 3월 창원에 분양한 ‘창원자이 더 스카이’가 3.3㎡당 평균 2,500만원대에 분양한 것이 경남 분양가 상승에 결정적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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