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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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 런던 디자인 어워즈 ‘금상’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6일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 건축 디자인(Architectural Design) 부문에서 ‘래미안 원페를라 외관과 커뮤니티 디자인’이 금상(GOL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래미안 원펜타스’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원페를라는 ‘단 하나의 빛나는 주거 경험’을 주제로, 수평과 수직성을 강조한 기하학적 외관 디자인(브라운 계열 색상·커튼월룩·수직 루버)을 적용했다. 지하 와이드 드롭오프존과 공용 로비에는 석재·금속 디테일·수평 패턴·라인 조명을 활용해 고급스러움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커뮤니티 내부 디자인은 진주(페를라)를 모티브로, 로비·스카이라운지·다이닝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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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내년 개장 ‘롯데리조트 울산’ 콘도미니엄 회원권 분양
롯데건설은 6일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조성 중인 ‘롯데리조트 울산’(지하 5층~지상 43층, 총 974실·생활형숙박시설 696실·콘도미니엄 278실, 2027년 개장 목표) 홍보관을 열고 콘도미니엄 창립 회원권 분양을 시작했다. 롯데리조트 브랜드의 다섯 번째 직영 리조트이자 울산 최초의 리조트다.콘도미니엄은 타워동(최고 29층·207실), 파노라마동(최고 3층·39실), 테라스동(최고 3층·32실) 등 3개 동으로 구성된다. 리조트는 실내외 워터파크(파도풀·유수풀·슬라이드·익스트림 리버·키즈풀·사우나·스파·인피니티풀), 최대 수심 30m 테마형 잠수풀(아틀란티스 테마), 스카이 인피니티풀·스카이라운지·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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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천 소사역 더블역세권 대단지 ‘소사본1-1구역(가칭)’ 분양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올 8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88-39번지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은 최고 49층, 7개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총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전용면적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 등 1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1호선을 이용할 경우 신도림역, 용산역 등 서울 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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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대교CNS·아이엔지스토리·학산과 ‘주거서비스’ 협력
SK에코플랜트는 6일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주거서비스 공급 및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에 각 사의 전문서비스를 적용해 주거서비스 모델을 차별화한다.대교CNS는 커뮤니티 독서실 내 AI 기반 학습 케어 서비스 ‘터그보트(Tugboat A)’(학습자 집중도·감정 상태 분석, 맞춤형 학습 컨설팅)를 공급한다.아이엔지스토리는 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서비스를 커뮤니티 공간에 적용하며, 공무원시험·영어 등 전문 인터넷 강의 콘텐츠를 유료로 제공한다. 학산은 테라로사와 함께 개발한 ‘드파인 블렌딩 원두’를 단지 커뮤니티 카페에 준공 후 2년간 공급하고 커피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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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청주시 그룹홈 ‘해오름집’에 창호·바닥재·벽지 지원
LX하우시스는 지난 3일 청주시 오송읍 소재 그룹홈 ‘해오름집’(264㎡·80평, 아동·청소년 8명 거주)의 개보수 완공식을 진행했다. 2024년부터 한국해비타트·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함께 노후 그룹홈 시설 개보수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약 20년 된 노후주택인 ‘해오름집’은 누수로 벽·바닥 손상, 창호 노후화로 단열 문제가 심각한 상태였다. LX하우시스는 지난 6월부터 약 한 달간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 바닥재, 벽지 등을 지원해 개보수를 완료했다.해오름집 박종선 시설장은 “외풍이 심하고 벽지·바닥재가 심하게 손상돼 아이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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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파트 귀해진 지방 분양시장…신규 공급에 ‘눈길’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 감소의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의 주거 가치가 오르는 모습이다.최근 부동산 시장은 지방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수는 17만7,645세대로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특히 지방의 경우 그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다.올해 지방 입주 예정 아파트는 8만9,596세대로 전년 대비 3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도권 입주 예정 아파트의 감소세는 25.9%에 그쳤다.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지방 신축 아파트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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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구미시·청도군에 장학금 기탁…지역 인재 양성 지원
KBI그룹은 지난 2일 박한상 회장이 경북 청도군과 구미시를 방문해 KBI건설 명의로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KBI국인산업 명의로 구미시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2024년부터 매년 경북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KBI건설은 2018년 경북 예천군에 경북도립도서관(연면적 8283㎡, 지하 1층~지상 4층)을 완공했으며, 2025년 수주한 경북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 공사와 청도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증설사업을 수행 중이다. KBI국인산업 구미사업장은 폐기물 소각을 통해 재생에너지(스팀)를 생산해 인근 공장에 공급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박한상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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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미국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 투자 확정
대우건설은 3일 미국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팰리세이즈파크 웨스트루비 일원에서 추진되는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지상 18층·540세대·주차시설·근린상업시설, 총 사업비 약 2억9100만 달러·약 4374억원)에 대한 투자를 최종 확정했다.대우건설 미국 투자법인 두사이(DUSAI)는 뉴욕 현지 개발기업 타마레스와 공동 시행사(Co-GP)로 참여하며, 7월 말 합작법인 협약·토지 매입, 잔여 인허가·투자자 모집, 2028년 착공(공사기간 약 32개월), 2031년 준공·운영·매각을 목표로 한다.사업지는 뉴욕 맨해튼 중심업무지구까지 차량 약 30분, 뉴어크·라과디아 공항 약 20분 내 이동 가능하며, 뉴저지 한인타운과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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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주택전시관 개관
DL이앤씨는 경기 성남 분당구 동원동 215-2번지 일원(성남낙생 A-1BL)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는 신혼희망타운 자격을 갖춘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동, 총 1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는 장기임대 467가구를 제외한 933가구가 이번 공공분양으로 공급된다.단지는 전용면적 60㎡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공공분양 기준 세부 주택형은 △51㎡A타입 274가구 △55㎡A타입 348가구 △55㎡B타입 134가구 △59㎡A타입 167가구 △59㎡T타입(테라스형) 10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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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성동구, 성수4지구에 인용한 판례 모두 ‘엇박자’
법원 ‘판례’ 한 줄은 주장의 무게를 단숨에 키우기 마련이다. 정비사업 수주 경쟁이 과열되면서 건설사도, 지자체도 저마다 판례를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문제는 해당 판례가 실제로 무엇을 판단했는지는 간과한 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만 해석한다는 점이다.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시공자 선정을 둘러싸고 지난 2월부터 대우건설과 성동구가 근거로 제시한 판례 3건을 원문과 대조한 결과, 모두 판례가 정한 요건과 주체, 전제를 생략한 채 결론만 인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우건설, 내역입찰 안 하는 지방 판례를 서울에 들이대지난 2월 조합이 대우건설의 세부 도면 미제출을 이유로 1차 입찰을 유찰하자, 대우건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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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경남기업, 국토부 건설사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획득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2일 국토교통부 발표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대기업)’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총점 95점 이상)을 획득했다.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건설사는 경남기업을 포함해 총 28개사다.평가는 공동도급 실적·하도급 거래·협력사 육성·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최우수 등급 기업은 조달청·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PQ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을 받는다.경남기업 관계자는 “SM그룹 우오현 회장의 ‘상생 경영’ 방침에 따른 공정거래 확립 내부정책과 협력사 상시 지원안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가치를 실현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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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큰 손’ 3040세대 눈길 끄는 수도권 신규 분양은?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3040세대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얼죽신’ 현상이 더욱 확산할 전망이다.‘얼죽신’은 ‘얼어 죽어도 신축’의 줄인 신조어로, 구축보다 새 아파트를 선호하는 주거 트렌드를 뜻한다. 3040세대를 중심으로 최신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 주차 편의성, 보안 시스템 등이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자주 언급되고 있다.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3040세대는 청약시장에서 존재감이 점점 커지는 추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 청약당첨자 7,493명 중 3040세대는 6,497명으로 전체의 86.7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4년 1분기 81.84% △2025년 1분기 85.18%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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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남구 최중심 랜드마크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분양
두산건설은 7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1756-9번지 일대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분양할 예정이다.‘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동,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17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부산 주거 리치벨트의 핵심으로 꼽히는 대연동 최중심에 들어서는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단지로, 입지와 상품성을 고루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두산건설에 따르면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우수한 교통망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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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숲 되니…여의도 금융·목동 교육 묶는 ‘서남권 골든웨이’ 뜬다
서울 서부권 주거 지도가 바뀌고 있다. 과거 도시의 부촌(富村)이 강남권 등 단일 지역의 브랜드 아파트를 중심으로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교통·녹지 인프라를 축으로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핵심 거점들이 하나의 ‘슈퍼 주거벨트’로 묶이는 추세다.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업무·상업·고급 주거가 집적된 것처럼, 서울 서남권에서는 국회대로 지하화와 상부 녹지 조성을 계기로 ‘금융 중심’ 여의도와 ‘교육 중심’ 목동이 하나의 프리미엄 축으로 연결되며 부동산 시장의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단절에서 연결로…국회대로의 공간 대개혁서울시는 양천구 신월IC에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국회대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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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분양가, 수원 국평 10억 시대…탈(脫) 수원·동탄 가속도
수도권 남부 주택시장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수원과 광교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분양가와 집값이 동시에 오르면서,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 아파트 가격이 사실상 10억원 시대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기에 전세 부담까지 더해지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은 수원·동탄에서 인접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평당 3,000만원 시대…‘국평 10억’ 분양가 현실화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기준으로 경기도 내 분양가 상위 5개 지역의 3.3㎡당 평균분양가는 평균 4062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상위 5개 지역의 3.3㎡당 평균분양가인 3426만원보다 18.6% 상승한 수치로, 2000년 이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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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폭염 대비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플랫폼’ 전국 본격 가동
롯데건설은 2일 전국 80개 건설현장에서 폭염 대비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2023년 자체 연구개발을 시작해 2025년 엔비즈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이 플랫폼은 현장 곳곳의 온·습도계가 실시간 측정한 온도·습도·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로 표시하며, 위험 수위를 양호(31°C 미만)·관심(31°C 이상~33°C 미만)·주의(33°C 이상~35°C 미만)·경고(35°C 이상~38°C 미만)·위험(38°C 이상) 5단계로 구분한다.해당 플랫폼은 본사와 현장에서 동시 접근 가능하며, 위험 수위 감지 시 안전 실무 부서에 자동 경고 알림을 보내 휴식 시간 부여·작업 중지 등 즉각적인 안전 조치를 지원한다. 현장 안전보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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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기술명인’ 제도 도입…건축·토목·안전·조경 분야 6인 선정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임직원 대상 ‘기술명인’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건축·토목·안전·조경 4개 직군에서 6명을 선정해 선임식을 개최했다. 이 제도는 핵심 인재를 발굴·우대하고,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계승해 회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선발은 자율 지원→인사팀 기본자격·경력 요건 검토(1차)→직무별 전문성 확인(2차)→최종 심의위원회 종합 평가를 거쳤다. 선정된 기술명인은 사내 강사로 위촉돼 실무 경험과 핵심 노하우를 동료·후배에게 전수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같은 날 토목 31명·건축 15명·CSO(안전) 14명·글로벌인프라 4명 등 하반기 신입사원 64명의 입사식을 진행했으며, CSO 직군을 대거 선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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