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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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이마스터클럽 ‘ONE 등급’ 신설…유리 가공 품질 관리 고도화
KCC글라스는 30일 유리 가공 회원사 인증 네트워크 ‘이마스터클럽(e-MASTER Club)’에 프리미엄 인증 ‘ONE 등급’을 신설했다. 이마스터클럽은 전국 121개 회원사에 총 164개 인증을 부여 중이며, ONE 등급은 상위 10% 수준의 최상위 역량을 갖춘 회원사에 부여되는 인증이다.공정 특성별로 복층유리 10개, 강화유리 3개, 접합유리 2개 등 총 15개 인증을 부여하며, 평가 항목은 가공 제품 품질, 사업장 관리 상태, 안전관리 수준, 하자 접수 건수, 세미나 불참 이력 등이다. 평가 기간은 매년 1~4월이며, 결과는 연 1회 정기 세미나에서 발표된다.ONE 등급 인증 회원사에게는 △KOLAS 공인성적서 지원 △특판 프로젝트 가산점 △품질 측정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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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실리콘,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서 ‘SeraSense® RBS 12’ 신제품 공개
KCC실리콘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 2026’에 참가해 고기능 실리콘 소재를 선보인다. 이노베이션 존에서는 독자적인 칙소성(Thixotropic) 레진 블렌드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SeraSense® RBS 12’(스페셜티 실리콘 필름 포머)를 공개한다.메인 부스에서는 ▲유려한 사용감·밀착력·지속력 강화 SeraSense® ▲부드러운 피부 밀착감·제형 안정성 SeraSoft® ▲가볍고 파우더리한 사용감 SeraSilk® ▲부드럽고 보송한 텍스처 SeraSnow® 등을 소개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천연 유래 실리카 파우더를 균일 분산시킨 미세플라스틱 프리 파우더 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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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전셋값에 지친다”…주거 불안 덜어줄 ‘공공지원 민간임대’ 급부상
전세시장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매물은 줄고 가격은 오르면서 실수요자의 주거 부담이 커지자, 장기 거주와 임대료 상한을 법으로 보장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기준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 누적 상승률은 3.4%로, 같은 기간 매매 상승률(2.80%)을 0.6%포인트 앞질렀다. 특히 경기 남부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광명시(7.23%)를 시작으로 화성 동탄구(7.02%), 안양 동안구(6.38%), 수원 영통구(6.27%), 용인 기흥구(5.80%), 용인 수지구(4.91%) 등이 서울 누적 상승률(4.42%)을 웃도는 전세가 상승세를 나타냈다.가격을 밀어 올린 직접적인 원인은 매물 부족이다.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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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7호선 상동역 초역세권 대단지 ‘상동역 롯데캐슬’ 분양
롯데건설은 오는 7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40-1번지 일대 옛 홈플러스 상동점 부지에 들어서는 대단지 ‘상동역 롯데캐슬’을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8층~지상 49층, 7개동, 전용면적 84~192㎡, 총 18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타입이 1,370가구로 전체의 약 74%를 차지하며, 중대형 면적과 펜트하우스(3가구) 등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상동역 롯데캐슬’은 지하철 7호선 상동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출퇴근 수요가 많은 강남권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인근의 부천종합운동장역은 이미 착공에 들어간 GT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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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이현1-5구역 재건축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8월 분양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은 오는 8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1-5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짓는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이현동 10-1번지 일원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59~84㎡ 39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들어서는 이현동 일대는 진주 원도심 생활권으로 교육·교통·문화·자연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이현동 내 기존 아파트가 모두 준공된 지 1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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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워커힐과 콜라보…리버파크 패키지 선봬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론칭 20주년 BI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워커힐 공식 홈페이지에서 여름 시즌 한정 패키지 6종을 예약한 투숙객에게는 체크인 시 웰컴 선물로 한정판 힐스테이트 브랜드 굿즈 3종(힐스테이트 라이프스타일 사인 사롱·오간자 에코백·암튜브)이 제공된다.유명 아티스트 한예롤 작가와 협업한 ‘사롱’은 리미티드 아트 피스로 제작됐으며,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는 힐스테이트 신규 시그니처 컬러와 디자인을 반영한 썬베드·파라솔·대형 플로팅 오브제가 배치됐다.현대건설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이한 힐스테이트가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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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성과 화폐가치 산정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ESG 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방향을 담은 지속가능보고서 2026을 발간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신규 CI·BI를 반영했으며, 그룹 정체성인 ‘경계를 넘는 스페셜리스트(Generalized Specialist)’와 미션 ‘더 나은 삶의 형식(Form of Better Life)’을 전반에 반영했다.보고서는 건설 사업 전 과정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산정했다. 경제 간접 기여 성과(고용·배당·납세 등) 약 2880억원, 임직원 삶의 질·협력사 동반성장·사회공헌 성과 약 633억원 등으로 ESG 성과의 정량적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올해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를 신규 선임해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자연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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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가중 분양시장…실거주·미래가치 모두 갖춘 완성형 단지는?
완성형 입지를 갖춘 단지가 분양시장의 흥행 기준으로 떠올랐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단일한 강점보다는 실거주 여건 및 미래가치를 두루 만족하는 방향으로 높아지고 있어서다.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국 아파트 매수우위지수는 40~45 구간에서 횡보하고 있다. 1월 45.8을 기록한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4월 40.1까지 내려갔다가 5월 44.4로 소폭 올라서는 등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관망세가 장기화될수록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은 더욱 까다로워지기 마련이다. 단일한 강점에 기댄 단지보다 정주여건과 미래가치를 두루 갖춘 완성형 단지로 수요가 쏠리는 배경으로 풀이된다.실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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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전 현장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롯데건설은 지난 25일 오일근 대표 등 경영진이 경기 오산시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현장을 방문해 600여 명의 근로자에게 팥빙수·이온음료·혹서기 용품(쿨토시·안면 마스크·햇빛 가리개·안전모 내피)을 전달하고, 롯데칠성음료 협업 부스에서 폭염 안전수칙 체험 프로그램(플링코 게임·경품)을 운영했다.롯데건설은 전국 현장에 간식트럭·팥빙수·아이스크림을 지속 제공하며, 체감온도 31도 초과 시 작업시간 조정, 33도 이상(폭염주의보) 2시간마다 20분 휴식, 35도 이상 14~17시 옥외작업 중지, 38도 이상(폭염중대경보) 긴급조치 외 옥외작업 중단 등 단계별 대응 지침을 운영 중이다. 냉방·식수 휴게시설, 개인용 냉수·이온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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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IPARK현대산업개발은 26일 경남 김해시 신문동 장유신문지구 A34-1블록에 들어서는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나섰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동, 총 13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평면은 전용면적 84~128㎡로 구성되며, 특히 전용 84㎡B 타입은 김해시 최초로 5베이 설계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는 조만강과 생태체육공원이 위치해 수변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약 1만4200㎡ 규모의 시그니처필드와 8300㎡ 규모의 패밀리 그라운드 등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스터디라운지, 맘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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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경남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 분양 예고
동부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시에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를 오는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센트레빌 아스테리움 거제’는 경상남도 거제시 상동동 68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84㎡, 99㎡, 총 1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943가구 ▲84㎡B 280가구 ▲99㎡A 84가구 등이다.동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거제의 핵심 산업 기반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까지 약 5km, 한화오션까지 약 7.5km 떨어져 있으며, 두 사업장 모두 차량으로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한 직주근접 입지가 특징이다.미래 교통망 확충에 따른 광역 접근성 개선도 기대된다. 서울과 거제를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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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에 정호영 셰프와 특별한 미식 경험 선사
현대건설이 셰프 정호영과 협업해 ‘디에이치 방배’ 입주자 사전점검 기간에 제공되는 특별 도시락 메뉴를 공개하고, 관련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와 ‘THE H’ 브랜드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메뉴는 H 컬처클럽이 최초 적용되는 단지인 ‘디에이치 방배’ 입주민을 위한 프리미엄 도시락이다. 정호영 셰프가 직접 식단 구성에 참여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든든한 한 끼’를 콘셉트로 개발했다. 도시락으로 제공되는 특성을 고려해 시간이 지나도 맛과 균형이 유지되도록 메뉴의 온도감, 소스의 농도까지 세심하게 설계했으며, 제공에 앞서 현대건설 구내식당에서 임직원 대상 사전 시식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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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이중 중대성’ 평가
대우건설은 26일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GRI Standards 2021과 EU CSRD의 ‘이중 중대성(Double Materiality)’ 평가 방식을 적용해 ▲고객만족 및 품질관리 ▲AI 및 스마트건설 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 관리 ▲기후변화 대응 ▲윤리·준법경영 등 5개 중대 이슈를 선정했다.올해 경영방침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와 3대 핵심 가치(‘Hyper Safety’ 초안전·‘Hyper Quality’ 초품질·‘Hyper Connect’ 초연결)를 제시했다.‘Hyper Safety’는 KSSB 공시기준 제1호를 반영해 안전보건 정보 관리 체계를 구축했고, ‘Hyper Quality’는 디지털 품질관리 플랫폼 ‘Q-BOX’ 적용을 확대했으며, ‘Hyper Conn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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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진의 사업 재편 결실…KCC, 실리콘 통해 성장판 확장
KCC가 건자재와 도료를 기반으로 한 전통 소재 기업에서 실리콘을 핵심 축으로 더한 글로벌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 주력 사업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운데, 실리콘 사업이 첨단 산업 수요와 맞물리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신한투자증권은 KCC 기업분석 리포트를 통해 KCC의 투자 매력이 단기 실적 회복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봤다. 실리콘 업황 개선, 도료 부문의 수익성 강화, 건자재 사업의 견조한 기반, 보유 투자자산 가치, 주주환원 확대 등이 함께 작용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KCC의 변화는 정몽진 회장이 추진해온 사업 구조 전환과 맞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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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관심도 선두… '르엘' 온라인 화제성 1위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를 둘러싼 경쟁 속에서 롯데건설의 '르엘'이 최근 두 달간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브랜드로 조사됐다.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25일 뉴스와 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분석한 결과, 4~5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롯데건설 '르엘'의 정보량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조사는 롯데건설 르엘을 비롯해 호반건설 '호반 써밋', 현대건설 '디에이치',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 '드파인',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등 주요 하이엔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분석 결과 르엘은 4~5월 온라인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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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 우수 아이디어 8개 선정
롯데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스마트 안전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8개 팀을 시상했다.지난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92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안전·기술 관련 실무 부서가 현장 적용성·차별성·구체성·기대효과 등을 평가했다.대상은 ▲지하층 통신체계 구축 ▲항타기 기울기 알림·자동복원 장치가 수상했으며, 총 8개 아이디어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우수 아이디어를 선별해 PoC(기술검증)를 거친 후 실제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롯데건설 관계자는 “건설현장 최일선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질적인 현장 안전을 개선하고자 공모전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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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3% 고정금리”…신혼희망타운, 금융 부담 낮추는 선택지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의 금융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다. 특히 수억 원 규모의 대출을 활용하는 신혼부부들의 경우 금리 차이에 따라 장기적으로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금융비용 격차가 발생할 수 있어 대출 조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형(5년) 금리는 지난달 29일 기준 연 4.26~7.10% 수준으로 집계됐다. 일부 은행의 경우 금리 하단도 연 5%를 넘어서는 등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시장에서는 향후 기준금리 변동 여부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 가능성도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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