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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2025 인천AI·SW 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학생, 교사, 시민이 참여한 ‘2025 인천AI·SW 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개막식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AI 시대에도 읽고 쓰고 생각하는 인문학적 소양이 중심이 되는 AI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부 최교진 장관의 영상 축사와 시의회 조현영 부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트론(ELTRON) 쇼와 카드섹션 퍼포먼스로 개막을 알렸다.이번 페스티벌은 ▲69개 AI융합교육중심학교와 디지털 교육 연구·선도학교가 참여한 ‘AI스쿨존’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의 체험형 프로그램 ‘AI어드벤처’ ▲미래채움강사협동조합이 운영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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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로봇랜드, 도시첨단산단 지정으로 기업 투자 유치 '청신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1일 인천로봇랜드 내 산업시설용지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인천 로봇랜드 조성사업’은 민선8기 첨단 로봇산업 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공약 사업이자, 지난 10월 29일 발표된 ‘인천 로봇산업 혁신성장 정책발표’ 핵심 전략 중 하나이며, 이번 지정을 통해 인천은 2030년까지 로봇산업 3조 원+α 시대를 향한 도약에 중요한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이번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은 로봇 기업들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내 대기업 입주와 500㎡이상의 공장 신·증설 및 이전이 가능해졌으며 각종 규제 해소와 세제 혜택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가 현실화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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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안전 현장 담은 ‘밀착취재 – 인천자치경찰 편’ 영상 공개
인천광역시는 시민 생활안전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경찰의 목소리를 담은 ‘밀착취재 – 인천자치경찰 편’ 영상을 12월 1일부터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방송인 정현수가 진행을 맡아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을 친근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며,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다양한 생활 안전 이슈를 집중 조명한다.이번 영상은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사이버도박 중독,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사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문제 등 시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천자치경찰이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사례와 대응 방식이 담겨 경각심을 높일 전망이다.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권병철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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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고차 수출 산업 경쟁력 강화 본격 착수
인천광역시가 국내 중고차 수출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인천시는 지난달 27일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 중고차 수출 산업 활성화 추진단(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 구축 논의에 착수했다.인천항은 연간 6조 원 규모의 국내 중고차 수출 물량 중 약 80%를 담당하는 핵심 거점으로, 2024년 기준 63만 대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수출 단지 조성 사업 무산과 물류 환경 변화 등 대내외적 과제에 직면하면서,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TF 구성이 결정됐다.회의에서는 TF 운영을 위한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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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당현수막 난립 논란…조례 개정 필요성 재조명
정당현수막 난립이 전국적인 사회 문제로 부상하면서, 인천시가 2023년 추진한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조례의 필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 지시와 정부의 강력한 조치 예고 등 중앙정부 차원의 대응이 본격화되면서, 현행 법령으로는 실효적 규제가 어렵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재차 제기되고 있다.문제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자 중앙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대통령은 지난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저질·수치스러운 정당현수막 등 무제한적 게시 허용 문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제도 개선을 공식 지시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11월 18일 전국 지자체에 금지광고물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고, 위반 시 시정조치 및 행정대집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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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풀리오, 초록우산 통해 한부모가정에 1억원 상당 마사지기 기부 外
홈케어 브랜드 풀리오가 초록우산을 통해 서울시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종아리 마사지기 V2 블랙에디션 505대(총 1억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반복적인 육아 및 가사로 인해 신체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한부모가정의 환경을 고려하여 기획되었다. 풀리오는 종아리 부위의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 속 컨디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제품을 전달했다.이러한 활동은 '세상 모든 사람들의 피로가 풀릴 때까지'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종아리 마사지기를 비롯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건강한 일상과 웰니스 경험 제공을 추구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이다.업체 관계자는 "한부모가정의 피로 회복에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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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제51대 박병근 소장 취임…"한걸음 더 도약하는 교정"
경주교도소는 12월 1일 법무부 인사이동에 따라 제51대 경주교도소장으로 박병근(54) 서기관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소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하는 교정행정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인사하는 찾아가는 취임식을 가졌다.박병근 소장은 1998년 교정간부로 공직에 입문해 안양교도소 보안과장, 인천구치소 부소장, 대구청 분류센터장 등 교정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또한 평소 공정하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업무추진력까지 겸비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병근 소장은 ”수용자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으로 국민에게 신뢰받고 수용자에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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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제50대 윤대하 소장 취임…"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정"
순천교도소는 12월 1일 제50대 윤대하(58)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윤 신임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각 부서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윤대하 소장은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7월 교정간부로 임용 후 2010년 목포교도소 총무과장, 전주교도소 복지과장, 2020년 서기관으로 승진, 수원구치소 보안과장, 공주교도소 소장, 광주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해남교도소 소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윤대하 소장은 “인권과 함께 법 질서가 확립되는 교정행정, 직원 모두가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교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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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K-수출전사·글로벌인재취업선도대학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8일 부산 금정구에 소재한 부산외국어대학교(이하 부산외대)에서 ‘K-수출전사 아카데미·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K-수출전사 아카데미는 중소기업의 수출전담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며, 수출 실무·글로벌 마케팅 등 필수역량을 집중 교육한다. 또한,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은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에게 인턴십, 현장실습 등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해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력을 양성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올해 새롭게 신설됐다.이번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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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중진공, ‘K-Unicorn Dream Show 2025’ 성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8일 서울 마포에 소재한 레이어 스튜디오11에서 ‘K-유니콘 드림쇼(K-Unicorn Dream Show) 2025’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에 입교한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 15기 850명과 글로벌창업사관학교(이하 글창사) 6기 60명의 성과를 공유하고, 선후배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청년창업, 상상 이상의 미래로(Beyond Dream, To the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 창업가의 도전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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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5일부터 지방선거 관련 불법행위 단속... 홍보물 발행·배부·방송 제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80일 앞둔 5일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인쇄물을 배부하거나 행사에 참석하는 행위 등이 금지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일 "제한, 금지되는 행위와 주요 위반 사례를 지방자치단체와 정당, 입후보예정자 등에게 안내하고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며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나 교육감은 사업계획과 추진실적, 그 외 지자체 활동 상황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을 발행·배부·방송할 수 없다. 또 주민자치센터가 여는 교양 강좌와 근무 시간 중 공공기관이 아닌 단체 등이 주최하는 행사에도 참석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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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UAE 최대 국영석유회사 ADNOC에 20억 달러 금융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UAE 최대 국영석유회사 ADNOC(이하 “ADNOC”)에 20억 달러(약 2.9조원)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ADNOC은 UAE 아부다비 정부의 석유·가스 사업을 총괄하는 세계 10위권 석유 생산기업으로, 무보의 금융지원을 통해 향후 우리기업 앞 프로젝트 발주 및 한국산 기자재 구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무보는 해외 주요 플랜트 발주처에 우리 기업 앞 발주 노력을 조건으로 금융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수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무보는 이번 금융지원에 앞서, 지난달 대통령 UAE 국빈 방문 일정동안 ADNOC과 양기관 전략적 업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주요 내용으로 ▲ADNOC 추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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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1년' 첫 공식 사과한 경찰... "위헌행위 절대 동조 않겠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출입을 통제한 경찰의 행위에 대해 1일 대국민 사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 직무대행은 '계엄 사태 1년'을 앞둔 이날 전국 시도경찰청장, 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지난 12월 3일 밤 경찰은 국회 주변에서 국회의원의 출입을 통제했다"며 "당시 행위는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의 일상을 위협한 위헌·위법한 행위였다"고 인정했다. 이어 "일부 지휘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국민의 자유와 사회 질서를 지켜야 하는 경찰이 위헌적 비상계엄에 동원돼 국민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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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광훈 구속영장 신청 검토… "조만간 마무리 예정"
서울서부지법 폭력난동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현재까지 관련자 9명과 참고인 19명을 조사했다"며 "관련 자료와 증거를 분석하고 법리를 검토해 조만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전 목사의 범행이 중대하거나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 "그 부분을 판단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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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소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최초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출시
풀무원이 소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최초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한 ‘풀무원 김치냉장고 168L’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풀무원의 발효·보관 기술과 조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김치와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상태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제품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에너지 효율, 보관력, 숙성 기술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신제품 168L 모델은 199L 이하 소형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중 최초로 1등급 에너지 효율을 달성했다. 단열 설계와 인버터 컴프레서를 활용한 간접 냉각 방식을 적용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였다. 이를 통해 기존 4등급 모델 대비 연간 전기요금을 약 40%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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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SNS서 '대통령 사칭' 금품요구 정황…단호히 대응"
대통령실이 1일 각종 SNS상에서 대통령을 사칭한 범죄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며 단호한 대응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은수 부대변인은 "최근 틱톡(Tiktok)이나 엑스(X·옛 트위터) 등에 '21대 대통령'이라는 직함을 올려두고 활동하는 가짜 계정들이 확인됐다"며 서면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특히 이 계정을 활용해 다른 사용자에게 금품을 요구한 정황도 포착됐다고 전 부대변인은 설명하며 엄정한 처벌을 강조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도 각별한 주의를 요청한다. 가짜 계정에서 연락받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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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계엄사태 1년 앞두고 "곳곳 숨겨진 내란행위,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사태 1년을 앞두고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 이전에 국군이 먼저 대북전단 살포 등으로 도발했다'는 취지의 언론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내란행위에 대한 수사와 재판이 본격화 된 상황에서 잘못된 부분을 확실히 청산해야 한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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