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대우건설, 글로벌 조경 그룹 STOSS와 ‘신월시영 재건축’ 차별화 협력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조경·도시 설계 전문그룹 STOSS(스토스)와 협업한다고 3일 밝혔다. 단지를 자연과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미래형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2001년 미국 보스턴에서 설립된 STOSS는 ‘회복력(Resilience)’, ‘활력(Vitality)’, ‘형평성(Equity)’을 핵심 가치로 하는 랜드스케이프 어바니즘 분야의 세계적 설계사무소다. 설립자인 크리스 리드는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조경학과 교수로도 활동 중이다.우선 STOSS는 신월시영 재건축사업의 조경 특화 콘셉트로 ‘신월8경(新月八景)’을 제안했다. 조선시대 양천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 풍
-
국회, 정기국회 첫 본회의… '이태원 참사 특조위 활동기간 연장' 처리 전망
국회는 3일 정기국회 개막후 첫 본회의를 개최하고 민생 법안 처리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여야는 이번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 20여개를 처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이날 먼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한을 1년 뒤인 내년 9월 16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이태원 참사 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이뤄질 전망이다.한편 여야는 산회 뒤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 개원 기념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다.
-
팅크웨어, 초고화질·초고속 무선 연결 지원 블랙박스 ‘아이나비 VX5000’ 출시
팅크웨어가 전방 QHD·후방 FHD 고화질 영상과 빠른 무선 연결, 강화된 안전운행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 ‘아이나비 VX5000’을 3일 출시했다.팅크웨어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전방 QHD(2560x1440)와 후방 FHD(1920x1080) 해상도의 30fps 영상 녹화를 지원하며, 슈퍼 나이트 비전 기술을 적용해 야간이나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균형 잡힌 영상을 제공한다. Wi-Fi 연결을 지원해 별도 동글을 통해 스마트폰과 블랙박스 간 빠른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촬영된 영상을 손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안전운행 기능으로는 ‘Extreme ADAS 2.0’을 통해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앞차출발알림(FVSA), 저속추돌경
-
GS건설, ‘목동윤슬자이’ 본격 분양…역세권 중대형 주거상품 공급
GS건설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 부지에 조성되는 ‘목동윤슬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48층, 3개동,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전용 115㎡A 118실, 114㎡B 208실, 114㎡C 118실, 119㎡A T1 45실, 120㎡A T2 30실, 120㎡A T3 15실, 117㎡C T1 45실, 118㎡C T2 45실, 203㎡AD 10실, 202㎡BD 9실, 198㎡CD 8실로 구성된다.청약은 9월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며,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돼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주택 소유 여부, 거주지역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
삼성重-서울大, ‘미래선박기술 글로벌협력센터’ 개소…산학협력 10년 성과 확대
삼성중공업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과 산학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중장기 글로벌 R&D 협력과 인재 양성에 나선다.삼성중공업은 지난 2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SHI-SNU 미래선박기술 글로벌협력 연구센터’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부회장)와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대학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2016년부터 11년간 조선해양 관련 최신 기술 공동개발과 인적 교류를 통해 협력해왔다. 생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생산 효율화, 친환경 연료기술, 자동화, 원자력 등 산업 전반의 기술 협력을 추진해 왔다.이번 연구센터는 ▲조선해양 전 분야와 에너지 기술 융합 ▲글로벌 네트워킹과 연구 협력 ▲산
-
CJ웰케어, 나태주 전속 모델 발탁
CJ웰케어가 남성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전립소 참당귀황기 프리미엄의 전속 모델로 ‘태권 트롯’ 가수 나태주를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규 TV 광고와 공식 콜센터 프로모션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신제품은 농촌진흥청과 공동 개발한 개별인정형 신소재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특허(제10-2861212호)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옥타코사놀,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B군 등 6종의 기능성 성분을 더해 총 12중 복합 기능성을 갖췄다. 부원료로는 숙지황, 산수유, 마, 호박씨, 마카, 밀크씨슬 등이 포함돼 남성 활력과 에너지 케어를 강화했다.제품은 CJ웰케어 공식 전용 콜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
엘로리아, ‘문 드로퍼 디퓨저’ 출시
프리미엄 모던 프래그런스 브랜드 엘로리아(ELOREA)가 홈 프래그런스 라인을 확장하며 신제품 ‘문(MOON) 드로퍼 디퓨저’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한국 전통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아 반투명 유리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문 드로퍼 디퓨저’는 기존 리드 디퓨저와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순간 직접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의 강도와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다. 두 개의 반구 구조로 설계돼 모래시계 형태로 열어두면 풍부한 발향을, 닫아두면 은은한 달항아리 형태의 발향을 즐길 수 있다.향은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이내, 깃, 아람 등 3종의 오일 컨센트레이트로 구성되며, 프탈레이트·파라벤·설페이트·
-
오니스트, 색동 테마 추석 선물 세트 출시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추석을 맞아 ‘色동, 마음을 잇다’를 테마로 한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트는 전통 색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에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구성은 트리플콜라겐 오렌지와 트리플샤인 포도 기프트 박스, 자수 참으로 꾸며져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돼 △최다 구매자에게는 글로우 시너지 세트 6개월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오간자 보자기 백 △50명에게 최대 1만원 상당의 랜덤 쿠폰을 증정한다.세트는 오니스트 공식몰과 29CM, W컨셉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며, 오간자 소재의 유료 포장 서비스도 제공된다. 은은하게 비치는 가방
-
유한클로락스 ‘유한젠 냄새·얼룩 리무버’ 출시
유한클로락스는 빨래 후에도 남는 냄새와 얼룩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유한젠 냄새·얼룩 리무버’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땀 냄새, 빨래 쉰내, 담배 냄새를 99% 제거하고, 체취까지 97% 줄여주는 강력한 탈취력을 갖췄다. 제품 속 수억 개의 산소방울이 섬유 깊숙이 침투해 커피 얼룩, 옷깃과 소매의 찌든 때, 기름 얼룩 등 다양한 생활 얼룩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액체형으로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아 세탁 잔여물을 줄였으며, 세탁세제와 함께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세탁 후에도 남아 있는 냄새와 얼룩은 세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고민”이라며 “새로워진 유한젠
-
디어스킨 락토 페미닌 스크럽 폼 출시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브랜드 디어스킨은 Y존 세정과 동시에 각질·피부결 관리까지 가능한 ‘락토 페미닌 스크럽 폼’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미세 스크럽 입자가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물과 만나 크리미한 거품으로 변해 촉촉한 세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성분 설계에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AHA·LHA·PHA 등 피부결 관리 성분과 락토바실러스·비피다·락토코쿠스 등 복합 발효 성분을 담았다. 또한 pH 4.9의 약산성으로 피부 밸런스를 고려했으며, 자극지수 0.08로 비자극성 판정을 받아 저자극 설계를 입증했다. 회사 측은 “Y존도 단순한 세정에서 나아가 각질과 피부결까지 관리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
슬랙 일의 언어를 바꾸다 출간
세일즈포스 한국 공식 파트너 강지원 컨설턴트가 신간 『슬랙 일의 언어를 바꾸다』를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책은 슬랙을 단순한 메신저가 아닌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Agentic Work OS’로 바라보며, 이메일 중심 업무 체계에서 채널 기반 협업으로 전환하는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저자는 20여 개 기업에 슬랙을 도입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채널 공간 설계, AI 연동 방식, 보안과 신뢰 관리 등 실무적인 해법을 공유한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업무 방식 변화, 슬랙의 작동 원리, AI 에이전트 활용, 조직 내 설득과 운영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권말 부록을 통해 현장 적용을 지원한다. 출판사 측은 “슬랙의
-
곽규택 의원, "보완수사권 존치하고 법원 대응책 마련해 국민 피해 막아야"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되고, 2027년 2월부터 수사 결과에 불복하는 재정신청 사건의 관할이 고등법원에서 지방법원으로 변경되면 재정신청 건수가 현재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해 국민의 사법비용 부담이 커지고 재판 지연도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곽규택 의원(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재정신청 접수 및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 여부가 고소·고발인의 재정신청 수요와 직결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통계에 따르면 ‘21년 1월, 검경수사권 조정에 따른 검사의 ‘원칙적 보완수사 요구(일명, 검수완박)
-
코렐 헬로키티 애플가든 컬렉션 선보여
코렐 브랜드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협업해 신제품 ‘코렐 헬로키티 애플가든’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첫 컬렉션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오리지널 헬로키티의 아이코닉한 매력을 코렐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신제품은 레드와 블루 시그니처 컬러에 옐로 포인트를 더해 밝고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헬로키티 캐릭터와 플라워·리본 모티프를 화이트 베이스에 배치해 일상 식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했다. 구성은 밥공기, 국대접, 삼절접시, 머그 등 총 7종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코렐만의 3중 압축 비트렐 유리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굽이 없어
-
모나리자 빨아 쓰는 행주 타월 선보여
㈜모나리자는 도톰하고 탄탄한 원단으로 제작된 신제품 ‘빨아 쓰는 도톰한 행주 타월’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롤에 82매 구성으로 자주 교체해도 부담이 없으며, 주방 위생 관리에 적합하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평량을 33% 높여 물에 젖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 벌집 형태의 엠보싱 패턴을 적용해 도톰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절취선을 넣어 반 장 단위로 나눠 쓸 수 있어 청소 공간과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도톰한 원단과 절취 설계를 통해 필요한 만큼 편리하게 사용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일상적인 주방 관리를 간편하게 돕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
교도관 5명 중 1명 ‘마음건강 경고등’…20.1% 위험군 노출
전국 교정공무원 5명 중 1명이 정신건강 위험군에 노출돼 있으며, 자살을 계획했던 비율은 일반 성인의 2.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교도소 과밀 수용에 따른 과중한 업무량과 인력 부족’이 직무 스트레스의 최대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단순한 심리상담을 넘어선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 실태와 주요 위험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2026년 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실태분석」을 시행했다고 3일 밝혔다.격년 주기로 이뤄지는 이번 조사는 ’26년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 4주간 진행됐으며, 전국의 교정공무원 9,122명(참여율 55.07%)이 참여
-
폴앤조보떼 실키 오로라 파우더 선보
프렌치 감성 뷰티 브랜드 폴앤조보떼는 피부에 맑은 광채를 더하는 신제품 ‘실키 오로라 파우더’를 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샤인존과 실키라이트존의 듀얼 라이트 리플렉션 효과를 적용해 윤기와 입체감을 더하고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블러링하는 것이 특징이다. 4가지 컬러 블록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피부 톤을 보정하고 화사하게 표현하며, 특정 컬러를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하이라이터나 블러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바디 메이크업에도 적용 가능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컬러 블록의 조화가 피부 본연의 맑은 광채를 살려 자연스러운 글로우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꽃 모
-
오뚜기 냉장 파스타 2종 선보여
㈜오뚜기는 듀럼밀 세몰리나를 활용해 쫄깃한 면발을 구현한 용기형 냉장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미트토마토 파스타’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두 제품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데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마늘과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의 풍미를 살리고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은은한 매콤함을 구현했다. ‘미트토마토 파스타’는 진한 토마토소스에 국산 돼지고기 미트를 더해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회사 측은 “간편성과 맛을 동시에 갖춘 냉장 파스타로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1인분 용량으로 구성돼 식사나 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