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여야는 이번 본회의에서 비쟁점 법안 20여개를 처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날 먼저 10·29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한을 1년 뒤인 내년 9월 16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이태원 참사 특별법 개정안 처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한편 여야는 산회 뒤 22대 국회 후반기 정기국회 개원 기념사진 촬영 등을 진행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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