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열고 "청년의 미래와 청년 주거의 안정성을 국민의힘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에서 정부 정책이 청년층의 ‘내집마련’을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면서 "국민의힘이 함께 싸우겠다. 청년이 원하는 직장에서 마음껏 꿈을 키우고,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회를 공동 주관한 신동욱 의원은 "폐버스부터 무분별한 청년주택 건설까지, 정부의 청년주거 철학과 정책은 '청년들은 이거 먹고 떨어져라'는 식"이라며 "청년의 미래와 청년주거의 안정성을 우리 당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오문성 한국조세정책학회 이사장, 이현진 경기부동산 중개법인 이사, 정현석 서강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호종원 서울시 청년주거정책 팀장 등 전문가와 국민의힘 대외협력위 청년주권포럼 소속 청년들이 함께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