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재원이 '성장'에 집중돼 상대적으로 '분배'가 미흡하므로 보강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언론사 사설을 올리면서 "'성장 포기·복지 확대'는 있을 수 없고 '성장·복지 동시 확대'는 이상적이지만 비현실적"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이 대통령은 "만족하기 어렵겠지만 복지 확대에도 애쓰고 있다. 심지어 과도한 복지 포퓰리즘 예산이라는 비난도 있다"며 "이제 1년이 지났을 뿐이니 좀 더 시간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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