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 속 수억 개의 산소방울이 섬유 깊숙이 침투해 커피 얼룩, 옷깃과 소매의 찌든 때, 기름 얼룩 등 다양한 생활 얼룩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액체형으로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아 세탁 잔여물을 줄였으며, 세탁세제와 함께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세탁 후에도 남아 있는 냄새와 얼룩은 세제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고민”이라며 “새로워진 유한젠 냄새·얼룩 리무버로 더욱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유한클로락스는 운동복 관리에 특화된 ‘유한젠 스포츠 냄새·얼룩 리무버’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세탁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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