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 드로퍼 디퓨저’는 기존 리드 디퓨저와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순간 직접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의 강도와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다. 두 개의 반구 구조로 설계돼 모래시계 형태로 열어두면 풍부한 발향을, 닫아두면 은은한 달항아리 형태의 발향을 즐길 수 있다.
향은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이내, 깃, 아람 등 3종의 오일 컨센트레이트로 구성되며, 프탈레이트·파라벤·설페이트·석유계 성분을 배제했다. 오일 한 병은 약 200방울로, 1회 3~5방울 기준 40~60일 사용 가능하다.
엘로리아 관계자는 “문 드로퍼 디퓨저는 한국의 전통적인 미감을 현대적인 홈 프래그런스 경험으로 확장한 제품”이라며 “향을 원하는 순간 직접 더하고 강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개인화된 향 경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9월 3일부터 더현대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4일부터 공식 온라인몰과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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