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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빨아 쓰는 행주 타월 선보여

2026-09-03 09: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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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나리자는 도톰하고 탄탄한 원단으로 제작된 신제품 ‘빨아 쓰는 도톰한 행주 타월’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롤에 82매 구성으로 자주 교체해도 부담이 없으며, 주방 위생 관리에 적합하다.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평량을 33% 높여 물에 젖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 벌집 형태의 엠보싱 패턴을 적용해 도톰한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절취선을 넣어 반 장 단위로 나눠 쓸 수 있어 청소 공간과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도톰한 원단과 절취 설계를 통해 필요한 만큼 편리하게 사용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일상적인 주방 관리를 간편하게 돕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 MSS그룹 산하 기업으로, 티슈·물티슈·마스크·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선보이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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