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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동로보틱스와 건설현장 AI 자율주행 로봇 기술 개발 협력
GS건설이 로보틱스 전문기업과 협력해 건설현장 로봇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GS건설은 지난 5일 서울 서초동 GS건설 R&D센터에서 대동로보틱스와 ‘AI 필드로봇 활용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동로보틱스의 AI 자율주행 로봇을 건설현장에서 실증하고, 건설환경에 최적화된 로봇 모델을 공동 개발하는 내용이다. 특히 AI가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이동·운반·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이에 따라 양사는 자재 운반, 반복 작업 등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한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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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용지 부족 발생 투표소 50곳보다 늘어날 수도... 개혁신당에 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때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총 50개 투표소에서 발생했으며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8일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개혁신당 지도부는 오늘 오전 중앙선관위 사무차장으로부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실태를 보고받았다"고 밝혔다.현재 중앙선관위는 사무차장이 실질적인 선관위 상근직 최고위직인 상황이며, 정당 중 개혁신당에 가장 먼저 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개혁신당은 또 투표 대기가 발생한 일부 선거구에 대해 '선별적 재선거'를 치를 것을 주장하며 이를 위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서울 관내 선거 일부무효 소청'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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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여성 가장 긴급지원사업’공모 선정...위기 청소년 가정 의료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재)바보의나눔이 주관하는 ‘여성 가장 긴급지원사업’공모에 위기청소년 가정 1세대(청소년 2명)가 선정돼 의료비 지원(240만 원)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재)바보의나눔은 2014년 발생한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가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여성 가장 긴급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퇴거·질병 등 긴박한 사회적 위험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여성 가장을 상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해당 가정은 기장군의 위기청소년 발굴 과정에서 지원 필요성이 확인돼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하게 됐다.선정된 가정에 대해서는 기장군과 기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협력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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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체불가 대한민국' 내걸고 2년차 국정 박차 예고... 'K이니셔티브' 4대 목표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열고 지난 1년에 대한 소회와 동시에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내건 2년차 국정 비전을 제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회견에서 먼저 "내란과 계엄이 불러온 민주주의 위기, 국제질서의 격변이 불러온 통상·안보 위기, 중동전쟁이 불러온 민생 위기까지 쉼 없이 몰아친 위기 앞에서도 하나 된 대한국민들의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했다"며 지난 1년간 이룬 회복과 국정 정상화 성과에 대한 평가로 발언을 시작했다.'대체불가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이른바 'K이니셔티브' 구상으로는 '모든 국민과 국토가 성장의 기회와 혜택을 고루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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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대평동 물양장서 예인선 침수…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7일 오전 5시 55분경 영도구 대평동 소형선부두에서 예인선 A호(175톤)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급파해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영도 대평동 물양장에 계류 중인 A호가 기울어져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바로 옆 선박에 의해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즉시 현장으로 투입했고, 현장 확인 결과 승선원은 모두 상륙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A호 선미 일부가 침수된 것을 확인한 뒤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투입해 유류 유출 경로인 에어벤트 6개소를 긴급 봉쇄해 해양오염을 차단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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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산은 수석부행장·KDB 인베스트먼트 대표 출신 최대현 고문 영입
법무법인(유) 광장이 한국산업은행 수석부행장과 KD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낸 최대현 고문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광장은 이번 영입을 통해 기업금융과 사모펀드, 해외투자 분야 자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최대현 고문은 1992년 한국산업은행에 입사한 이후 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 수석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재직 기간 기업금융과 구조조정,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업무를 담당했으며, 사모펀드 운용과 해외 투자 분야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또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KD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맡아 투자 업무와 기관 경영을 총괄했다.광장은 최대현 고문의 금융·투자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 사모펀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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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일홀딩스, 연세대 첨단물리연구관 건립에 건설자재 후원
한일홀딩스가 연세대학교 첨단물리연구관 건립을 위해 3억 원 규모의 건설자재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첨단 물리학 연구를 위한 교육·연구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일홀딩스는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연세대학교 첨단물리연구관 건축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한일홀딩스는 연구관 건립에 필요한 레미콘 등 약 3억 원 규모의 건설자재를 현물로 지원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가 추진 중인 첨단물리연구관은 지상 4층, 지하 3층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 조성된다.연구관은 양자물리학을 비롯한 첨단 물리 분야 연구와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한일홀딩스는 허기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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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싱가포르 전력망에 400kV 및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대한전선은 8일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 전력청(SP PowerAssets Limited)에 400kV 및 230kV급 O.F(Oil Filled)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400억 원이다.대한전선은 이번 사업을 통해 400kV와 230kV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할 예정이다. 400kV는 현재 싱가포르 전력망에서 운용되는 최고 전압급으로 알려져 있다.O.F 케이블은 케이블 내부에 절연유를 채워 절연 성능을 확보하는 방식의 초고압 케이블이다.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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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두리하나 희망, 가마 휠체어 투어' 사회봉사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중증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두리하나 희망, 가마 휠체어 투어」 프로그램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 행사는 두리하나희망찾기복지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이에 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배치, 휠체어 가마를 이용해 평소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의 몰운대 둘레길 이동 및 산책 활동을 도왔다.두리하나희망찾기복지회 이병규 관장은 “이 프로그램은 매년 자원봉사자의 신청을 받아 진행했으나, 올해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신속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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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별하재' 개관
삼성서울병원이 뇌사 장기 기증자의 뜻을 기리고 유가족을 예우하기 위한 추모관 '별하재'를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추모관 조성은 장기 기증자의 생명 나눔 정신을 기리고 기증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삼성서울병원은 지난 5일 본관 1층 장기이식센터 외래 옆에 마련한 뇌사 장기 기증자 추모관 '별하재' 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삼성서울병원은 2013년 국내 의료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장기이식센터 외래 벽면에 기증자 추모판을 설치한 바 있으며, 이번 추모관은 기존 추모판을 확대해 조성됐다.추모관은 병원 방문객 누구나 기증자를 기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증자 이름을 새긴 추모 공간과 기증자 유가족 및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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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암 치료 성과 담은 의료질 평가 보고서 발간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이 주요 암종의 치료 성과와 진료 지표를 담은 '암분야 의료질 평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암 치료 성과를 공개하고 진료의 질 향상과 환자 중심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최근 '암분야 의료질 평가 보고서(Outcomes Book)'를 발간하고 난소·자궁암센터, 뇌종양센터, 담도·췌장암센터, 대장암센터, 위암센터, 유방암센터, 혈액암·골수이식센터 등 7개 센터의 치료 성과를 공개했다.올해로 세 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2024년까지의 진료 성과 자료가 수록됐다. 기존 대장암, 위암, 유방암에 더해 난소·자궁암, 뇌종양, 담도·췌장암, 혈액암 분야가 새롭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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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병의원 채널 중심 두피 관리 제품군 확대…‘리쥬란 스칼프라인’ 출시
파마리서치가 두피 환경 관리를 위한 '리쥬란 스칼프라인'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파마리서치 리쥬란 스칼프라인은 병의원용 제품인 '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와 '리쥬란 스칼프 앰플'로 구성됐다. 두피 관리 단계와 일상 관리 단계를 연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최근 출산과 체중 변화, 잦은 헤어 시술 등으로 두피와 모발 상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파마리서치는 병의원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두피 케어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였다.리쥬란 시너지 헤어부스터는 두피 보습과 진정 관리에 초점을 맞춘 액상형 제품이다. c-PDRN 1.2%를 비롯해 올리고펩타이드-29, 카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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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강서습지생태공원 유해식물 제거·환경정비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의 날을 기념해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 등 지역 내 기업·기관과 함께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에서 유해식물 제거·쓰레기 수거·녹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참여 직원은 “환경의 날을 맞아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생태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태하천 정화,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유기동물 보호 등 의미 있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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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제2회 슬픈수족관 낭독음악회 가져
(사)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은 6월 7일 오후 2시 거제시 거제청소년문화센터 2층에서 열린 ‘슬픈수족관 낭독음악회-고래의 종심감옥 거제씨월드 폐쇄를 위한 항의행동’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공연으로, 거제씨월드에 남아있는 큰돌고래와 벨루가가 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헤엄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였다.슬픈수족관은 2024년 국내 발간한 책으로 미국의 세계 최대 해양테마파크인 씨월드(seaworld)의 전직 조련사인 존 하그로브가 겪은 일을 바탕으로 감금 범고래의 사육환경 실태와 범고래가 낳은 4마리의 새끼가 모두 폐사하는 문제점등의 내부고발을 다룬 내용의 책으로, 동물전시 및 공연쇼의 윤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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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엔블로, 다국가 환자 데이터 분석 결과 국제학회 발표
대웅제약이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의 약물 작용과 혈당 강하 효과 간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회에서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엔블로 투여 후 체내 약물 노출과 소변을 통한 포도당 배설, 혈당 개선 효과 간 관계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웅제약은 지난 2일부터 4일간 열린 유럽 인구약리학 학술대회인 Population Approach Group Europe 2026에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Enavogliflozin(이나보글리플로진)의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연구진은 한국인 대상 임상시험 10건에서 확보한 224명의 데이터와 중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 151명의 임상 3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했다.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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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Mercer와 AI 기반 조직운영 모델 개발 협력 체결
SK AX가 글로벌 HR 컨설팅 기업 Mercer와 기업의 AI 전환을 위한 조직운영 모델 개발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양사는 사람과 AI의 협업을 기반으로 조직 운영 방식과 인사 체계를 재설계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SK AX는 Mercer와 'AI+Human 조직운영 모델 개발 및 Agentic AI 플랫폼 구축 공동 사업 수행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성남시 SK AX 본사에서 열렸으며, 김완종 SK AX 사장과 장지원 Mercer Korea 공동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기업들이 AI 도입을 넘어 조직 운영과 업무 방식 전반을 AI 중심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양사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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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환경의 날 맞아 성동구 중랑천 기념식수 행사 진행
대우건설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 고광현 성동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해 단풍나무를 식재했다. 또 대우건설 임직원 100여 명은 생태교란종 제거 및 식생관리 활동에 참여했다.김보현 대표이사는 “오늘 심은 단풍나무는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대우건설이 성동구 내에서 진행 중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지역사회와 환경, 시민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책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도 대우건설은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ESG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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