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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 발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올해 최우수 등급을 받은 대기업 건설사는 한화를 포함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총 28개사다.평가는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최우수 등급 기업에는 조달청·지방자치단체 공공입찰 PQ 가점과 시공능력평가액 산정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한화 건설부문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협력사 역량 향상, 소통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아 올해 205개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으며, 2007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 4대 실천사항을 도입·운영 중이다. 동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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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前대통령, 정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이끌어주셔서 감사"… 李대통령 "많이 해놓으신 덕분" 화답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나눈 가운데 최근 정부의 대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찬에서 문 전 대통령은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개최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를 언급하며 "행사를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했다.그러면서 "우리 정부 때 서남해안 지역에 풍력발전, 태양광발전에 투자한 것이 지금 기반이 돼서 RE100 산단, 대형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보니까 정말 참…"이라며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했다.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께서 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해놓으신 덕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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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文 前대통령 오찬서 내부단합 강조... "외연확장 조화롭게"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내부단합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찬 모두발언에서 "내부의 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속이 단단해야 한다"며 "그리고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두 가지를 조화롭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이 같은 발언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체제로의 전환을 앞두고 계파간 분열 움직임 속에 나와 주목된다.대외 국정 운영에 앞서 결국 내부 단합을 위해 분열을 경계시 해야 한다는 점을 이 대통령이 완곡하게 지적한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이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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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66호에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선정
타이어뱅크는 지난달 30일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를 이웃사랑 실천 릴레이 66호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대구 남구 타이어뱅크 앞산점에서 감사장과 타이어 교환권을 전달했다.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시민 자발적 참여 확대, 재난재해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정연욱 대구광역시 자원봉사센터장은 “타이어뱅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봉사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과 봉사자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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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노사,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협약식 개최…전 사업장 확대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달 30일 당진제철소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협약식을 개최하고, 인천·포항·순천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으로 순차 확대하기로 했다.이날 협약 주요 내용은 △휴게시설 제공 △냉방시설 및 냉방용품 지원 △고열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음료 제공 △비상시 응급조치 교육 등이다.노사는 혹서기 기간 대규모 보수 현장과 고열 작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격려 활동을 강화하며, 휴게시설 관리 기준·체감온도별 작업시간·냉풍기 정상 작동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현대제철은 5월부터 직책자·관리감독자·계열사·협력사 근로자 대상으로 기상정보(체감온도·풍속·강우량·혹서기 작업 기준·체감온도 계산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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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획득
GS건설은 1일 국토교통부 발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앞서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도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상호협력평가는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최우수 등급 건설사는 조달청 공공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 가점, 건설산업기본법상 벌점 감경 등 제도적 인센티브를 받는다.GS건설은 협력사 안정적 성장을 위한 지속가능한 상생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 중이다.GS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GS건설의 경쟁력”이라며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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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日 인프로니아 홀딩스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등 MOU 체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일 일본 종합 인프라 서비스 기업 인프로니아 홀딩스(Infroneer Holdings)와 글로벌 인프라 개발, 컨세션(Concession),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 사업 분야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도쿄)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인프로니아 홀딩스는 일본 내 공항·도로·상하수도·경기장 등 컨세션 사업과 PPP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프라 개발·건설·운영·유지관리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양사는 삼성물산의 EPC 수행 경험·관리 역량·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프로니아 홀딩스의 개발·컨세션·PPP 사업 역량을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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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PF단열재 특허 무효소송 최종 승소…원천기술 정당성 인정
LX하우시스가 고성능 PF(페놀폼) 단열재 관련 특허 무효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최근 대법원 제2부(재판장 오경미 대법관)는 명일폼이 LX하우시스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등록무효 소송(2026후10023)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했다.해당 분쟁은 2022년 3월 LX하우시스가 명일폼을 상대로 특허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으며, 명일폼은 같은 해 6월 해당 특허의 등록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대법원 판결로 LX하우시스의 ‘페놀 발포체, 이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단열재(등록번호: 한국 등록 10-2335439호)’ 특허 유효성이 최종 확정됐다.특허법원은 지난 2월 2심 판결에서 LX하우시스의 특허가 기재 요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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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하일수(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팀장)씨 부친상
▲하영민(라우렌시오)씨 별세, 하일수(DL이앤씨 도시정비사업팀 팀장)씨 부친상 = 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신촌장례식장 17호, 발인 3일 오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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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보행자 충격 사망케 한 30대 항소심도 금고 1년
대구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황순교 부장판사, 노승민·이영광 판사)는 2026년 6월 25일 인도와 접해있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보행자를 승용차로 충격해 사망케 한 범행으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30대·여)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금고 1년)을 유지했다. 금고형은 신체를 자유를 박탈하면서도 노역이 강제되는 징역과는 달리 노역이 강제되지 않는 형벌이다.-제1심과 비교하여 양형 조건에 변화가 없고, 제1심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이를 존중하는 것이 타당하다(대법원 2015. 7. 23. 선고 2015도3260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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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 차세대 트레일 러닝 솔루션 ‘울트라 DNA 2’ 국내 한정 수량 발매
다이나핏이 차세대 카본테크 기술력을 집약한 트레일 러닝 기어 ‘울트라 DNA 2’의 국내 한정 수량 프리런칭 판매를 시작한다. 카본 플레이트 인서트와 고반발 특수 듀얼 미드솔 폼을 융합해 도약 추진력과 구조적 지지력을 고도화한 모델로, 27SS 시즌 정식 출시를 앞둔 플래그십 제품이다.다이나핏은 글로벌 전략에 따라 정식 발매 전 특정 거점 시장에 우선 공급하는 프리런칭 국가로 한국을 낙점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한국 러닝 소비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 곡선과 장비에 대한 전문 소비자층의 정밀한 이해도에 주목한 결과다. 이번 사전 접수 및 발매는 오는 7월 2일 00시 정각부터 러닝 전문 셀렉숍 '온유어마크' 온라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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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재가동 앞두고 신중론... 정점식 "의원들 징계 신중히 진행돼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일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기간 접수된 징계안 심의 재개를 앞두고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와 관련해 "아직까지 (일정이) 예고만 됐을 뿐 징계 절차가 실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기 때문에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면서도 조심스러운 분위기를 전했다.장동혁 대표는 앞서 지방선거 기간 윤리위에 접수된 징계안에 대해 결론을 낼 때가 됐다고 언급한 가운데 윤민우 윤리위원장은 오는 6일 윤리위 전체회의를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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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출범… 위원장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은 1일 이재명 정부의 이른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할 당내 기구를 운영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후 "관계부처 합동 TF도, 청와대 내 전담 기구도 구성됐다"며 "이에 부응해 가칭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정애 정책위의장이 위원장을 맡게 되며 박상혁 정책위 수석부의장,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복기왕·오기형·이소영·장철민 의원 등이 TF 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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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의 낯선 친절과 비밀 강요는 범죄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온라인 그루밍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영상을 제작, 7월 1일부터 전국에 송출한다고 밝혔다.온라인 그루밍 범죄란 가해자가 온라인상에서 아동·청소년에게 접근해 신뢰 관계를 형성한 뒤 성적 착취나 범죄로 이어지도록 유인하는 범죄를 말한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신저, 온라인 게임 등 비대면 소통이 증가하면서 온라인 그루밍 범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이번 영상에는 신뢰관계 구축, 사회적 고립, 만남 요구, 협박 등의 온라인 그루밍 범죄의 특징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법무부가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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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다문화 학생 대상 법조인 및 모의법정 체험 운영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창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7월 1일 '경남다문화교육진흥원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조인 및 모의법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사법제도와 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판사·검사·변호사 등 법조인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프로그램에는 다문화 학생 7명과 인솔자 3명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내 모의법정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의 역할을 맡아 실제 재판 절차를 재현하는 역할극을 수행하며 사법절차를 직접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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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선병원, 국제 이종격투기 대회서 선수 부상 예방 지원...스포츠의학센터 역할 주목
도봉구 바로선병원이 지난 6월 27일 개최된 ‘제17회 도봉구청장배 무에타이대회 & ALLFC 아시안컵 챔피언십’에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력 유지를 위한 밀착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서울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3개국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복싱, MMA, 무에타이, 킥복싱 등 다채로운 격투 스포츠 종목 경기가 치러졌으며, 이날 개회식에서는 선수 안전을 위한 의료지원 활동과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바로선병원 최정윤 센터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바로선병원 스포츠의학센터는 현장에 정형외과 전문의와 간호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선수 안전을 위한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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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상임위 선출 격돌… "민생 안중에 없어" "정상화때까지 보이콧 검토"
여야는 1일 더불어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을 놓고 격돌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상임위 포함 11곳의 위원장을 자당 의원으로 먼저 선출하고 입법 속도전을 예고했다.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원 구성을 위해 무려 17차례나 만났지만, 국민의힘은 오직 법제사법위원장을 내놓으라는 말만 도돌이표처럼 되풀이했다"며 "지금 국민의힘은 민생은 안중에 없다"고 지적했다.국민의힘은 원 구성 정상화 없이는 어떤 상임위도 받지 않겠다며 강경한 투쟁을 예고한 상태다.실제로 국민의힘은 조정식 국회의장이 자당 의원들을 강제로 상임위에 배치했다며 해당 의원들 전원이 사임계를 제출한 상태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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