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3개국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복싱, MMA, 무에타이, 킥복싱 등 다채로운 격투 스포츠 종목 경기가 치러졌으며, 이날 개회식에서는 선수 안전을 위한 의료지원 활동과 스포츠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바로선병원 최정윤 센터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바로선병원 스포츠의학센터는 현장에 정형외과 전문의와 간호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선수 안전을 위한 의료지원 체계를 가동했다. 특히 스포츠의학센터는 경기 중 발생한 부상 대응에 그치지 않고, 경기 전후 선수들의 신체 상태를 세심하게 관리하며 사전 부상 예방 활동에 집중했다.
현장에서는 선수별 근육 피로도와 신체 상태를 고려한 스포츠 테이핑과 컨디셔닝 지원이 진행되었으며, 경기 과정에서 발생한 타박상과 염좌, 출혈 등에 대한 즉각적인 의료지원이 진행, 응급환자 발생 시에는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지원이 함께 진행됐다.
바로선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최정윤 센터장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부상 치료뿐 아니라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스포츠의학센터는 선수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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