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 광역 및 기초단체장들은 대부분 이날 취임식 등에서 민선 9기 비전을 제시하고 공식 업무를 개시한다.
새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대부분 취임식을 약식으로 진행하거나 생략하면서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참배한 뒤 시청에서 열리는 제40대 시장 취임식에 나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도 경기도의 내빈을 최소화한 검소한 취임식을 진행한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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