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기관 보고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60명가량의 증인 출석이 예정돼 있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현직 중앙선관위원 8명도 출석한다.
특히 이날 주무 부처인 윤호중 장관이 직접 출석하는 만큼 사태의 책임론을 놓고 여야의 공방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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