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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네이버 브랜드데이 프로모션 실시
고려은단이 8일 하루 동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건강기능식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신제품 '멀티비타민 올인원 4종'을 비롯해 유산균, 비타민C, 오메가3 등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멀티비타민 올인원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필요한 영양소를 세분화해 설계한 제품이다.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쇼핑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며, 방송 중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네이버 브랜드 알림 설정 고객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업체 관계자는 "건강한 한 해를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으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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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내점용 신메뉴 '오뎅탕'과 '닭볶음탕' 출시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내점 운영 매장을 대상으로 'BBQ 오뎅탕'과 'BBQ 닭볶음탕'을 신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신메뉴는 가맹점주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됐다. 내점 고객의 치킨과 함께 즐길 국물 요리 및 안주형 메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BBQ 오뎅탕'은 다양한 어묵을 해산물 육수에 끓인 국물 요리이며, 'BBQ 닭볶음탕'은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했다. 두 메뉴는 내점 운영 매장에 우선 도입되며, 배달 주문도 가능하다.회사에 따르면 내점과 배달을 병행하는 매장의 내점 이용은 2023년 이후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추세다.업체 관계자는 "내점 고객을 위한 메뉴 구성은 매장 운영 안정성과 직결된다"며 "가맹점주와의 소통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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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상반기 글라스 와인 월별 테마 프로그램 운영
주류기업 아영FBC가 직영 와인 매장을 중심으로 월별 테마 글라스 와인 캠페인 '한 잔의 서울'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캠페인은 1월부터 6월까지 매달 다른 주제로 운영된다. 1월은 '빈티지 비교 시음'을 주제로, 동일 와인의 서로 다른 빈티지를 비교해 맛볼 수 있다. 사브서울, 무드서울, 더페어링 등 직영 매장마다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성했다.무드서울에서는 무제한 와인 시음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기본 2만 9천 원, 프리미엄 4만 9천 원의 두 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분기별로 테마를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더페어링과 르몽뒤뱅 매장에서는 고가의 희소 와인을 글라스 단위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시음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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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게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의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Computers & Industrial Engineering(CAIE)'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데이터 기반 주문 묶음 처리 정책: 컬리 풀필먼트 센터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은 SCI급 Q1 등급 저널에 실렸다. 연구팀은 과거 물류 데이터를 분석해 주문별 생성되는 상품 박스 수를 예측하고 이를 최소화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이 알고리즘을 적용한 결과, 컨베이어 벨트 상품 박스의 정체 현상이 기존 방식 대비 최대 92% 감소했다. 해당 연구는 지난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산업공학 컨퍼런스에서도 발표된 바 있다.연구 제1저자는 "데이터 기반 물류 분야에서 컬리가 글로벌 기준을 선도하고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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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위원장, 화훼생산단체와…한·에콰도르 SECA관련 입장밝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어기구 (충남 당진시) 국회의원은 8일 국회 소통관에서 화훼생산자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한-에콰도르 SECA(전략적경제협력협정) 비준에 앞서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장엔 어기구 위원장을 비롯해 농해수위 위원인 임호선 (증평·진천·음성) 국회의원, 서용일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회장 등을 비롯한 14개 화훼생산자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화훼산업의 절박한 현실을 설명했다. 성명서를 낭독한 서용일 회장은 “과거 중국·베트남·콜롬비아와 FTA 이후 무대책과 방치로 인해 국내 화훼시장의 주도권이 완전히 상실됐다”고 지적하면서 “이런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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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시행사 뇌물수수·무고 박일호 전 밀양시장 1심 무죄
창원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김인택 부장판사, 강 웅·원보람 판사)는 2026년 1월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 무고,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A(박일호 전 밀양시장)와 피고인 B(아파트 시행사 대표)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밀양시장이던 피고인 A는 2018년 2월경 고향선후배 관계로 친분 있는 농산물 유통업자로부터 ‘아파트 건설사업 시행 중인 피고인 B에게 공원을 조성해 기부채납할 의무를 면제해주면 2억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이를 수락하고, 2018. 2. 10. 오전경 위 농산물 유통업자로부터 피고인 B가 제공한 현금 2억 원을 교부받아 그 직무에 관하여 뇌물을 수수했다.피고인 A는 밀양시의원 C가 20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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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 개소
서초구는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7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서초구민 체육센터(사평대로 55) 2층에 위치한 서초구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전문적인 운동 상담을 통합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시설이다.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정기적으로 체력을 점검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됐다.특히 정확한 체력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센터 내 체력측정실에서는 연령대별 특성을 반영한 체력 측정을 실시하고, 측정 결과를 종합해 개인별 1~6등급의 체력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를 바탕으로 만 19세 이상 서초구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에게 운동 강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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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 구축
영등포구가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구축해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구민 생활안전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은 AI를 활용해 주변 CCTV 영상 속 인물의 특징을 자동으로 검색·추적하는 기술이다. 실종자의 인상착의 등 기초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마지막 포착 지점부터 이동 경로를 신속하게 분석해 실종자 발견 가능성을 높인다.구는 이번 사업을 서울시 공모를 통해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영등포통합관제센터에 구축했으며, 지난 12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구는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을 영등포경찰서 상황실과 서울시 스마트도시안전망 서비스와 연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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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생활체육교실' 운영 개시
용산구가 2월부터 7월까지 ‘용산어린이정원 생활체육교실(축구)’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공원인 용산어린이정원 스포츠필드 축구장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계적인 축구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생활체육교실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유아축구와,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등축구로 나누어 운영된다.상반기 수강생 모집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유아축구는 총 8개 기관을, 초등축구는 총 50명을 모집한다.수업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된다. 유아축구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1시간), 초등축구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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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비상계엄 본류 '내란우두머리' 재판 변론 내일 종료… 특검 구형량 주목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의 '본류'로 꼽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오는 9일 종료되는 가운데 특검에서 내려질 구형 수준에 관심이 맞춰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9일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공판을 연다. 결심공판에선 특검팀의 최종의견과 구형, 변호인의 최후변론, 피고인의 최후진술이 이뤄진다. 특히 내란 혐의와 관련해서는 12·12 군사반란 주모자인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 이후 약 30년 만인 만큼 이에 빗댄 구형량 예측이 법조계에서 나오고 있다. 검찰은 1996년 12·12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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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지원에서 정착까지’ 현장 중심관리 강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12일부터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근 5년간 사업을 추진한 농가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점검과 현장지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새로운 농업기술과 농자재를 현장에 보급해 품질향상과 소득 증대, 노동력 절감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지도가 뒷받침될 때 그 효과가 극대화된다. 이에 기장군은 시범사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매년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오고있다.이번 점검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기장군 관내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추진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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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은희(수원가정법원장)씨 부친상
▲ 이상진(향년 82세)씨 별세, 이은희(수원가정법원장)씨 부친상, 최창범(중앙대 교수)씨 장인상= 8일, 포항세명기독병원장례식장 5층 특실(8일 낮 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0일 오전 11시, 장지 포항시립우현화장장(영덕남산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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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李대통령 방중에 외신 주목…국제사회에 실용외교 인식시켜"
청와대가 지난 4∼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과 관련해 주요 외신 보도를 소개하며 실용 외교 확산에 대한 성과를 설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주요 외신은 공통적으로 한중 관계가 전면적 복원 국면에 들어간 점에 의미를 두고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구도를 벗어나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며 "국익 중심의 이재명식 실용 외교를 국제사회에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강 대변인은 SNS에서도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방중 행보에 대해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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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민통합위, 8개종단 공동선언문 발표... "정의 위협받을 때 목소리 낼 것"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8개 종단 대표와 함께 '종교계 국민통합 실천 공동선언문'을 8일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선언에는 불교·개신교·천주교·유교 등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소속 7대 종단과 한국교회총연합이 함께 했다. 총 7개 항으로 구성된 선언문에서 국민통합위와 종교 지도자들은 "다양한 종교적 가르침을 바탕으로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가는 통합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하고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와 헌법이 수호하는 사회 정의가 위협받을 때 종교적 양심에 따라 연대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며 공동체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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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서 방중 성과 공유 실용외교 강조...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는 국제질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7일 진행된 중국 국빈 방문에서 복귀한 후 8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성과를 공유하고 실용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우선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와 문화 전반에 걸친 교류·협력 강화의 발판을 잘 구축했다"며 "한중관계의 전면 복원이라는 든든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방도, 또 영원한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속에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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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당명 고려 국힘에 "尹 절연 없어... 새 당명 국민의짐" 맹폭
더불어민주당이 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계엄 사과'에 대해 '윤석열 절연'을 공언하지 못한 채 변죽만 울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장 대표가) 윤석열과의 절연은 전혀 언급도 없이 하기 싫은 사과를 뜨뜻미지근하게 했다"며 "그런 입장으로 계엄과 탄핵의 강을 어떻게 건너겠느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장 대표의 쇄신안은 "한낱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당명을 바꾼다면 '국민의짐'으로 하라는 국민의 호된 꾸지람이 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박상혁 원내소통수석부대표도 정책조정회의에서 "'내란의힘'·'국민의짐'·'국민의암' 등 여러 좋은 제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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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구 방문해 지지 호소.., "31년간 1인당 지역총생산 꼴찌…국힘 뭐했나"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8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혁신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는 30년 넘게 국민의힘이 장악하고 있다"며 "그런 대구가 대한민국에서 31년 동안 꼴찌를 한 부문이 있다. 1인당 GRDP, 즉 지역 내 총생산이다"고 말했다. 이어 "실질성장률은 뒤에서 두 번째고 해마다 대구에서 1만명 안팎이 '탈(脫) 대구'를 한다"며 "한 세대에 걸친 대구의 국민의힘 편애에도 이런 지경이다. 국민의힘 대구 지도자들은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회의에 앞서 대구두류공원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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