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조국, 대구 방문해 지지 호소.., "31년간 1인당 지역총생산 꼴찌…국힘 뭐했나"

2026-01-08 15:22:59

조국 대표, '끝까지 간다' 특위 발언(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조국 대표, '끝까지 간다' 특위 발언(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8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를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대표는 이날 혁신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는 30년 넘게 국민의힘이 장악하고 있다"며 "그런 대구가 대한민국에서 31년 동안 꼴찌를 한 부문이 있다. 1인당 GRDP, 즉 지역 내 총생산이다"고 말했다.

이어 "실질성장률은 뒤에서 두 번째고 해마다 대구에서 1만명 안팎이 '탈(脫) 대구'를 한다"며 "한 세대에 걸친 대구의 국민의힘 편애에도 이런 지경이다. 국민의힘 대구 지도자들은 그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회의에 앞서 대구두류공원 2·28민주운동기념탑 앞에서 참배하기도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