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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포차, 홍콩반점 짬뽕 레시피 더한 '고기짬뽕치즈떡찜' 출시
더본코리아의 실내포차 브랜드 한신포차가 자사 브랜드 홍콩반점0410과 협업해 신메뉴 '고기짬뽕치즈떡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메뉴는 홍콩반점의 불맛 짬뽕 국물을 베이스로 떡, 어묵, 야채를 볶아낸 요리다. 우삼겹과 모짜렐라 치즈를 토핑으로 올렸다.단품 외에도 '바삭콘튀김'과 '셀프주먹밥'이 포함된 세트 메뉴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모짜렐라 치즈 토핑을 바질 치즈로 변경할 수도 있다.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한신포차 매장에서 판매된다.한신포차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해물떡찜'의 두 번째 시리즈로, 홍콩반점의 짬뽕 레시피를 더해 기존 떡찜과는 다른 매력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한신포차만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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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가성비 내세운 '올데이 스낵'으로 사이드 메뉴 판매 28% 증가
버거킹은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사이드 메뉴 프로모션 '올데이 스낵'을 통해 스낵류 판매가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인기 스낵 메뉴를 1000~3000원대 가격으로 상시 제공하는 방식이다.사이드 메뉴 판매의 증가는 고객 방문 시간대 변화로 이어졌다. 기존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집중되었던 주문이 오후와 야간 시간대까지 분산되는 결과를 나타냈다.주요 품목으로는 치킨 텐더와 채소를 또띠아로 감싼 '크리스퍼 랩'과 아이스크림 메뉴인 '킹퓨전' 등이 포함됐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시된 '고구마 크림치즈 파이 로얄'은 출시 한 달 만에 45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탄산음료에 밀크 선데를 조합한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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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진정의 힘' 헤리티지 강화…피부과학 정통성 앞세운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창업주이자 피부과 전문의인 안건영 박사의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닥터지의 브랜드 헤리티지는 '진정의 힘(The Power of Soothing)'으로, 피부 장벽의 근본적 케어를 의미한다. 안건영 박사는 어린 시절 화상 경험을 통해 피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피부과 전문의가 된 후, 30여 년간 진료실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닥터지를 설립했다.닥터지는 피부과학 정통성을 강조한 제품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월 출시한 '스킨부스트 PDRN세럼'은 UV 손상이 광노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안 박사의 인사이트를 반영한 선케어 제품이다. 인기 캐릭터 '쫀냐미'와 협업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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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저당 스파클링 병음료 '프루츠 스파클링' 3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병음료 '프루츠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제품은 △프루츠 스파클링 사과 △프루츠 스파클링 복숭아 △프루츠 스파클링 체리로 구성됐다. 과일 풍미에 탄산을 더한 제품이다.'프루츠 스파클링 사과'는 식이섬유를, '프루츠 스파클링 복숭아'는 비오틴을, '프루츠 스파클링 체리'는 테아닌을 각각 함유했다.제품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과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건강과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음료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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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시즌 한정 '봄동겉절이' 두 달간 22톤 판매
대상 종가는 지난 1월 출시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봄동겉절이'가 출시 약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2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매 수량으로는 2만 개를 넘어선 수치다.이번 성과는 제철 식재료를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조리법 열풍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해당 제품은 국내산 봄동을 주원료로 사용해 고소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구현했다.제품은 고춧가루와 마늘 등 부재료까지 100%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제조됐다. 보관 편의성을 고려해 페트(PET) 형태의 용기에 담았으며, 기호에 따라 바로 섭취하거나 숙성시켜 감칠맛을 낼 수 있도록 양념 배합을 조정했다.대상 종가는 봄동겉절이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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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튼튼스쿨, 급식 조리 환경 개선 위한 오븐 전용 상품 확대
CJ프레시웨이의 학교급식 특화 브랜드 튼튼스쿨이 오븐 조리형 상품군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급식 조리 시 기름 사용을 줄여 학생들의 식단을 관리하고 조리 현장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신규 출시된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는 돈까스와 떡갈비 등 학생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오븐 조리 방식에 최적화해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리즈는 식감에 따라 '오브닝 더 바삭' 4종과 '오브닝 더 촉촉' 3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회사 측에 따르면 오븐 조리 방식은 기존 튀김 조리법과 비교해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으며,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 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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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연대회의, “임금이 드러나는 순간, 평등이 시작된다!”성평등공시제 도입 요구
“임금이 드러나는 순간, 평등이 시작된다!”여성노동연대회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국여성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는 3월 5일 오전 11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제118주년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성평등공시제 도입' 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모윤숙 전국여성노동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의 취지발언, 박시현(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위원장), 최지원(전국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부지회장), 구직중인 20대 여성노동자, 강동인(한국노총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전다운(민주사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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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온, 이너케어젤 유사 제품 유통에 따른 소비자 주의 당부
이삼오구의 여성 이너케어 브랜드 메디온은 최근 일부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자사 제품을 모방한 유사 제품이 확인됨에 따라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브랜드 측에 따르면 최근 이너케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비공식 판매처를 통해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명을 유사하게 구성한 모방 제품이 유통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정품과 외관이 흡사해 소비자가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메디온은 유사 제품의 경우 성분 구성과 제조 공정, 위생 관리 기준 등에서 정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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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자외선 차단 및 피부 톤 보정 기능 갖춘 '오휘 선' 신제품 출시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오휘가 기미와 잡티 관리 기능을 강화한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 지수 SPF 50+, PA++++를 갖춘 혼합자차 제형이다.해당 제품은 파스텔톤 퍼플 컬러를 적용해 피부의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하도록 설계됐다. 시험 결과 사용 후 피부 톤 균일도가 18.4%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제형은 백탁 현상을 줄인 수분 기반으로 제작되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 구조를 반영한 '3D 코어 콜라겐'과 비타민 성분을 조합한 복합체를 함유했다. 또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관리에 사용되는 트라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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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공천… "국정 이해도 최고"
더불어민주당이 5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자로 단수 공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5극 3특 시대에 경상남도를 이끌 적임자로 김 후보가 매우 적합하다고 결론 내렸다"며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김 위원장은 "김 후보가 2018년 도지사로 당선돼 성공적으로 도정을 이끈 경험이 있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시대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국정철학과 지역 균형발전 이해도는 최고 수준"이라고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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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멜라닌 케어 성분 강화한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 출시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제품 '엑스퍼트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샷 앰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19년 첫 출시 이후 2025년 12월까지 누적 판매량 2,100만 개를 기록한 기존 멜라 캡처 앰플 시리즈의 최신 버전이다.해당 제품은 피부 열감을 완화해 멜라닌 형성을 방어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테스트 결과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약 6.68°C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자외선과 열에 의한 피부 변화를 관리하도록 설계됐다.기술적으로는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테카(TECA)와 멜라닌 관련 특허 성분을 결합한 뒤 초저온 냉각 기술을 적용한 독자 성분 'SNOW-TECA'를 20,000ppm 함유했다. 또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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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부 금융시장 안정조치에 "선거용 주가 띄우기" 주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100조원대 규모의 금융 시장안정 프로그램 집행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지방선거용 주가 띄우기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수 침체의 끝이 보이지 않고 경제지표에 모두 빨간불이 들어왔는데도 주가 부양에만 목을 매는 정권의 무책임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서는 "이제 이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 두고 독재의 액셀러레이터를 더 거세게 밟을 것"이라며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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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식구 감싸기' 논란 공수처 수뇌부 본재판 4월부터 진행
이른바 '제식구 감싸기'로 논란이 되면서 기소된 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뇌부에 대한 재판이 내달부터 본격화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오세용 부장판사)는 5일 오동운 처장과 이재승 차장, 박석일 전 부장검사의 직무유기 혐의 2회 공판준비기일을 연 뒤 오는 4월 2일부터 정식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함께 기소된 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와 김선규 전 부장검사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첫 정식 공판도 이날 시작된다.오 처장과 이 차장은 지난 2024년 8월 송 전 부장검사의 국회 위증 고발 사건을 접수하고도 11개월간 대검찰청에 이첩·통보하지 않고 수사를 뭉갠 혐의를 받고 있다.지난 1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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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조원 규모 대미투자공사 설립 합의… 리스크관리委로 3중 안전망
여야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대미 투자를 전담할 별도 공사를 최소 규모로 설립하는 데 합의했다.당초 일부 법안에서 자본금을 5조원 또는 3조원 규모로 논의했으나 이날 소위에서 자본금을 2조원으로 줄이고 정부가 전액 출자하는 방식으로 결정됐다.이사 수도 기존에 제안됐던 5명에서 3명으로 줄이고, 공사 총인원은 50명 내에서 운영하게 된다.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업관리위원회, 재정경제부 산하 운영위원회와 별도로 투자공사 내부에 리스크관리위원회를 설치해 리스크 관리 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특위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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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남궁진 공식 팬카페, 부산 기장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미스터트롯3'남궁진 공식 팬카페 회원 일동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남궁진 공식 팬카페는 6일 가수 남궁진의 생일을 맞아,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생일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남궁진 공식 팬카페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주변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보냈으면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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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3법·3차상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전남광주통합법도 통과
이른바 '사법 3법'으로 불리는 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 개정안과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을 비롯해 지방자치법, 형법·법원조직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 공포안 등을 심의·의결했다.통합특별법 통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출을 거쳐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할 전망이다.사법 3법 중 법왜곡죄(형법 개정안),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은 법왜곡죄와 재판소원법은 법 공포 직후 시행된다.현행 14명인 대법관 수를 3년간 매년 4명씩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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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인공지능 기반 영문 뉴스 서비스 개시
IT 전문 미디어 디지털투데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문 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IT, 산업, 정책 관련 정보를 해외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영문 뉴스 서비스는 헥토그룹이 개발한 AI 번역 엔진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기사 출고와 동시에 영어 버전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외부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디지털투데이는 오는 3월 중 중국어와 일본어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회사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해외 투자자와 연구자 등 영문 정보가 필요한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상장증권 규모가 약 941조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실시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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