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날 미국 전용 온라인몰도 론칭한다. 초기 매장에는 약 400개 뷰티·웰니스 브랜드의 상품 5000여 종이 입점한다. 매대 업데이트는 최소 2주 단위로 진행된다.
매장에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수전, 토너 패드와 선케어 테스트 공간이 마련된다. 피부·두피 진단 및 K뷰티 스킨케어 컨설팅 서비스도 운영한다.
미국 온라인몰은 35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을 제공한다. 캘리포니아주 블루밍턴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기간을 기존 5~7일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올리브영은 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이후 중남부와 뉴욕 등 동부권 상권으로 거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패서디나점에는 약 400개 브랜드 5000여 종이 입점한다. 블루밍턴 물류센터를 통해 배송 기간을 기존 5~7일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현재 CJ올리브영은 국내외 뷰티·웰니스 유통 사업을 운영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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