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제일제당은 행사장 내 ‘HOUSE OF CJ’와 7번홀, 17번홀 구역에 비비고 컨세션 공간을 마련했다. HOUSE OF CJ는 비비고 제품 전시와 포토존, 누들 제품 시식 행사 중심으로 구성됐다.
7번홀 공간은 캐주얼 다이닝 형태로 운영되며 계단식 데크 구조를 적용했다. 17번홀은 이동 중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 메뉴 구성에는 셰프 보 맥밀런, 박정현, 유용욱이 참여한다. 비비고 만두와 김치, 소바바치킨, K-소스 등을 활용한 메뉴가 매일 다르게 제공된다.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 제품을 활용한 칵테일 4종도 함께 운영된다. 문배술과 가무치소주를 기반으로 한 메뉴가 7번홀과 17번홀 공간에 마련된다.
회사 측은 “행사장에서는 비비고 제품 체험과 현장 조리 메뉴 운영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코스별 공간 특성에 맞춰 구성 형태를 달리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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