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화웨이코리아는 기업 파트너 대상 포럼 개최 사실을 20일 공개했다.
'2026 Huawei Korea Enterprise Partner Summit'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 파트너사 및 고객사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의료·교육·제조·통신·클라우드 서비스 등 산업별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인프라 방향성으로는 AI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네트워크, 컴퓨팅,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 제시됐다. 현장에서는 운영 자동화와 고성능 스토리지,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에 대한 세션과 시연이 마련됐다.
회사 측은 "200여 명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의료·교육·제조 등 5개 산업군의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며 "운영 자동화와 스토리지 기술 세션은 참여 기업 대상 시연 형태로 운영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026 Huawei Korea Enterprise Partner Summit'는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내 파트너사 및 고객사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의료·교육·제조·통신·클라우드 서비스 등 산업별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인프라 방향성으로는 AI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네트워크, 컴퓨팅,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 제시됐다. 현장에서는 운영 자동화와 고성능 스토리지,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에 대한 세션과 시연이 마련됐다.
회사 측은 "200여 명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의료·교육·제조 등 5개 산업군의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며 "운영 자동화와 스토리지 기술 세션은 참여 기업 대상 시연 형태로 운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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