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미국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마스터 디스틸러 할렌 휘틀리와 음악가 크리스 스테이플턴 협업으로 제작됐다.
국내 공급 물량은 총 5000병으로 제한되며 용량은 750mL, 알코올 도수는 45%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국이 가장 먼저 출시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래블러 위스키는 50개 이상의 블렌딩 조건 실험을 거쳐 완성된 제품이다. 2025년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위스키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 측은 “제품은 여러 단계의 블렌딩 테스트를 거쳐 개발됐으며 국내에는 5000병 규모로 공급된다”며 “한국 시장을 아시아 첫 출시 국가로 선정해 유통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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