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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상반기 거래액·매출 역대 최고…반기 영업이익 첫 흑자
중고나라가 상반기 안심결제 거래 규모와 매출이 역대 반기 최고치를 기록하며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중고나라의 상반기 안심결제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1% 증가했으며, 거래 건수도 162% 늘었다. 전체 매출은 42% 성장했고 안심결제 구매자 수 역시 110% 증가했다.수익성도 개선됐다. 중고나라는 1월 창사 이후 처음으로 월간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데 이어 1분기와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반기 기준으로도 처음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서비스 측면에서는 올해 앱 개편을 통해 개인화 상품 추천과 피드형 상품 탐색 기능을 강화했다. 거래 이력과 활동 정보를 기반으로 거래 신뢰도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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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코리아빌드위크서 건설자재·설비 공개
삼표그룹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코리아빌드위크’ 호반 동반성장 건설엑스포에 참가해 특수 콘크리트와 층간소음 저감 몰탈, 특수 시멘트, 모바일 배치플랜트 등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시에는 기후 환경 변화와 층간소음 등에 대응하기 위한 특수 콘크리트 VAP(Value Added Product), 층간소음 저감 고성능 몰탈, 특수 시멘트 ‘블루멘트’, 모바일 배치플랜트 등 4개 제품과 설비가 소개됐다.특수 콘크리트 제품인 ‘블루콘 윈터(BLUECON WINTER)’는 영하 20도 환경에서도 강도를 발현할 수 있도록 개발한 내한 콘크리트다. 삼표그룹은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사 지연과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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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위협하는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조기 치료가 예후 좌우
출산 직후 아기가 숨을 가쁘게 쉬거나 청색증을 보여 신생아중환자실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특히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미숙아에게 흔한 ‘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Neonatal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RDS)’은 폐가 충분히 성숙하지 않아 발생하는 대표적인 신생아 질환이다. 최근에는 신생아 집중치료 기술이 발전하면서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대부분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신생아 호흡곤란증후군은 폐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폐표면활성제가 부족해 발생한다. 폐표면활성제는 숨을 쉴 때 폐포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물질로, 부족하면 폐포가 쉽게 무너지면서 산소 교환에 문제가 생기고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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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 낮과 밤 아우른 맞춤형 웨딩 쇼케이스 마련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웨딩 쇼케이스를 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2~23일과 29~30일 나흘간 진행되며, 예식 공간과 시간대별 연출을 실제 행사에 가깝게 구성해 웨딩 스타일을 비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올해 쇼케이스의 콘셉트는 ‘Design Your Moment’로, 15층 메인 웨딩홀 센트럴파크에서 낮과 밤에 어울리는 두 가지 분위기를 선보인다. 낮에는 자연 채광과 파스텔톤 플라워를 활용하고, 밤에는 한강 야경과 조화를 이루는 플라워 연출을 적용한다.예식 이후 별도 이동 없이 가족 및 지인과 시간을 이어갈 수 있는 피로연 패키지도 구성했다. 웨딩홀 연출과 식순을 비롯해 양식·한식 코스와 뷔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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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스페인·포르투갈서 주요 입찰 성과...하반기 공급 본격화
셀트리온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바이오의약품 입찰 수주를 통해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스페인에서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가 올해 상반기 카탈루냐와 바스크컨트리, 아스투리아스, 발렌시아 등 4개 주정부 입찰에서 공급업체로 선정됐다.셀트리온에 따르면 개별 병원 공급도 확대되면서 옴리클로의 스페인 시장 점유율은 올해 6월 기준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옴리클로는 오토인젝터(AI) 150mg 제형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용기한과 상온 안정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셀트리온 스페인 법인은 의료진과 약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제품 제형과 바이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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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생성형 AI 유입 1년 새 119% 증가…가격비교 거쳐 구매 연결
커넥트웨이브 다나와가 주요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한 방문자 증가세를 바탕으로 가격비교와 구매 연결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12일 밝혔다.다나와의 최근 1년간 생성형 AI 유입 방문자는 전년 동기보다 119% 증가했다. PC 웹사이트 방문자는 115%, 모바일 웹사이트 방문자는 127% 늘어나면서 생성형 AI가 상품 탐색 과정에서 새로운 유입 경로로 자리 잡는 흐름이 나타났다.플랫폼별로는 제미나이의 증가율이 910%로 가장 높았다. 챗GPT와 퍼플렉시티도 각각 92.5%, 91.8% 증가했다. 전체 생성형 AI 유입 가운데 실제 방문 규모는 챗GPT가 62.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생성형 AI를 통해 유입된 이용자는 가격비교 이후 실제 쇼핑몰 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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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워터밤 속초서 2층 체험 공간 운영…게임·휴식 콘텐츠 구성
코인원이 워터밤 속초 2026에서 게임과 휴식 공간을 결합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코인원은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에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현장에는 2층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관람객의 체험과 휴식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구성한다.1층은 게임존과 포토존으로 꾸민다. 게임존에서는 ‘코인 슈터’와 ‘가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과정에서 얻은 코인을 현장 교환소에서 실물 상품으로 바꿀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에게는 한정판 굿즈와 함께 최소 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2층은 코인원 회원을 위한 릴렉스존으로 운영한다. 실내 휴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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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쇼핑몰 거래 중심축으로 30대 부상…상반기 거래액 역대 최대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가 쇼핑몰 카테고리에서 30대 고객의 거래 규모가 크게 늘면서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올 상반기 지그재그 쇼핑몰 카테고리의 30대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0%, 2024년 상반기보다 약 40% 증가했다. 전체 쇼핑몰 거래액에서 30대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4년 32%에서 올해 43%로 10%포인트 이상 확대됐다.연령대별로는 30대 후반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35~39세 거래액은 전년보다 36% 늘어난 반면 30~34세는 13% 증가했다. 30대 초·중반의 1인당 결제액은 20대 초반보다 약 48% 높은 것으로 집계돼 거래 규모뿐 아니라 구매력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30대 이용자가 가장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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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서울 오피스 공실률 6.5%…공급 늘어도 우량 자산 임대료 상승
서울 오피스 시장에서 신규 공급이 늘면서 공실률이 상승했지만, 주요 우량 자산의 임대료와 투자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알스퀘어가 12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오피스 마켓 리포트에 따르면 2분기 서울 오피스 평균 공실률은 6.5%로 전분기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이 기간 11개 오피스, 약 9만9000평의 신규 공급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60% 이상인 약 6만1642평이 도심권역(CBD)에 집중됐다.CBD 공실률은 전분기보다 2.4%포인트 오른 7.3%를 기록했다. G1서울과 르네스퀘어 등 대규모 오피스 공급이 한꺼번에 이뤄진 영향이 컸다.반면 신규 공급이 없었던 강남권역(GBD)은 초대형 오피스 공실률이 0.3%, 대형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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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NOL 머니 가입자 43만명…결제 빈도도 일반 고객보다 높아
놀유니버스의 선불충전 간편결제 서비스 NOL 머니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자 43만명을 넘어섰다. 여행과 여가 관련 여러 상품을 하나의 결제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이용 규모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놀유니버스는 NOL 머니의 결제자 수와 결제액이 출시 첫 달과 비교해 각각 3배 이상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NOL 머니 이용자의 월평균 결제 건수는 일반 결제 고객보다 26%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카테고리별 이용 건수는 국내 숙소가 가장 많았으며 공연·전시, 국내 레저 상품이 뒤를 이었다. 숙소와 공연·티켓, 레저 등 서로 다른 여가 영역에서 동일한 결제 수단을 활용하는 이용 형태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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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수전·싱크볼 결합한 올인원 사각볼 선보여
하츠가 기존 주방 상판을 활용할 수 있는 수전 일체형 싱크볼을 선보이며 부분 리모델링 수요에 대응한다.빌트인 가전 전문기업 하츠는 수전과 사각 싱크볼을 하나로 구성한 ‘수전 일체형 올인원 사각볼’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신제품은 리폼볼 방식을 적용해 기존 주방 상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싱크볼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판 전체를 철거하거나 주방 구조를 크게 변경하지 않고도 시공할 수 있어 부분적인 주방 개선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제품은 거위목 수전과 사각 싱크볼, 야채수전을 하나의 구성으로 묶었다. 각각의 제품을 따로 선택하고 호환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을 줄였으며, 주방 내 설비의 디자인 통일성도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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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1억 1천만 뉴스 댓글서 외국 연계 의심 계정 탐지 AI 개발
KAIST 연구진이 2006년부터 2025년까지 네이버 뉴스 댓글 약 1억1266만 건을 분석해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이 의심되는 계정을 식별하고 판단 근거를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이원재 교수와 전산학부 차미영 교수, 오혜연 교수 공동연구팀이 독일 막스플랑크 보안 및 정보보호 연구소 토르스텐 홀츠 교수와 진행했다. 연구팀은 온라인 뉴스 댓글에서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으로 의심되는 패턴을 탐지하고 그 판단 근거를 함께 제시하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온라인 영향력 공작은 온라인 콘텐츠와 계정 활동을 이용해 특정 국가나 집단의 여론과 인식, 행동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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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냉동 유부초밥 2종 선보여…간편식 라인업 확대
오뚜기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 유부초밥을 내놓으며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했다.오뚜기는 냉동 유부초밥 ‘오리지널’과 ‘소고기’ 2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국산 쌀과 찹쌀로 지은 밥을 조미 유부에 담아 구성했다.오리지널은 새콤달콤한 초대리 밥에 단무지와 볶음 참깨를 더했다. 소고기 제품은 불고기 양념을 한 밥에 소고기와 양파, 당근 등을 넣어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두 제품은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을 수 있도록 구성해 간단한 식사나 간식, 사이드 메뉴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별도의 토핑을 곁들여 맛을 달리할 수도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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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코리아, 청년 실무 경험 확대…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강화
네슬레코리아가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직무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네슬레코리아는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글로벌 청년 지원 이니셔티브 ‘네슬레 니즈 유스(Nestlé Needs YOUth)’와 국내에서 운영 중인 청년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고 12일 밝혔다.네슬레는 2013년부터 네슬레 니즈 유스를 통해 청년들의 고용가능성과 기업가정신, 농업기업가정신 등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2024년에는 2030년까지 전 세계 1000만명의 청년이 경제적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이후에도 청년들의 역량 개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국내에서는 트레이니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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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청년 경제적 자립 지원사업으로 4,122명 지원
두나무가 부채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신용회복과 자립을 돕는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4,122명을 지원했다.12일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신용회복과 자산형성, 일자리 연계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 가운데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디딤’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진행하는 만 39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 컨설팅과 생활비 지원, 무이자 생계비 대출 등을 제공했다.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청년은 936명이다.재무 컨설팅과 생활비 지원은 47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금융권 출신 전문가들이 총 2,732건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긴급 자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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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코리아, 한국 뷰티 생태계와 혁신 여정 담은 다큐 공개
로레알코리아가 한국 뷰티 시장과 함께 만들어 온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천 사례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선보였다.12일 로레알코리아는 임직원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구성한 6부작 다큐시리즈 ‘뷰티와 사는 사람들’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리즈는 브랜드와 연구혁신(R&I),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바라본 한국 뷰티 시장의 변화와 로레알코리아의 활동을 다룬다. 한국 소비자의 요구와 시장 트렌드가 로레알의 브랜드 전략과 제품 개발에 미친 영향도 소개했다.한국에서 성장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한 브랜드 사례도 담겼다. 로레알 그룹 최초로 서울에 브랜드 본부를 둔 3CE와 피부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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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바터팽대부암 4개 아형 규명
삼성서울병원은 바터팽대부암 환자의 단일세포 전사체와 공간 전사체를 분석해 암의 아형을 4개로 세분화하고 종양미세환경의 특성을 규명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박주경 교수가 이끄는 난치암조기진단팀과 병리과 장기택 교수팀, 울산과학기술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이세민 교수팀이 진행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바이오마커 리서치(Biomarker Research)’에 게재됐다.바터팽대부암은 담관과 췌관이 십이지장과 만나는 부위에 발생하는 암이다. 2026년 중앙암등록본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신규 발생 건수는 연간 864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0.3% 수준이다.기존에는 바터팽대부암을 장형(Intestinal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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