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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아일릿 ‘원희’ 모델 발탁 노스카나겔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동아제약이 여드름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를 주제로 여드름 흉터 관리 과정을 일상 속 루틴 형태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동아제약은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를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회사는 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광고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광고는 ‘약으로 치료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매일매일 꼬박꼬박’이라는 표현을 통해 지속적인 흉터 관리 중요성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영상은 본편과 브이로그 형식 두 가지로 제작됐다. 본편은 모델의 일상 장면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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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일까지 식품위생법 특별점검 나서
경기도가 초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28일까지 31개 시군과 함께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 500여 곳을 대상으로 합동 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음식물 변질·세균 증식 가능성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장례식장·결혼식장·스크린골프장·키즈카페 등 다수가 음식을 함께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된다.경기도는 “점검에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조리장·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냉장·냉동 적정 온도 유지 상태, 칼·도마의 식재료별 구분 사용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해 교차오염과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현장에서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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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가치'를 데이터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 효과 측정 국제 표준 논의 본격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KACES)이 지난 21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2026 문화예술교육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주간(매년 5월 넷째 주) 연계 행사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다원공간에서 열렸다. 문화예술교육 현장·정책 전문가 250명이 현장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도 동시 송출됐다.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1년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대한민국 정부의 제안으로 선포된 이후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이번 심포지엄은 KACES의 유네스코 카테고리2센터(국제기구) 인준 추진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한국이 문화예술교육의 국제적 허브 역할을 공식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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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공인중개사의 정상적 영업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아파트 소유자 6명 검찰 '송치'
경기도가 비공개 오픈채팅방을 활용해 조직적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을 담합하고 공인중개사의 정상적 영업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아파트 소유자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수사는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 주관의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 공조 체계를 통해 진행됐으며,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국토교통부·경찰청·국세청 등과 공조해 왔다.도 측은 “피의자들은 179명 참여 소유자 비공개 대화방을 운영하며 특정 가격 이하 매물 등록 제한 방식으로 매매·전세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고, 설정 기준보다 낮은 가격으로 정상 매물을 광고한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민원과 신고(하남시청·민간 허위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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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미꾸리 양식기초교육’ 운영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미꾸리 양식기술 보급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6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미꾸리 양식기초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도내 양식어업인과 귀어 희망 일반인으로, 소규모 실습 중심 운영을 위해 5명 내외를 선발하며 교육비는 무료다.도 측은 “교육 과정은 미꾸리 기본 이론교육, 연구소 양식시설·생태학습관 견학, 호르몬 주사제 제조 및 실습, 미꾸리 채란 실습, 먹이생물 생산 교육, 양식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며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실제 양식 현장 활용 가능 기술을 익히고 종자 생산과 운영 과정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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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주와 재건 협력 확대
HD건설기계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전반에 대한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은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진행됐으며, 비탈리 킴 미콜라이우 주지사와 조영철 HD현대 부회장,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 등이 참석했다.양측은 기존 건설장비 지원과 교육 중심 협력에서 범위를 확대해 장비 공급, 현지 트레이닝 센터 구축, 서비스 및 정비 지원, 금융 지원 체계 마련, 에너지 인프라 복구 등 재건 사업 전반에 협력하기로 했다.HD건설기계는 2023년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에 굴착기와 지게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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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제약,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실버’ 등급 획득
코오롱제약이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 ‘실버(Silver)’ 메달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3만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영역을 평가하는 ESG 평가기관이다. 실버 메달은 전체 평가 기업 가운데 상위 15% 기업에 부여된다.코오롱제약은 이번 평가에서 환경과 노동·인권, 윤리 분야를 중심으로 ESG 경영 체계와 운영 역량을 평가받았다. 공급망 관리 체계 개선 노력도 함께 반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환경 부문에서는 ISO 14001 기반 환경경영 체계를 운영하며 에너지 효율화, 온실가스 및 폐기물 관리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 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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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ICML 2026서 사이버보안 AI 기술 연구 발표
SK쉴더스가 글로벌 인공지능 학회 ‘ICML 2026’에 자사 소속 연구조직의 사이버보안 AI 기술 연구 논문이 채택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논문은 SK쉴더스 사이버보안 AI 연구 조직 ‘사이버보안AI랩스’ 소속 임정훈 선임이 참여한 연구로, 실제 사이버 공격 환경에서 나타나는 불규칙 시계열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기술을 다뤘다.ICML은 NeurIPS, ICLR과 함께 글로벌 주요 AI 학회로 꼽힌다. SK쉴더스는 이번 연구가 실제 사이버 공격의 불규칙한 발생 패턴을 반영한 점에서 학계의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기존 사이버 보안 탐지 기술은 공격 흐름이 일정한 패턴으로 이어진다는 가정에 기반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식이 주로 활용됐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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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ASCO 2026서 간암·담관암 치료 후보물질 임상 데이터 공개
HLB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 참가해 간암 및 담관암 치료 후보물질 관련 임상 데이터와 연구 현황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ASCO 2026 참가를 통해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의료진 및 연구자들과 학술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엘레바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인 절제불가능 간세포암(HCC) 1차 치료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FGFR2 융합·재배열 담관암 2차 치료 후보물질 리라푸그라티닙의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ASCO 2026에서는 리라푸그라티닙의 FGFR2 융합·재배열 암종불문 글로벌 임상 2상(ReFocus202)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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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6년 아태 GRC 지역회의 개최기관 선정
한국연구재단이 2026년 아시아·태평양 세계연구지원기관협의회(GRC) 지역회의 공식 개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연구지원기관협의회 총회에서 확정된 것이다. 연구재단은 총회 기간 주요 선진국 연구지원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과 국제 협력 논의도 진행했다.세계연구지원기관협의회(GRC)는 전 세계 연구지원기관장들이 연구 정책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2012년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제안으로 출범했으며, 현재 90개국 105개 연구지원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올해 총회에는 70여 개국에서 350여 명의 연구지원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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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고법 판결]옛 직장동료 흉기로 살해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선고
대전고등법원은 옛 직장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고법 제1-2형사부(이선미 부장판사)는 22일, 살인·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43)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19일 충남 천안시 옛 직장동료인 B(53)씨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다투게 되자 B씨를 때리고, 흉기로 B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와함께 "사람을 죽였다"며 직접 112에 신고한 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때린 혐의도 받고있다.1심 재판부는 "피해자는 극심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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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尹 비화폰 삭제' 前경호처장 1심, "무죄"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으 ㄴ12·3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비화폰 정보를 삭제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경호처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지난 21일 박 전 처장의 증거인멸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공소사실이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고 22일,밝혔다.앞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박 전 처장이 윤 전 대통령과 홍장원 국가정보원 1차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의 비화폰 정보를 없애 의도적으로 비상계엄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고 보고 지난해 12월 그를 재판에 넘겼고 결심 공판에서는 징역 3년을 구형한 바 있다.하지만 재판부는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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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례]지하철에서 다른 승객들을 밀치며 이동한 피고인의 형사책임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하철에서 다른 승객들을 밀치며 이동한 피고인의 형사책임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부는 2024년11월 8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피고인이 지하철 객차 사이를 이동함에 있어 그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은 채 다른 승객들을 세게 밀치며 활보함으로써 이에 겁을 먹은 다수의 승객들이 열차 밖으로 달려나오다가 상해를 입고, 아울러 열차의 운행을 중단시킨 사안이다.법원의 판단은 증거들에 의해 과실치상죄와 업무방해죄 모두 유죄로 인정함. 특히 피고인이 혼잡한 열차 내에서 다른 승객들을 밀쳐 가며 빠른 속도로 활보한 것은 업무방해죄의 위력으로써 그 정도가 가볍지 않고, 자신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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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판례]명의신탁된 상장주식에 대한 증여세 과세여부, '증여세 과세할수 없다' 선고
의정부지방법원은 명의신탁된 상장주식에 대한 증여세 과세여부에 대해 '증여세를 과세할수 없다' 라고 선고했다.의정부지방법원은 행정/조세부는 2025년 9월 30일, 이같이 선고했다. 명의신탁된 상장주식에 대한 증여세 과세여부가 문제된 사안 (2024구합12806)사안의 개요는 코스닥 상장법인 발행 주식의 명의수탁자에게 1차로 명의신탁한 후 그 매도대금을 활용하여 해당 발행주식을 취득하여 2차로 명의신탁한 사안이다.법원의 판단은 명의신탁재산을 증여로 의제하는 구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5조의2 제1항이 적용되어 증여세가 과세되었거나 과세될 수 있는 명의신탁 주식의 매도대금으로 취득해 다시 동일인 명의로 명의개서된 주식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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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 해임된 대학교수, 징계 시효 지난 비위 "해임 근거로 쓸 수 있다" 선고
서울행정법원은 연구 부정행위로 해임된 대학교수가 징계 절차에 하자가 있었다며 낸 소송에서 기각을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김준영 부장판사)는 지난 3월 20일 교수 A 씨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상대로 낸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사안의 개요는 원고 A 씨는 B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 연구윤리 위반으로 2019년(1차)과 2023년(2차)에 각각 해임 처분을 받았고 해당 처분은 연구진실성위원회 구성의 하자 및 본조사 절차 누락 등 절차적 하자를 이유로 소청심사위원회와 행정소송을 통해 모두 취소됐다.B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는 2024년 4월 적법한 예비조사와 본조사를 거쳐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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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법승 이승우 변호사, 유튜브 라이브서 ‘중고거래 사기 피해 예방 방송’ 진행
법무법인 법승의 이승우 대표 변호사가 지난 21일 중고거래 사기 피해 예방 및 플랫폼의 제도 개선을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최근 중고거래 플랫폼 이용자를 표적으로 삼는 사기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범죄 예방을 위한 플랫폼 차원의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이날 이승우 변호사는 다각적인 사기 범죄 유형을 제시하며, 근본적인 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 플랫폼 내부 안전결제 수수료의 합리적 인하,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자금의 투명성 확보, 정산 시스템과 보험 제도의 연계 운영 등이 선제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재 주요 중고거래 플랫폼의 안전결제 수수료는 대략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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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신고하기' 7년 간 1만1천여 건 접수... "서포터와 함께 만든 신뢰 기반 펀딩 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가 2020년 도입한 '신고하기' 기능을 중심으로 이용자 참여 기반 플랫폼 자정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메이커와 서포터 간 정보 비대칭을 줄이기 위한 이용자 신고 체계는 7년간 1만1천여 건, 99% 이상 조치라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전 과정 AI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플랫폼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와디즈의 사례를 살펴봤다.◆ '신고하기'로 구축한 플랫폼 신뢰의 7년와디즈는 지난 2020년 3월 펀딩 프로젝트 '신고하기' 기능을 도입했다. 프로젝트 상세페이지 내에서 허위·과장 광고, 지식재산권 침해, 정책 위반 등 관련 사항을 이용자가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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