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를 주제로 여드름 흉터 관리 과정을 일상 속 루틴 형태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를 신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회사는 Z세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광고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광고는 ‘약으로 치료하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매일매일 꼬박꼬박’이라는 표현을 통해 지속적인 흉터 관리 중요성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상은 본편과 브이로그 형식 두 가지로 제작됐다. 본편은 모델의 일상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브이로그편은 라이브 방송 콘셉트를 활용해 제품 사용 상황을 담았다.
동아제약은 게임 콘셉트의 디지털 숏폼 콘텐츠도 추가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노스카나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여드름 흉터 치료제다. 헤파린나트륨, 알라토인, 덱스판테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 보습과 흉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Z세대 소비자들에게 여드름 흉터 관리를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모델의 이미지와 브랜드 메시지를 연계해 일상 속 흉터 관리 인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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